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젝시믹스(4,360원 ▲75 +1.75%)가 중국 대표 소셜 커머스 플랫폼 더우인(중국판 틱톡)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 1시간 56분만에 19억원의 거래액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젝시믹스는 지난 28일 더우인에서 중국 내 120만명 이상의 팔로우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인 '장따좡'과 함께 주요 인기 제품 15선을 소개했다. 총 누적 시청자 수는 304만명으로 집계됐으며 1시간 56분 동안 진행된 방송을 통해 전 제품 모두 판매했다.
이번 성과는 중국 소셜 커머스 환경에서의 운영 성과를 수치로 확인한 첫 사례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중국 현지 쇼핑 생태계의 라이브 판매 구조에 맞춰 운영방식을 설계한 점이 단기간 실적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젝시믹스는 향후에도 판로를 확장해 중국내 입지를 더욱 넓혀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