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장 비싼 땅에 가장 큰 규모의 화장품 매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네이처 리퍼블릭은 오늘 국내 최고 공시지가인 서울 명동 중앙로에
국내 최대 규모 화장품 매장인 명동월드점을 개점했습니다.
회사 측은 이 부지의 공시지가는 3.3제곱미터당 2억559만원으로 국내에서 가장 비싸며 화장품 매장은 연면적 833.3제곱미터로 국내에서 가장 크다고 밝혔습니다.
네이처 리퍼블릭은 명동월드점을 포함해 국내 53개 매장과 해외 1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