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즐거움을 담다' 엔픽스, 6년 연속 '소비자만족대상'

'육아에 즐거움을 담다' 엔픽스, 6년 연속 '소비자만족대상'

이두리 기자
2025.06.19 16:19
사진제공=엔픽스
사진제공=엔픽스

유아용품 토털 기업 엔픽스(대표 변승찬)가 '2025 머니투데이 소비자만족대상' 6년 연속상을 수상했다.

엔픽스는 '육아에 즐거움을 담다'라는 슬로건으로 육아 가정의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엔픽스(ENFIX, 사명·브랜드명 동일), 줄즈(JOOLZ), 카오스(KAOS), 레카로(RECARO), 타프토이즈(TAF-TOYS), ABC디자인(ABC design)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를 유통하며 소비자 만족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 중 레카로는 독일 프리미엄 시트 전문 브랜드다. 뛰어난 안전성과 편안한 착석감을 갖춘 신생아 카시트 제논(XENON)과 주니어 카시트 액시언(AXION)을 2025년 새로 론칭했다. 특히 2025년 개정된 ADAC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또한 줄즈는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다. 최근 기존 휴대용 유모차 모델 '에어'를 '에어2'로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브랜드 측은 "'에어2'는 출시 하루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며 "현재까지도 연이은 품절로 소비자의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엔픽스가 새롭게 취급하는 ABC디자인은 음성 지원이 가능한 스마트 카시트를 출시, 실용적인 제품을 선보였다.

엔픽스 관계자는 "멀티 펑션 기능을 갖춘 실용적인 제품을 직접 찾아 공식 유통하고 있다"면서 "구매 후에도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와 사후 관리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이어 "계속해서 육아 환경과 트렌드를 고려한 실용적 제품들을 선보여 육아용품 선도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고객 의견을 들으며 더 많은 가정에서 육아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

엔픽스는 자체 브랜드 제품뿐만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의 우수한 제품을 공식 유통, 국내 고객에게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국내를 대표하는 유아용품 토털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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