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K-디스플레이 2026서 AI 로봇·미래차·프리미엄 TV·게이밍 패널 기술 대거 공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AI(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게이밍 디스플레이부터 모빌리티,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의 눈과 얼굴 역할을 하는 OLED까지 새로운 적용 분야를 확장한 기술을 선보였다.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K-디스플레이 2026'에 마련된 삼성디스플레이 부스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관람객을 맞이한 건 머리에 6.9인치 OLED를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이었다. 로봇은 관람객의 움직임에 맞춰 눈동자를 돌리며 시선을 따라왔다. "엄마, 얘 계속 나 쳐다봐!" 한 초등학생이 손을 흔들자 주변에서는 웃음이 터졌고 휴대전화를 꺼내 촬영하는 관람객들도 눈에 띄었다. 'AI 시대 디스플레이'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전시 공간이었다. 전시장 안쪽에서는 '쿵' 하는 소리가 반복해서 들렸다. 로봇팔이 농구공을 디스플레이로 만든 백보드에 던지는 내구성 시연이었다. 강한 충격에도 화면은 흔들림 없이 '골(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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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냉감원사 개발…"사계절 내내 체취 관리"
도레이첨단소재는 사계절 내내 일상 속 체취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소취 기능성 원사 '데오쉴드(DEO Shield)'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데오쉴드'는 원사 자체에 소취 기능을 적용해 냄새 원인 물질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소재다. 반복 세탁 후에도 기능이 유지되는 뛰어난 내구성을 갖췄다. 또 지난해 도레이첨단소재가 출시한 냉감 원사 '스노렌(SNOLENE)'과 최종 제품 용도에 맞게 혼용할 경우 냉감성과 쾌적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기능성 소재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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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피드메이트, 소방 영웅 위한 차량 정비 '히어로메이트' 운영
SK스피드메이트는 소방공무원과 순직자 유가족을 대상으로 차량 정비를 지원하는 '히어로메이트' 프로그램과 함께 복지기관 노후 차량 정비지원 프로그램인 '착한정비 나눔 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히어로메이트'는 SK스피드메이트가 2024년부터 소방청과 함께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해온 소방관들의 노고에 보은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순직자 유가족에게 △엔진오일 무료 교체 △에어컨 가스 및 필터 50% 할인 △독점 타이어와 브레이크 패드·오일 30%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현직 소방관에게도 이에 준하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소방 순직자 유가족은 스피드메이트 고객센터를 통해 예약 후 방문하면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직 소방관의 경우 '히어로' 앱에서 제공하는 정비 쿠폰을 제시하면 된다. 또 SK스피드메이트는 2002년부터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착한정비 나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착한정비 나눔 사업은 사회복지시설 차량에 대한 정비 지원을 통해 안전한 이동을 돕겠다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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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 AI 기반 무인수상정 지능형 지휘통제 실증 시연 성료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는 지난달 27일 한국해양대학교에서 '무인수상정(USV) 지능형 지휘통제 실증 시연회'를 열고 미래 전장의 핵심 경쟁력인 '속도'와 '통합'을 구현한 인공지능(AI) 기반 다목적 무인체계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에서 LIG D&A는 국내 최초로 서로 다른 종류의 무인체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제어하는 '다기종 무인체계 군집 연결'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실제 해상 자산과 정밀 시뮬레이터를 위성통신으로 실시간 연동한 '하이브리드 시뮬레이션' 환경 구축이다. 한국해양대 인근 해역에는 LIG D&A의 대표 무인수상정 해검3, 해검5와 함께 3D 프린팅 기반 소형 다목적 무인수상정 '해검S' 2대 등 총 4척의 실체계가 투입됐다. 해검S의 해상기동은 이번에 처음 공개됐다. 이들 무인수상정은 가상 시뮬레이터 환경에는 적 위협 세력을 비롯해 유인구축함, 어뢰, 소노부이, 자폭드론 등 실제 전장과 유사한 다영역 자산들을 정밀하게 구현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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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현대건설과 1.6GW 태양광 PPA 공급 맞손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는 현대건설과 국내 재생에너지 직접 PPA(전력구매계약) 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최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1. 6GW(기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재생에너지 공급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BEP의 태양광 발전사업 개발 역량과 현대건설의 전력중개·재생에너지 공급 네트워크를 결합해 국내 RE100 이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BEP의 태양광 발전사업 개발·운영 역량과 2023년 전력중개거래 사업에 진출한 현대건설의 재생에너지 공급 네트워크를 결합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의 공급 목표인 1. 