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공개]
박용만두산(1,115,000원 ▲89,000 +8.67%)회장이 지난해 두산으로부터 23억99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같은 회사로부터 박정원 두산건설 회장은 20억6200만원을, 이재경 두산 부회장은 17억2200만원을 받았다.
31일 두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용만 회장은 13억5500만원의 급여와 10억4300만원의 성과급 등 총 23억99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박정원 회장은 10억8600만원의 급여와 9억7600만원의 성과급을 포함해 총 20억62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 부회장은 10억6600만원의 급여와 6억5600만원의 성과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