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23,700원 ▼950 -3.85%)가 국내 최고 모터스포츠 대회인 ‘2010 CJ 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2000 클래스의 공식 타이어 스폰서로 나선다.
한국타이어와 CJ 오 슈퍼레이스의 주관사인 케이지티씨알은 지난 30일 오후 서울 역삼동 한국타이어 본사에서 올해 슈퍼2000 클래스의 공식 타이어 스폰서 조인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07년부터 4년 연속 CJ 오 슈퍼레이스의 후원을 맡게 됐다.
CJ 오 슈퍼레이스는 올해 총 6번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김세헌 한국타이어 브랜드담당 상무는 “이번 공식 타이어 후원은 한국타이어의 기술력을 알리고 브랜드를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