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 실적호전주 10選 - 동양종금證

1Q 실적호전주 10選 - 동양종금證

김유경 기자
2008.03.3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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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금증권은 올해 1/4분기 실적호전주로 조선주와 제품 가격 인상 및 환율 수혜주에 관심을 나타냈다.

대우조선해양(89,400원 ▲2,100 +2.41%)삼성중공업(21,000원 ▲300 +1.45%)이 각각 영업이익 1460억원, 2046억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각각 191%, 168%씩 대폭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이익 증가 예상 기업은세아베스틸(43,450원 ▲550 +1.28%)한국철강(27,900원 ▼400 -1.41%),오뚜기(326,000원 ▼11,500 -3.41%)로 각각 149%, 81%, 68%의 증가가 예상된다.

환율 수혜주로는글로비스(203,500원 ▼1,000 -0.49%)(132% 증가),LG전자(198,300원 ▼2,200 -1.1%)(123%),아모텍(11,110원 ▼370 -3.22%)(57%)을 꼽았다.

하나로텔레콤과한화(130,600원 ▲11,700 +9.84%)도 150% 이상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이중 동양종금증권 목표가 대비 50%이상의 상승여력이 있는 종목은 한화, 삼성중공업, 아모텍, 대우조선해양, 한국철강, 세아베스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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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

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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