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 신형 '벨로스터 리플렉스 에디션(Veloster RE:FLEX Edition)'을 출시한다고 3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형 '벨로스터 리플렉스 에디션'은 아이스 펄 색상으로 총 3000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운송료 810달러 포함 2만2460달러다.
'2014 시카고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신형 '벨로스터 리플렉스 에디션'은 1.6리터 자연흡기 4기통 엔진과 6단 에코시프트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려 최고출력 138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외부는 LED 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 그리고 크롬재질로 꾸며진 18인치 합금 휠이 장착됐고 내부는 검정 또는 빨강 가죽으로 꾸몄다.
또 내외부 곳곳에는 '리플렉스' 로고가 새겨졌다.
현대차 북미법인 관계자는 "신형 '벨로스터 리플렉스 에디션'은 더욱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쉬한 한정판 '벨로스터' 차량 구입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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