[리우2016] [그래픽] 여자 양궁 단체·개인 금메달 획득 【서울=뉴시스】전진우 기자 =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 장혜진(29·LH)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독일의 리사 운루를 6-2로 물리쳐 2관왕에 등극했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나도 걸릴 텐데"...남친 '성병'에 이별 고민 '환승연애' 김보현, 결혼 준비 중…"남친은 회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