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 공공기술 사업화 컨퍼런스(PTC Korea) 개최 이용관 블루포인트 대표·윤기동 KST 부대표·김훈배 연세대 기술지주 전무 '공공·대학·민간 기술사업화종합전문회사 모델의 역할과 기대' 주제로 발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3년 돌려보니 매년 10곳 정도가 자연스럽게 창업으로 이어졌다. 출연연 '창업 공장' 역할을 할 수 있는 구조가 갖춰진 셈이다."(윤기동 한국과학기술지주(KST) 부대표) "흩어져 있던 기술이전·창업·투자·보육 기능을 지주회사 중심으로 한데 모았다. 창업 직후뿐 아니라 창업 전에도 '죽음의 계곡'이 있다고 본다."(김훈배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전무) "될 기술을 빨리 찾는 것 못지않게, 안 될 기술에 나랏돈이 오래 묶이지 않도록 일찍 멈추는 것도 중요하다. 딥테크 창업의 발목을 잡는 건 기술이 아니라 시장이다."(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 27일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에서 열린 '2026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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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샤오미 이어 애플도?…스마트폰 가격 인상 도미노
메모리 가격 급등의 여파로 글로벌 스마트폰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와 샤오미가 스마트폰 가격을 올린 가운데 애플도 아이폰17 가격을 조정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AI(인공지능)용 메모리 수요 증가에 따른 원가 부담이 소비자 가격으로 본격 전가되는 양상이다. 10일 해외 IT매체 맥루머스 등에 따르면 중국 IT 팁스터(정보유출자) 딩자오슈마는 애플이 이날부터 아이폰17 가격을 조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애플은 지난 6월 메모리와 저장장치 가격 상승을 이유로 맥과 아이패드 등 주요 제품 가격을 올렸지만 아이폰은 제외했다. 차기 아이폰 가격도 오를 가능성이 제기된다. 애플이 다음 달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18 프로의 가격이 1399달러(약 198만원)부터 시작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작 대비 300달러(약 43만원) 비싸지는 셈이다. 애플의 첫 폴더블폰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울트라'는 최고 사양 기준 2499달러(약 354만원)에 달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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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충식 호' KAIST, AI 대전환 예고…全 전공 AI 결합
KAIST(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가 'AI(인공지능) 교육 혁신 모델'로 거듭난다. 모든 전공을 AI와 결합하고 행정 전반에 AI를 전격 도입한다. AI와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산업계와의 협력도 강화한다. 10일 배충식 카이스트 총장은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본원 대강당에서 열린 제18대 총장 취임식에서 이같은 전략을 공개했다. 이날 배 총장은 미래 전략 발표로 총장 취임사를 대신했다. 배 총장이 밝힌 미래 전략은 △AI를 넘어 모두의 AI △혁신적 연구·창업 △효율적이고 열린 대학 △친환경과 지속가능성 △세계로·미래로 등 5개다. 특히 AI를 교육 전반에 적극 도입한다. 배 총장은 "카이스트는 AX(AI 전환) 교육 혁신의 모델이 될 것"이라며 "모든 학생이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재설계하고, (교수진도) AI를 활용해 수업 및 학습평가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카이스트 내 모든 전공이 전환 대상이다. 'AI 활용등급제'도 생긴다. AI 활용 정도에 따라 3단계로 교육 과정을 구분하고, 전 교과목에 등급을 매기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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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전·데이터센터 전자파 괜찮을까…직접 재보니
AI(인공지능) 가전과 1인용 소형가전, 데이터센터 등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제품과 시설의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모두 국내 인체보호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생활제품 22종 34개와 스마트 버스정류장 4곳, 생활환경 4780곳을 대상으로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모두 국내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을 충족했다고 10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생활 속 전자파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매년 반기별로 관심이 높은 제품과 장소를 선정해 전자파 강도를 측정하고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생활제품·시설 218종 544건과 생활환경 3만155곳을 조사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AI 가전과 1인용 소형가전 등 생활제품 22종 34개를 대상으로 국립전파연구원이 약 한 달간 전자파 강도를 정밀 측정했다. 측정 결과 생활제품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강도는 인체보호기준 대비 0.08~35.32% 수준이었다. 제품별로는 진동운동기가 35.32%로 가장 높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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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음악상에 K팝 전용관"…카카오엔터, 멜론 상 2개 신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오는 22~23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텐센트뮤직의 '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 2026(이하 2026 TIMA)'에 자사 뮤직 플랫폼 '멜론'과 연계된 시상 부문을 2개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TIMA는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기업 텐센트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주관하는 음악 시상식으로 올해로 2회째다. 