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러시아에서 발생한 항공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레흐 카친스키 폴란드 대통령의 관을 실은 폴란드 군용기가 11일 바르샤바 군 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공항에는 브로니슬라우 코모르스키 폴란드 대통령 직무대행과 도날드 터스크 총리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이 카친스키 대통령의 운구를 마중 나왔다. 카친스키 대통령의 운구는 이날 약식으로 종교장례식을 치른 뒤, 군 당국의 비호 아래 대통령궁으로 이동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팬티 3일' 기안84 위생 저격…"감방서 만났으면 혼쭐" "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 "아프리카에 아내 두 명 더 있어" 유부남 배우 고백 '화들짝' 김용건, 하정우 '12월 결혼' 몰랐다..."손주나 안겨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