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생필품, 위생용품, 의류 등 4만여개 구호물품을 피해 현장에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협의를 통해 구호물품은 광주광역시, 경상남도 함양 등 2곳으로 나눠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자시와 희망브리지 함양 재해구호물류센터는 경상남도 산청, 합천, 의령을 포함해 충청남도 서산, 서천, 홍성, 예산 등 경상남도와 충청남도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나눠 전달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최준희 앞 '무릎 꿇은' 11살연상 남편...신혼여행서 무슨 일 '프리스틴' 멤버→성형외과 실장 됐다…"먹고 살려면"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