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엔 144대, '911시리즈'외 120대 등록, 전년대비 58% 상승
포르쉐는 올 상반기 동안 국내에서 총 264대의 신차를 등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58%정도 상승한 판매실적이다.
특히 포르쉐 SUV '카이엔'은 6월까지 144대를 등록했다. 카이엔은 카이엔, 카이엔 S, 카이엔 GTS, 카이엔 터보와 550마력의 새로운 카이엔 터보 S로 판매되고 있다.
스포츠카 부문에선 911 시리즈와 박스터/카이맨 모델이 올 상반기까지 120대를 등록, 전년 대비 33%의 성장률을 보였다.
포르쉐는 올해 450대의 신차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포르쉐 센터 분당과 함께 2010년까지 연간 판매 대수를 1000대로 늘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