시상식과 라이브 공연을 결합해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음악 행사로 올해 라인업엔 △슈퍼주니어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스파 △아이브 △플레이브 △라이즈 △베이비몬스터 △NCT WISH △ALLDAY PROJECT 등 K팝 아티스트 28팀도 이름을 올렸다. 카카오엔터가 이번에 신설한 시상 부문은 멜론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멜론 뮤직 초이스'와 지난 6월 론칭한 한중일 통합 '글로벌 케이 차트'를 기반으로 하는 '글로벌 케이 아티스트'다. 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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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내년 R&D 크게 증액…과학기술 큰 선언 있을 것"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내년 R&D(연구·개발) 예산이 더 많이 늘어날 것"이라며 "특히 AI(인공지능)을 중심으로 많은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배 부총리는 10일 대전 유성구 KAIST(카이스트) 본원에서 열린 KAIST 제18대 총장 취임식에서 "AI 대전환 시대를 맞이해 과학기술과 산업 기술의 지도가 완전히 재편되고 있다"며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과학기술"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올해 대부분의 R&D 예산을 복원했고, 내년 R&D 예산은 더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AI를 중심으로 많은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반도체, 피지컬 AI, AI데이터센터 뿐만 아니라 국가전략기술을 한 단계 더 뛰어넘게 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산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또 "조만간 과학기술과 관련한 큰 선언이 또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배 부총리는 "그만큼 정부는 과학기술이 중심이 돼야 대한민국이 바로 서고 더 발전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며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카이스트가 그 역할을 좀 더 강하게 해나가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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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화이트해커, 세계 최고 해킹대회 휩쓸었다…데프콘 2·3위
한국 화이트해커들이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해킹대회 '데프콘 CTF 34'에서 나란히 2·3위를 차지했다. 국내 정보보호 인재들은 2022년부터 5년 연속 데프콘에서 상위권에 오르는 기록도 이어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멘토와 수료생이 참여한 국내 6개 팀이 이달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데프콘 CTF 34 본선에 진출해 상위권 성적을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종호 BoB 멘토와 윤인수 KAIST 교수가 이끄는 '0x4b52'팀은 2위를 차지했다. 김지섭 멘토가 이끄는 'SuperDiceCodeLovers'팀은 3위에 올랐다. 0x4b52팀의 경우 한국인만으로 구성된 팀으로는 2022년 3위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이로써 한국 정보보호 인재들은 2022년 이후 5년 연속 데프콘 CTF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는 0x4b52와 SuperDiceCodeLovers를 비롯해 ColdFu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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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갤폴드8 부수는 손 부들부들..."삼전 개발자의 복수" 감탄 쏟아졌다
삼성전자의 신제품 폴더블폰인 갤럭시 Z폴드8이 강력한 내구성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갤럭시Z폴드8은 일명 '파괴왕'이라고 불리는 천만 유튜버가 부러뜨리려고 안간힘을 쓰는데도 끝까지 버티는 모습으로 이용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0일 온라인 상에서는 1000만 유튜버 '제리릭에브리띵'(JerryRigEverything)이 올린 '갤럭시Z폴드8 내구성 테스트-티타늄 스크린 진짜야?'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날 오후 공개된 이 영상은 오전 10시(한국시간) 현재 97만회를 기록 중이다. 영상에서 유튜버는 별명인 '파괴왕' 답게 Z폴드8 신제품의 깨끗한 디스플레이와 프레임, 카메라를 커터칼과 드라이버 등 날카로운 물질로 긁고 라이터로 태우고, 화면과 힌지 부분에 모래를 뿌려 접길 반복한다. 하이라이트는 폴더블폰 Z폴드8의 접히는 면 반대방향으로 힘을 줘 부러뜨리려는 시도다. 힘을 세게 가해 3번이나 부러뜨리려는 시도를 하자, 내장된 카메라가 튀어나오고 휴대폰 뒷판이 들려진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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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집·비행기표 대준다…네오플, 던파 개발자 모집
