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푸드가 견과류 가공기업 바프(HBAF)와 손잡고 '허니버터아몬드바게트'를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유명 식음브랜드와의 협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 4번째 브랜드 협업 베이커리 상품인 허니버터아몬드바게트는 바프의 대표 상품인 허니버터아몬드를 재료로 활용했다. 허니버터아몬드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도 필수 기념품으로 자리 잡은 상품이기도 하다.
허니버터아몬드바게트는 고소한 아몬드가 토핑된 바게트 위에 짭짤하고 달콤한 맛의 허니버터 시즈닝을 뿌린 베이커리 스낵이다. 고소한 아몬드 향과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신세계푸드는 허니버터아몬드를 핑거푸드로 간편하게 즐기는 소비자들이 많은 점에 주목해 한입 크기의 미니 바게트로 만들었다. 가격은 6980원으로 전국 이마트 내 블랑제리와 E베이커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