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을 비롯해 식품, 패션·뷰티와 중소·중견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하는 머니투데이(M) 산업 기자들의 '현실 기록(Real+Log)'. 각 현장에서 직접 보고, 묻고, 듣고, 느낀 것을 가감 없이 생생하게 풀어내 본다. 17일 오후 2시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 행사장 입구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방문객들이 줄을 이었다. 평일 오후 시간대임에도 대기 인원이 형성됐다. 사전 예약이 오픈 직후 매진된 영향이 현장에서 그대로 나타났다. 쿠팡이 17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하는 '메가뷰티쇼 버추얼스토어'는 단순 전시를 넘어선 행사다. 체험 중심 공간에 구매 기능을 결합하고 기업 대상 수출 상담까지 동시에 운영하는 구조다. 약 600평 규모 공간에 K뷰티 브랜드 19곳이 참여했다. 3일간 약 3000명 방문이 예상된다. 행사장에 들어서면 기존 팝업스토어와 다른 운영 방식이 먼저 확인된다. 대부분 제품에 QR코드가 부착돼 있다. 방문객은 제품을 직접 사용한 뒤 해당 코드를 스캔해 쿠팡 앱으로 이동한다. 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바로 결제가 가능하다. 현장에서 제품을 들고 계산대로 이동하는 방식이 아니라 온라인 구매로 연결된다. 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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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박서진 포함 인기가수 8인 총출동..롯데홈쇼핑 '광클콘서트' 연다
롯데홈쇼핑은 이달 16일부터 26일까지 연중 최대 쇼핑 행사 '광클절'을 열고, 인기 가수 8인이 총출동하는 역대급 규모의 '광클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업계 최초로 선보인 '광클콘서트'는 3천 명 추첨에 40만 건의 응모가 몰렸다. 응모자의 60% 이상이 50·60대 여성으로, 행사 기간 이들의 평균 주문금액은 전체 고객 대비 2배 이상 높게 나타나며 '광클절' 역대 최대 흥행을 견인했다. 콘서트 이후 SNS에 게시된 직캠(직접 촬영한 영상), 후기 영상은 수십만 회 재생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광클절' 8회째인 올해는 '더 크게 돌아온 혜택, THE CRAZY 광클절'을 콘셉트로, 지난해초대가수 5인에서 8인으로 확대해 콘서트 규모와 혜택을 모두 강화했다. 롯데홈쇼핑은 50·60대 여성이 선호하는 가수 후보군을 조사해 장윤정, 이찬원, 박서진, 박지현, 진해성, 에녹, 손빈아, 마이진 등 인기 가수 8인을 선정했다. '광클콘서트'는 내달 19일 일산 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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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한우·킹크랩 행사 물량 2배...롯데마트, 쇼핑축제 '땡큐절' 연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10월 30일부터 11월 12일까지 2주간 롯데 그로서리 쇼핑 축제 '땡큐절'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땡큐절'은 롯데쇼핑 내 그로서리 사업을 담당하는 롯데마트, 롯데슈퍼, 창고형 할인점 맥스(MAXX), 온라인몰 롯데마트 제타(ZETTA)가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이다. 올해 3회째를 맞은 땡큐절은 초저가 필수품과 풍성한 혜택을 통해 롯데 그로서리 사업부를 대표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 땡큐절은 고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각 채널의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필수 식품부터 주류, 생활용품, 잡화 등 전 상품군에 걸쳐 평소보다 두 배 이상 많은 품목을 반값에 선보인다. 결제 금액을 낮춰주는 쿠폰 등 다양한 프로모션까지 함께 운영한다. 특히 '그로서리 본업 경쟁력'을 앞세운 대표 할인 기획전 '땡큐딜' 주차 별로 선보인다. 한우, 사과, 전복, 계란 등 식탁 필수 품목을 초특가로 구성해 품질과 가격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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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라이브쇼핑, 신규 남성 브랜드 '신세계맨즈컬렉션' 출시
신세계라이브쇼핑이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맞아 새로운 남성 브랜드 'SHINSEGAE MEN'S COLLECTION'(신세계맨즈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신세계맨즈컬렉션은 신세계만의 감성을 담아 완성한 남성 비즈니스 캐주얼이다. 신세계백화점이 최초로 만든 브랜드로 신세계라이브쇼핑이 라이선스를 통해 재구성했으며, 글로벌 패션 기업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직접 디자인했다. '기본에 충실한 옷'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제품에 반영했다. 불필요한 장식이나 화려한 디자인은 배제하고, 고급 소재와 차별화된 패턴을 활용해 실용성과 품질의 균형을 맞췄다. 이번 시즌에는 캐시미어와 울을 소재로 한 4종류의 상품을 선보인다. 오는 25일 첫 방송에서는 캐시미어 재킷과 팬츠를 소개한다.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제품으로 재킷을 15만9000원, 팬츠 2종을 10만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의 방송과 앱뿐 아니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신세계V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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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인구감소위기 지역 과일 6600톤 직매입…지역 농가 살린다
