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예감, 올 가을 신상품]LG패션, 헤지스골프·라푸마

햇살은 화창하고 하늘은 높고 푸른 가을은 야외활동을 하기에 최고의 계절이다. 멋쟁이들은 가을 채비에 분주하다. LG패션이 올 가을 시즌에 선보인 다양한 신상품으로 '가을 멋쟁이'로 변신, 주위 시선을 사로 잡아보자.
야외스포츠로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골프. LG패션의 헤지스골프는 남성베스트, 스웨터, 여성점퍼, 캐디백 등 다양한 가을 신상품을 내놓았다.
남성베스트(13만5000원)는 일본 수입원단을 사용한 제품으로 가슴 부위의 지퍼포켓으로 수납이 용이한 게 특징. 특히 베스트는 간절기에 활용빈도가 높은 '필수 아이템'으로 상큼한 오렌지색,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전체적인 의상 포인트를 살리는데도 그만이다.
남성스웨터는 울·캐시미어 소재로 제작돼 니트 안에 티셔츠의 상단만 결합돼 있는 페이크레이어드 제품으로 가격은 25만500원이다.
여성점퍼(39만5000원)는 나일론 소재로 소매 탈부착 가능한 점퍼스타일로 다양한 연출이 특징이다. 계절도 여름부터 늦은 가을까지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부분 퀼팅과 컬러대비로 포인트를 주고 측면에 강아지 퀼팅이 있는 스타일의 여성 캐디백(29만5000원)과 헤지스의 심볼인 강아지를 활용한 우드커버(3만3000원), 퍼(Fur)로 눈꽃을 표현한 자수를 통해 독특한 느낌을 주는 토트백(15만5000원)도 센스있는 여성 골퍼를 위한 아이템으로 눈에 띈다.

LG패션의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는 남녀공용으로 물통 포켓 1개와 포켓 2개로 구성된 힙색 제품을 선보였다. 가격은 5만5000원. 보온성이 뛰어난 패딩조끼도 환절기 가을 상품으로 추천할만하다. 라푸마의 패딩조끼는 배색 지퍼를 사용해 캐주얼한 느낌을 극대화, 캐주얼로도 활용 가능하다. 블랙 한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2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