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23,600원 ▼1,050 -4.26%)가 중국에 제 3공장 건설을 추진합니다.
한국타이어는 공시를 통해 "중국에 제 3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중경,무한 등 내륙 지역을 후보지로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제3공장은 2012년부터 생산에 들어가 2016년 말 기준으로 연 1200만개 생산능력을 갖추는 게 목표라고 한국타이어측은 밝혔습니다.
한국타이어는 현재 중국 상해 인근 가흥과 강소지역에 연산 3000만개 규모의 1공장과 2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