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러시아에서 발생한 항공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레흐 카친스키 폴란드 대통령의 관을 실은 폴란드 군용기가 11일 바르샤바 군 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공항에는 브로니슬라우 코모르스키 폴란드 대통령 직무대행과 도날드 터스크 총리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이 카친스키 대통령의 운구를 마중 나왔다. 카친스키 대통령의 운구는 이날 약식으로 종교장례식을 치른 뒤, 군 당국의 비호 아래 대통령궁으로 이동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