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콘텍(대표 라웅재)이 올해 17회를 맞는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5' 행사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민국 창조경영'은 창조적 사고와 혁신적 경영 전략으로 지속 성장을 이루고 대한민국 균형 발전에 공헌한 기업·기관을 격려하는 행사다. 기획재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산업통상자원부 등 주요 부처가 후원한다.
아콘텍은 전기화재 예방장치 '아크차단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 전국 다중이용시설과 산업현장에 보급함으로써 대형 화재로 발생할 수 있는 자원 손실을 막는 데 앞장서고 있다. 사회 공헌 활동과 환경 보호 등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이번에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아콘텍 측은 말했다.
라웅재 아콘텍 대표는 "아크차단기 보급과 관련한 규정을 선도적으로 정비해 전기화재 예방 및 친환경 ESG(환경·사회·투명경영)를 견인하고 있다"며 "국내 환경이 선진국의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콘텍은 아크차단기로 △정부조달 우수제품 인증서 △신제품 NEP 인증서 △정부조달 혁신제품 인증서 △우수성능 EPC 인증서 등을 획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