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뉴발란스, 러닝화 '1225' 출시

이랜드 뉴발란스, 러닝화 '1225' 출시

박희진 기자
2009.08.20 16:42

'글로벌 러닝 캠페인 진행'..러닝 문화 대중화 나서

뉴발란스 신제품 '1225'
뉴발란스 신제품 '1225'

이랜드그룹 계열사 뉴발란스코리아는 프리미엄 운동화 신제품인 '1225'를 출시하면서 오는 22일부터 러닝 문화 대중화를 위한 '토탈 핏'(Total Fit)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미국 스포츠 브랜드인 뉴발란스가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이다.

뉴발란스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초보러너들도 러닝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러닝 코스를 만들어 보는 '나만의 모닝 로드(Morning Road) 만들기’, 자신만의 특별한 러닝 모닝 콜을 만들어 주변 사람들의 핸드폰으로 전송하는 ‘나만의 특별한 러브 모닝콜’ 등 다양한 이벤트를 벌인다.

또 오는 10월 27일까지 과천 관문체육공원 내 육상트랙에서 전 마라톤 국가 대표 방선희 감독의 이끄는 뉴발란스 하계 마라톤 교실을 운영한다. 오는 10월 11일에 열릴 하이 서울 마라톤의 공식용품업체로 관련 이벤트도 선보인다.

신제품 '1225'는 기존의 일반적인 충격 흡수 기능만 있었던 일반 쿠셔닝화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돼 충격 흡수와 동시에 착지로부터 발생하는 힘을 추진력으로까지 변환해 주는 반응성 쿠셔닝 운동화다.

조종화 뉴발란스 마케팅 팀장은 "이번 토탈 핏 캠페인을 통해 운동화 업계에서 최초로 다양한 발 너비 사이즈를 적용하며 100년 넘게 러닝화를 연구해 온 뉴발란스의 노력들이 알려지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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