6GW는 태양광 발전 기준 연간 약 2000GWh(기가와트시)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4인 가구(월평균 전력소비량 약 350kWh) 기준 약 48만 가구가 1년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국내 재생에너지 직접 PPA 시장은 RE100 이행 기업이 늘어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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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이익분배 요구 과도해..日 도요타 사례서 배워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최근 국내 주요 기업 노조의 과도한 이익 분배 요구를 지적하며 일본 도요타 노사의 혁신·상생 노력을 배워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국 노사관계의 문제점을 분석해 1일 내놓은 '도요타 노사관계의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서다. 경총은 우선 국내 노조가 단기적 이익 분배에 집중하는 교섭형태를 보인다고 평가했다. '영업이익이나 순이익의 N% 지급'과 같은 과도한 이익 분배 요구는 산업 대전환기에 필수인 연구개발(R&D), 미래 기술 투자 재원을 잠식할 수 있다고도 했다. 경총 관계자는 "이처럼 분배적 교섭에 매몰된 대기업 정규직 노조 중심의 기득권 지키기는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를 심화하고 사회적 위화감을 가중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개정 노조법 시행으로 산업현장 혼란이 커지고 있다고도 분석했다. 노동계가 사용자성 인정 가능성 여부와 무관하게 원청기업을 상대로 교섭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 이를 두고 사용자성이 인정되지 않은 의제에 대해서도 교섭을 요구하겠다고 공언하며 노사간 분쟁이 증가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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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인도 공장서 화재…"부품 공급 차질 최소화 할 것"
현대모비스의 인도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대자동차·기아의 인도 공장 등에 납품하는 일부 부품 공급에 차질이 예상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현대모비스의 인도 첸나이 공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 발생 후 약 4시간 만에 큰불을 잡았지만 공장 내 최소 2개 유닛이 전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직후 직원들은 긴급 대피해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현지 소방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첸나이 공장은 △모듈(칵핏, 샤시, FEM, C/PAD, IP) △섀시안전(A/BAG, MEB, MDPS) △전장(오디오, D-AUDIO, AVNT) △전동화(BSA, PE모듈) △AS(사후서비스) 관련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 가운데 모듈, 전동화 부품 생산라인은 이번 화재 영향이 없었지만 전장·섀시안전 부품 등의 생산은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들 부품 생산이 멈추면 현대차 첸나이 공장, 기아 아난타푸르 공장 등의 완성차 생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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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 대만서 고객사 초청 로드쇼…차세대 게이밍 OLED 대거 공개
LG디스플레이가 오는 4일(현지시간)부터 일주일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대만 게이밍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로드쇼'를 열고 최첨단 게이밍 OLED 제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더 빠르고, 더 선명하고, 더 밝은 디스플레이 경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로드쇼에는 글로벌 고객사 20여 곳이 참가해 LG디스플레이의 신기술을 체험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행사에서 플래그십 게이밍 OLED 라인업과 차세대 기술 로드맵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LG디스플레이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양산하는 39인치 모니터용 OLED 패널을 비롯해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서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27인치 모니터용 OLED 패널 등이 전시된다. 또 게이밍 OLED의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LCD(액정표시장치) 패널과 비교 시연할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의 39인치 모니터용 OLED 패널은 세계 최초로 5K2K(5120×2160) 초고해상도를 구현했다. 21대 9 비율의 넓은 화면과 최대 1500R 곡률 디자인을 적용해 한층 생동감 있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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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D, 게이밍 OLED 16종 공개…4K·360Hz QD-OLED 첫선
삼성디스플레이는 오는 2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26'에서 게이밍에 최적화된 최신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와 QD-OLED(퀀텀닷 유기발광다이오드) 제품을 대거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휴대용 게이밍 PC에 탑재되는 8. 8형 디스플레이부터 QD-OLED 모니터용 49형 디스플레이까지 총 16종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신 노트북용 OLED 패널인 '울트라 슬림'이 대표적이다. 이 제품은 모듈 외곽부 기준으로 기존 양산 제품 대비 두께를 20% 이상 줄였다. TFT(박막트랜지스터) 기판 유리와 봉지 유리 두께를 30% 이상 얇게 식각하는 동시에 독자 공정을 적용해 패널 휘어짐 문제도 해결했다. 패널이 얇아질수록 제품 설계의 자유도가 높아지고 휴대성도 향상된다. 특히 울트라 슬림 패널은 완벽한 블랙 표현력을 갖췄다. 삼성 OLED를 탑재한 노트북은 VESA의 'DisplayHDR™' 인증에서 '트루블랙(True Black) 1000' 등급까지 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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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인천-미야코지마 노선, 취항 2년 만에 탑승객 16만명 돌파
