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예감, 올 가을 신상품]라네즈, 가을 메이크업 컬렉션 '디자이닝 아이즈'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기운이 가을의 문턱을 알린다. 가을은 분위기의 계절. 올 가을엔 과감한 아이메이크업으로 '엣지'있는 가을 메이크업에 도전해보자.
올 가을엔 깊이감 있는 색상의 아이섀도와 절제된 아이라인이 조화된 메이크업이 대세다. 트렌드 컬러는 '바이올렛'과 '브라운'. 바이올렛, 브라운, 챠콜 컬러 등 부드러운 색상의 아이섀도를 이용한 세미 스모키업이 유행할 전망이다.
라네즈가 선보이는 가을 컬렉션 ‘디자이닝 아이즈’ 하나면 고혹적인 여인으로 변신하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이번 라네즈 가을 메이크업 컬렉션은 화려한 80년대 룩을 적극 반영해 우아하면서도 깊은 눈매를 표현하기에 적합하다. 타투 모양에서 영감을 받은 패키지 디자인이 이색적이다.
또렷한 컬러감으로 선명한 눈매를 연출해주는 '디자이닝 아이즈 라이너'(2만원), 풍성하고 매혹적인 속눈썹을 완성시켜주는 '멀티 펑션 마스카라'(2만3000원), 깊이감 있는 눈매로 디자인해 주는 4색 구성의 아이섀도(3만원), 스노우 크리스탈 인텐스 립스틱(2만2000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립스틱은 소프트 베이지, 루미너스 핑크 두컬로로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단 한번만 발라도 컬러감이 돋보이는 입술로 연출해준다.
이수연 라네즈 브랜드 매니저팀 과장은 “베이지 컬러의 아이섀도로 눈두덩과 언더라인의 앞 부위에 발라준 다음 바이올렛, 브라운 등의 포인트 컬러를 쌍꺼풀 라인에 넓게 펴 발라주고 같은 컬러의 아이라인과 마스카라를 사용하면 훨씬 더 매혹적이며 컬러감있는 눈매를 연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언더라인 역시 같은 컬러의 섀도로 터치해주면 더욱 깊이 있는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을 강조했다면 입술은 핑크 빛이 살짝 감도는 베이지 컬러의 립스틱으로 매트하게 표현해 주는 것이 좋다.
고혹적이고 팜프파탈의 이미지의 퍼플 컬러를 활용하면 요즘 유행하는 '엣지'있는 메이크업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