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 '람보르기니' 송년회에 모인 희귀차들

슈퍼카 '람보르기니' 송년회에 모인 희귀차들

최경민 기자
2011.12.19 19:06
출처:지티스피리트
출처:지티스피리트

수억원을 호가하는 람보르기니들이 한자리에 모인 송년회가 화제다.

19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지티스피리트에 따르면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람보르기니 클럽 이탈리아'의 송년회에 수십대의 슈퍼카들이 모였다. 물론 여기엔 각종 희귀한 람보르기니들도 집결했다.

지티스피리트는 1966년부터 1972년까지 만들어진 '미우라S' 2대, 1974년부터 생산된 '쿤타치' 5대뿐만 아니라 40주년 기념 '무르시엘라고 디아블로SE'도 모습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람보르기니는 페라리, 마세라티와 함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슈퍼카 브랜드로 손꼽힌다.1963년 이탈리아의 트렉터 회사의 오너인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설립했다.

최근 스테판 윙켈만 람보르기니 회장은 "내년에 한국에서 올해보다 50% 성장하겠다"고 목표를 말하기도 했다. 국내에 출시된 아벤타도르의 경우 출고 대기기간이 18개월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최경민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1부 최경민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