쿠팡이 올해 들어 인구감소지역 농가로부터 매입한 과일이 6600톤을 넘었다. 폭염·폭우 등 기후변화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쿠팡은 인구감소지역 지자체들과 협업을 강화하며 사과·참외·자두·수박·딸기 등 30여 종의 과일을 직매입하고 있다. 지난 1~9월 기준 쿠팡이 전남(영암·함평), 충북 충주, 경북(성주·의성·영천·고령) 등 7개 지역에서 매입한 과일은 660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0% 증가했다. 이들 지역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또는 고용정보원의 인구소멸위험진입지역으로, 쿠팡은 해당 지역 농가와의 협업을 통해 새벽배송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있다. 쿠팡의 과일 매입량은 2022년 3430톤, 2023년 5610톤에서 올해 9월 기준 이미 6600톤을 넘어섰다. 연말까지는 7000톤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물류 인프라가 도서·산간 지역까지 확장되고, 지방자치단체 및 농가와의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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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AI 스튜디오 고도화… 1년 만에 방송 적용률 60%
GS샵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홈쇼핑 방송 스튜디오에 접목한 'AI 스튜디오'를 고도화하며 도입 1년 만에 전체 방송의 60% 수준까지 확대했다고 23일 밝혔다. AI 스튜디오는 실제 스튜디오 화면에 AI가 생성한 이미지를 더해 가상의 공간을 구현하는 시스템이다. 시청자에게는 몰입감 있는 화면을 제공하고, 상품이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협력사 만족도도 높다. GS샵은 지난해 7월 AI 스튜디오를 본격 도입했다. 당시 월간 160여 회였던 방송은 올해 9월 기준 370여회로 늘었다. 하루 평균 20회, 월 약 600회 생방송을 기준으로 AI 스튜디오 적용률은 27%에서 62%로 대폭 확대된 것이다. AI 스튜디오 적용이 확대된 것은 끊임없는 R&D(연구개발)를 통한 고도화 덕분이다. 초기에는 스튜디오 배경에 AI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보정하거나 천장을 덮는 수준이었지만, 현재는 상품과 방송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극장이나 공연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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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컴온스타일 방문자 750만명… 2030세대 유입 259%↑
CJ온스타일이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하반기 최대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이 개막 닷새 만에 모바일 앱·웹 방문자 수가 750만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집계된 결과로 2030세대 신규 고객은 전년 대비 259% 증가하며 MZ세대 트래픽이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컴온스타일'은 라부부·몰리 등 캐릭터로 유명한 팝마트와의 초대형 협업과 셀럽·인플루언서 100인이 직접 써보고 추천한 취향 아이템인 '요즘 잘산템' 큐레이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팝마트 인기 캐릭터 10종을 모바일 라이브 방송(라방)으로 만나는 색다른 경험과 매일 두 차례 진행된 한정 판매(드랍) 이벤트가 고객 참여 열기를 끌어올렸다. 지난 21일까지 열린 단품 캐릭터 10회차 드랍이 모두 완판됐다. 모바일 앱 체류시간도 전년 대비 68% 증가했다. 기은세, 채정안, 박세리 등 셀럽과 인플루언서들의 숏폼 콘텐츠 확장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트래픽 급증은 매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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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200g 줄여 '꼼수 인상' 교촌치킨…뭇매에 결국 '원상복구'
최근 중량을 기존보다 200g 줄이고, 닭다리살만 사용하던 것을 닭가슴살을 섞어 팔면서 눈속임성 가격 인상을 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교촌이 결국 중량과 원육 구성을 원래대로 돌리기로 했다. 교촌치킨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해당 제품은 △간장순살 △레드순살 △반반순살(간장+레드) △반반순살(레드+허니) 등 네 가지다. 교촌치킨은 지난 9월11일 맛과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순살 신메뉴 10종을 출시하면서, 간장순살 등 순살 메뉴 4종을 중량 500g, 국내산 닭다리살과 안심살 혼합 구성으로 리뉴얼 출시한 바 있다. 당초 네 가지 순살메뉴는 700g 중량에 닭다리살을 사용해왔다. 교촌치킨은 순살 메뉴 4종 중 3종 (간장순살, 레드순살, 반반순살 간장+레드)에 대해서는 기존대로 중량 700g과 국내산 닭다리살 원육 구성으로 되돌리기로 했다. 또 나머지 반반순살(레드허니)도 기존 중량인 600g과 기존 구성(레드는 닭다리살, 허니는 닭다리살과 안심살)으로 되돌린다. 순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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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재 막은 '시몬스 매트리스'…난연 침대 시장 선도한다
시몬스가 가정용 매트리스 모든 제품을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소재로 생산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침대 브랜드 중 유일하다. 시몬스는 날씨가 추워지고 난방기구 사용이 늘면서 난연 매트리스의 중요성이 높아진 점에 주목했다. 난방기구에서 불이 나면 매트리스로 불길이 번져 화재가 빠르게 확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트리스는 가정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가구로 화재 시 불쏘시개가 될 수 있다. 불길이 매트리스 내부로 침투하면 내장재가 타면서 연기, 유독가스가 발생해 피해를 더 키울 수 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등에선 화재시 매트리스가 생사를 가르는 요소임을 인지하고 난연 매트리스 유통을 법으로 의무화했다. 하지만 국내에선 난연 매트리스에 대한 법 규제가 미비하다. 시몬스는 선제적으로 난연 매트리스를 생산하고 있다. 2018년부터 국제표준 (ISO 12949), 국내표준시험방법(KS F ISO 12949)으로 시험해 '16 CFR 1633' 기준을 만족하는 난연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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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인천공항T1에 푸드홀 '푸드엠파이어' 오픈
