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K9' 7대가 한곳에, "여기가 어디길래?"

기아차 'K9' 7대가 한곳에, "여기가 어디길래?"

이기성 인턴 기자
2012.02.17 17:40
출처: 보배드림
출처: 보배드림

최근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K9'의 스파이샷(미공개 신차를 몰래 찍은 사진)이 쏟아지고 있다.

일반인들이 촬영한 주행 샷을 포함해 공장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사진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노출되고 있다.

최근 'K9'에 각종 첨단장치와 더불어 4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며 차량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K9'은 오피러스의 뒤를 잇는 기아의 차세대 대형세단으로 올 해 출시되는 신차 중 가장 주목받는 차로 꼽히기도 했다.

출시시기에 대해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시기는 미정이지만 국내 한 호텔에서 먼저 런칭한 이후 5월 말 부산모터쇼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피러스'의 후속모델인 'K9'은 '제네시스'와 '에쿠스' 사이에 포지셔닝 한다. 3.3리터, 3.8리터 GDi 엔진과 8단 변속기가 탑재된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모션센서 마우스틱 등 첨단기술도 적용된다.

☞머니투데이 자동차앱(오토M) 다운받기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