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의 손자, 이재찬(46)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이씨는 오늘 오전 7시반쯤 서울 이촌동의 아파트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씨는 고 이병철 회장의 차남인 이창희 전 새한미디어 회장의 차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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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의 손자, 이재찬(46)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이씨는 오늘 오전 7시반쯤 서울 이촌동의 아파트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씨는 고 이병철 회장의 차남인 이창희 전 새한미디어 회장의 차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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