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마검포 등 3곳 하계휴양소 운영

르노삼성, 마검포 등 3곳 하계휴양소 운영

박종진 기자
2010.08.01 11:29

르노삼성이 임직원의 사기 진작 및 쾌적한 여름휴가를 위해 전국 3곳에 하계 휴양소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르노삼성의 휴양소는 충남 태안 마검포 해수욕장(7월30일~8월8일), 경남 남해 송정 해수욕장 및 용추 자연 휴양림(7월 31일~8월5일)등에 마련됐다.

르노삼성은 임직원 하계 휴양소 운영을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년째 이어오고 있다. 매년 약 3000여명의 임직원 가족들이 방문한다.

휴양소에서는 야영장, 탈의실, 주차장, 샤워장 등 각종 편의 시설을 지원 받을 뿐만 아니라 텐트, 평상, 푸드 존 등과 같은 임직원 전용 휴식 공간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단체 물총 싸움, 물풍선 놀이, OX 퀴즈, 장기 자랑, 물고기 잡기, 패션 타투 등 임직원 가족 모두가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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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진 기자

재계를 맡고 있습니다. 개인이 잘되고 기업이 잘되고 그래서 나라가 부강해지는 내일을 위해 밀알이 되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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