인천-미야코지마 노선의 취항 2주년을 맞은 진에어가 누적 탑승객 16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여행객 대상 프로모션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진에어에 따르면 지난해 미야코지마(시모지시마 공항)의 국제선 이용객 수는 전년 대비 60%가량 급증하며 51만2000명을 넘어섰다. 진에어 역시 2년간 16만명이 넘는 탑승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국내 항공사 중 인천-미야코지마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진에어가 유일하다. 진에어는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지난 4월 부산-미야코지마 노선을 신규 취항하며 영남권 여행객들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기도 했다. 진에어는 앞으로도 활발한 노선 운영을 통해 시장 확대를 견인해 나갈 방침이다. 프로모션은 개별 여행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현지 최대 규모의 숙박 체인인 '시기라 세븐 마일즈 리조트 그룹'과 단독 제휴로 마련됐다. 제휴 숙소는 총 6곳으로 △고품격 서비스를 지향하는 최고급 럭셔리 호텔 '시기라 미라지' △아열대 정원을 갖춰 이국적인 '알라만다 스플렌디드' △가족 휴양에 특화된 '브리즈베이 마리나' △취사 설비를 갖춘 오션뷰 장기 투숙형 콘도미니엄 '웰니스 빌라 브리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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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람보르기니' 20년…한정 색상 '아주로 20주년' 공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맞춤 제작 프로그램 '애드 퍼스넘(Ad Personam)'의 20주년을 기념해 한정 색상 '아주로 20주년'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애드 퍼스넘은 고객이 차량의 색상과 소재, 마감, 휠, 인테리어 등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한 람보르기니의 대표 개인화 프로그램이다. 람보르기니는 2006년 시작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화를 단순한 외관 선택이 아닌 브랜드 경험의 핵심 요소로 발전시켜 왔다. 현재 공장을 출고하는 람보르기니 차량의 96%는 최소 1개 이상의 맞춤형 사양을 적용 중이다. 20주년을 맞아 공개된 아주로 20주년은 미우라 로드스터의 상징적인 '라메 스카이 블루'에서 영감을 받은 색상이다. 람보르기니는 이 색상을 400개 이상의 색상으로 구성된 애드 퍼스넘 팔레트에 새롭게 추가했다. 한정 기간에만 제공되는 아주로 20주년은 과거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애드 퍼스넘은 2006년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된 가야르도 한정판을 출발점으로 발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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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부터 매그너스까지 '대우 헤리티지'…부평공장에 전시
대우자동차보존연구소와 전국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가 '55FESTA 올드카 특별전시'를 개최했다. 부평공장 홍보관에 대우자동차 차량들이 전시되는 건 2002년 한국GM(당시 GM대우) 출범 이후 약 24년 만이다. 지난달 30일 한국GM 부평공장에서 열린 '55FESTA 올드카 특별전시'는 노동조합 설립 55주년을 기념하는 한국GM 패밀리데이의 부대행사다. 과거 국내 3대 자동차 업체(대우·현대·기아)로 기능한 회사의 전신 '대우자동차'의 역사와 성과를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연구소는 이를 함께 기념하고자 노동조합과 기획 단계부터 긴밀히 협업에 나섰다. 특히 브랜드 헤리티지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대적 상황에 맞춰 관람객들이 회사의 역대 생산 차종과 전시물을 통해 그 역사와 가치를 느끼도록 유도했다. 연구소는 이번 전시에 대우자동차 대표 차종 르망, GM대우 시기 중형차 토스카 2대를 선보였다. 한국지엠지부는 조합원들이 보유한 매그너스, 누비라2 등 당시 주력 차종을 전시했다. 이외에도 제휴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 대표 경차 티코, 수출 전략 모델 씨에로, 플래그십 세단 수퍼살롱 등 모델들이 부평공장 홍보관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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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서울 소방대원 대상 전기차 소방 교육·훈련
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 5월 29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서울지역 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소방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소방대원이 전기차, 고전압 시스템을 더 잘 이해하고 사고 현장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훈련을 마련했다. 교육에는 서울 지역 소방 대원과 화재 조사관 40명이 참석했다. 참가 대원은 BMW와 MINI 전기차를 활용해 전기차의 구조적 특성과 고전압 시스템에 대한 이론 교육을 받았다. 배터리 화재 징후 감지 및 알림 시스템과 화재 징후 발생 시 적용되는 BMW의 대응 매뉴얼 등을 학습했다. 자동차안전연구원과 협력으로 준비한 특별 트레이닝 세션을 새롭게 도입해 전기차 화재 대응 교육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였다. 이어 고전압 시스템 분리 절차와 사고 대응 프로세스를 직접 익히는 실습을 진행했다. 실제 차량을 활용해 차량 구조와 주요 구성 요소를 확인하고, 사고·구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BMW 드라이빙 센터 내 주행 코스에서는 BMW 순수전기 모델을 활용해 주행 특성·성능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