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는 '샤블리 와인' 스페셜리스트 윌리엄 페브르의 '크리스마스 시즌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샤블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깐느 영화제 공식 파트너로 선정된 윌리엄 페브르 와인을 도시적인 감각적인 느낌으로 재해석한 시즌 한정판 와인으로, 국내에서는 주요 백화점과 호텔, 라운지 바 등에서 900병만이 한정 판매된다.
윌리엄 페브르는 프랑스 와인 명산지인 샤블리 지방의 와인 명가로, 샤블리 와인의 전형적인 특징인 미네랄 느낌을 충실히 표현해낸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여기에 현대 트렌드를 반영한 파격적인 디자인을 더해 할리우드 스타 등 프랑스, 미국, 영국 등지의 셀러브리티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성호 나라셀라 이사는 "이번 샤블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겨울과 어울리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통해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겨울 시즌으로는 이례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