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164,100원 ▼2,200 -1.32%)가 오는 24일 출시되는 준 대형 신차 'K7'에 대한 사전계약을 내일부터 받습니다.
기아차는 내일부터 전국 영업지점을 통해 신차 'K7'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차 'K7'은 현대차의 그랜저 급 차량으로 배기량 2400 CC와 2700, 3500 CC 등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됩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출시 초반 K7 계약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조기에 차량을 인도받기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사전 계약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