아워홈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동편에 프리미엄 푸드홀 '푸드엠파이어'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푸드엠파이어는 아워홈을 대표하는 컨세션 브랜드로 세계 각국의 요리를 전문 셰프가 선보인다. 콘셉트는 '즐거움의 맛을 찾아 떠나다'로 다양한 식문화와 함께 수준 높은 식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했다. 지난 7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일반구역 4층 서편에 이어 이번에 동편에 새로 문을 열었다. 192석 규모로 운영한다. 입점 브랜드는 '청진동 순두부', 할랄 식재료를 사용한 무슬림 프렌들리 식당 '니맛(NIMAT)', 타이 캐주얼 다이닝 브랜드 '콘타이' 등 3개다. 매장은 '정갈한 식사와 환대가 있는 미식 마을, 온정문(溫情門)'을 콘셉트로 꾸몄다. 마을 담장과 열린 창이 어우러진 따뜻한 마을 풍경을 연출했다. 전통 구조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목재를 더해 전통의 멋을 살리면서도 아늑하고 세련된 공간으로 완성했다. 아워홈은 푸드엠파이어를 비롯해 '컬리너리스퀘어 바이 아워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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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비렉스, 혼수·이사철 겨냥 신제품 출시..."프리미엄 수면 솔루션"
코웨이가 가을 혼수와 이사철을 맞아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비렉스 모디 매트리스'는 베스트셀러인 비렉스 프라임 매트리스의 성능을 높인 제품이다. 숙면의 기본기에 충실했다. 분리된 스프링이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시그니처 독립 스프링'을 적용해 옆 사람의 뒤척임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준다. 상단 탑퍼는 신체 부위별 하중을 분산하는 컨투어 7존 폼을 적용해 탄탄한 지지력과 포근한 착와감을 구현했다. 레이온 혼방 자카드 원단과 퀼링 패턴, 색상 조합으로 가을과 어울리는 침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코웨이는 '비렉스 시그니처 파이어쉴드 매트리스'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난연 매트리스 제품군을 새로 갖췄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우수한 착와감을 유지하면서 국내외에서 안전성을 인증받은 난연 소재를 적용해 화재 안전성을 높였다. 신제품에는 코웨이의 난연 기술로 개발한 '비렉스 파이어쉴드 소재'가 매트리스 위, 아래, 옆면 등 전면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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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그룹, 자체 AI 플랫폼 전사 도입…"AI 전환 속도"
대상그룹이 자체 AI(인공지능) 플랫폼을 전사에 도입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고 AI 중심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룹 차원의 AI 도입으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이끌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대전환의 속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이번에 도입한 '대상 AI'는 웹 검색, 자료 요약, 보고서 작성, 번역 등 대규모 언어모델(LLM)의 핵심 기능을 수행한다. 임직원들이 반복적이고 단순한 작업에서 벗어나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하도록 지원한다. 또 AI 웹 검색과 이미지 생성 기능을 연동해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아랍어 등 해외 사업에 필요한 주요 언어를 지원한다. PDF,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한글 등 다양한 문서 형식 처리가 가능해 실무 효율성을 높였다. 연말까지 실무 중심 교육 등으로 활용도를 높이고 향후에는 사업별 특화 영역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상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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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파트너사와 손잡고 여성 백 브랜드 '메종 누아' 출시
패션 플랫폼 W(더블유)컨셉이 오는 24일 파트너사인 앤템포와 공동 개발한 신규 브랜드 '메종 누아(maison nua)'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메종 누아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이 주제다. 미니멀리즘에 깊이를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가을·겨울(FW) 시즌을 겨냥해 출시한 상품은 토트백, 숄더백 등 4종이다. 대표 상품은 '블랙 베리백' '텀블 쇼퍼백'으로 천연 소가죽 소재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이 특징이다. 20만 원 선의 부담 없는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향후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상품 수(SKU)를 확대할 예정이다. W컨셉은 파트너사와 함께 브랜드 기획 단계에서부터 브랜드 무드와 상품 구성, 가격, 마케팅 전략 수립까지 전반적으로 협업했다.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가방을 찾는 플랫폼 핵심 고객의 수요에 맞춰 새로운 여성 가방 브랜드가 탄생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했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는 차별화된 상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