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캡슐커피 '카누 바리스타' 13종으로 확대

동서식품 캡슐커피 '카누 바리스타' 13종으로 확대

지영호 기자
2024.11.18 14:30

동서식품의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KANU BARISTA)'가 전용 캡슐 라인업을 13종으로 확대했다.

지난해 2월 50여년 커피 제조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시된 '카누 바리스타'는 기존 에스프레소 캡슐 대비 1.7배 많은 9.5g의 원두를 담아 많은 양의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신제품 캡슐 '카누 이터널 마운틴'과 '카누 세레니티 문 디카페인'을 출시하면서 전용 캡슐은 13종으로 늘어났다. 로스팅 강도에 따라 라이트 로스트, 미디엄 로스트, 다크 로스트, 디카페인, 싱글 오리진 등의 취향에 따라 캡슐을 고를 수 있다.

카누 바리스타 머신 역시 선택지가 있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을 갖춘 '카누 바리스타 어반', 심플한 디자인의 '카누 바리스타 브리즈', 미니멀한 사이즈로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 가능한 '카누 바리스타 페블' 등 3종이 있다. 이들에 적용된 특허 기술 '트라이앵글 탬핑'은 항상 일정한 추출을 도와 커피 향미와 퀄리티를 균일하게 유지해준다. 또 18~22%의 황금 수율로 커피를 추출하는 '골든 에센스' 기능과 에스프레소와 물이 별도의 노즐에서 추출되는 '듀얼 노즐 바이패스' 기능이 있다. 원하는 커피의 종류와 물의 양을 원터치로 선택할 수 있으며 아이스 전용 버튼을 갖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 카누 바리스타는 많은 양의 원두와 특허 받은 추출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캡슐커피"라며 "소비자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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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호 산업2부장

'두려울수록 맞서라' 처음 다짐을 잊지 않는 기자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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