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에 규모 9.0의 강진이 발생한지 나흘째인 14일 오전 미야기현 시오가마 지역에 또 다른 쓰나미 경보가 발령중인 가운데 한 노인이 걱정스런 표정으로 바닷가 쪽을 바라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