네오플이 '던전앤파이터' 서비스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제주 본사에서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던전앤파이터' 프로젝트 대상으로 △게임 기획 △프로그래밍 △게임사업 △기술지원 등 총 12개 포지션에서 두 자릿수 규모로 진행된다. 근무지는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네오플 제주 본사다. '던전앤파이터'는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온라인 액션 RPG로 호쾌한 액션성과 시원한 타격감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글로벌 게임 IP다. 네오플은 새롭게 합류하는 인재들과 함께 라이브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용자들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데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서류 접수는 이달 23일까지 넥슨컴퍼니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이후 전형은 지원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기존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하던 면접을 네오플 서울지사에서 하루 만에 치르는 원데이 면접 방식으로 간소화했다. 네오플은 인재 영입을 위해 연간 복지포인트, 3년 단위 재충전 휴가 등 다양한 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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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선물' 스벅, 커피 1위 되찾았는데…전체 1위는 여전히 '배민'
스타벅스가 카카오톡 선물하기 카페 부문 1위를 되찾았다. 그러나 스타벅스가 7년간 지켜온 교환권 전체 1위 자리는 석 달째 배달의민족 상품권이 차지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40분 기준 카카오톡 선물하기 교환권 랭킹에서 배민 상품권 5만원권과 3만원권이 각각 1·2위에 올랐다. 2만원권도 10위를 기록해 상위 10개 중 3개가 배민 상품권이다. 스타벅스는 아메리카노 2잔과 디저트를 묶은 1만3900원 이벤트 세트가 5위, 3만원·5만원 e카드가 7·8위에 그쳤다. 반면 카페 부문에서는 스타벅스가 1~3위를 휩쓸었고 10위권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스타벅스 상품권은 카카오가 선물하기 교환권 사업을 직접 운영하기 시작한 2019년 이후 7년간 전체 1위를 지켜왔다. '국민 기프티콘'으로 불릴 만큼 모바일 선물의 기본값이었다. 순위가 처음 뒤집힌 것은 지난 5월이다. 스타벅스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등 표현을 쓴 프로모션을 진행해 역사적 아픔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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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가벼워" 아재폰 오명 벗었다…갤Z폴드8에 푹 빠진 1030·여성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이 중장년 남성 중심의 기존 소비층을 넘어 1030세대와 여성 고객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화면을 넓히는 등 디자인과 휴대성을 개선한 것이 젊은층의 수요 확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사전판매 기준 갤럭시 Z8 시리즈 구매자 가운데 1030세대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다. 1030 여성 고객의 폴드8 구매는 전작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그동안 갤럭시 Z 폴드는 넓은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을 강점으로 내세우면서 중장년 남성의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제품이었다. 높은 가격에 크고 무거운 디자인까지 더해지면서 '아재폰'이라는 이미지도 있었다. 폴드8은 이런 약점으로 꼽혔던 디자인과 휴대성을 대폭 개선했다. 기존 폴드의 대화면 장점은 유지하면서 제품을 얇고 가볍게 만들고, 접었을 때 화면도 넓혀 일반 스마트폰과 비슷한 사용성을 갖췄다. 업무뿐 아니라 영상 시청과 SNS, 웹서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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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400억 규모 NH농협은행 AI 상담센터 구축…처리 업무 4배 확대
KT가 400억원 규모의 NH농협은행 차세대 AICC(인공지능 컨택센터)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 AI(인공지능)가 상담사 연결없이 직접 처리할 수 있는 업무를 기존 45개에서 180개로 확대하고 상담 처리 시간도 약 20% 단축했다. KT는 NH농협은행의 차세대 AICC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농협은행과 상호금융의 상담 시스템을 AI 기반으로 전환해 고객 응대 품질과 상담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KT와 NH농협은행은 AI 서비스 경험 강화와 데이터 기반 고객 여정 최적화, 상담지원 업무 고도화, 운영관리 업무 표준화 등을 중심으로 차세대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AI 콜봇을 NH농협은행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연동해 단순 안내를 넘어 실제 금융 업무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AI 콜봇은 고객 정보와 계좌 정보를 조회하고 상담사 연결 없이 업무를 직접 처리한다. AI가 처리할 수 있는 업무는 기존 45개에서 180개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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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3Q 연속 500억대 매출…AI커머스 수혜 기대-유진證
유진투자증권은 10일 발행한 리포트를 통해 헥토파이낸셜이 "3분기 연속 500억원대 매출 달성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한다며 "국내외 스테이블코인 시장 본격 상용화 등에 따른 수혜 기대감과 함께 향후 주가는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2분기 연결 기준 잠정실적은 매출액 501억원, 영업이익 4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2.6%, 20.2% 증가했다"며 "3개 분기 연속 500억원대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간편현금결제서비스를 매출액 증가 요인으로 꼽았다. 그는 "간편현금결제서비스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9.8%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했다"며 "크로스보더 신규 이용자 유입과 '내통장결제'를 포함한 자체 회원제 기반 고수익 서비스 비중이 확대되면서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3분기에도 전년동기 대비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 연구원은 "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