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전이 열린 19일 치킨 프랜차이즈 BBQ의 주요 매장들이 단체 응원객과 포장 주문으로 월드컵 특수를 누렸다. 평일인데도 오전 10시부터 일부 매장은 전석이 꽉 찼고 대량 포장 주문도 이어졌다. BBQ는 이날 멕시코전에 맞춰 앱(애플리케이션) 주문 운영 시간을 오전 8시로 앞당기고 주요 상권 매장은 그보다 일찍 영업을 시작했다. 오전 10시 기준 주요 매장의 조기 운영률은 70% 이상으로 지난 체코전 당시 50%보다 더 확대됐다. 이날 오후 1시까지의 매출은 평소 대비 약 4.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2일 체코전 당시 같은 시간 매출보다도 소폭 높은 수준이다. 조기 영업 확대와 단체 예약 증가, 대량 포장 주문 등이 매출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 을지로입구점은 체코전 당시 단체 응원객 약 100명이 방문한 경험을 바탕으로 오전 6시30분부터 문을 열었다. 기업 단위 10~15명 규모 예약이 이어지면서 110석 전 좌석이 사전 예약으로 마감됐다. 전날부터 단체 예약 문의만 90건이 접수됐고 좌석이 부족해 약 300명은 추가 예약을 받지 못
최신 기사
-
한강라면? 이제 '한강 떡볶이'로 즐긴다…CU서 누적 판매량 3만개 돌파
편의점 CU가 '한강라면'으로 알려진 즉석 라면 조리기를 활용해 선보인 즉석 떡볶이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3만개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CU는 즉석 라면의 인기가 늘어나면서 조리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떡볶이 등 다른 식품군으로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CU의 즉석 라면 매출은 (전년 대비) 2024년 78. 0%, 지난해 88. 0% 늘었으며 올해(1~4월)도 57. 6% 증가했다. 현재 즉석 조리기 운영 점포는 1000여 점으로 즉석 떡볶이가 전체 운영점에서 매일 최소 1개씩은 팔린 셈이다. CU에 따르면 즉석 떡볶이 상품이 주목받는 이유는 '혼자서도 가성비 있게 취향껏 조리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다. CU가 지난 3월 말 출시한 '미정당 즉석 떡볶이'(3500원)는 즉석 라면 조리기에 자동 조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전용 떡볶이 상품이다. 식당에서 먹는 즉석 떡볶이처럼 소비자가 채소, 짜장라면, 치즈, 핫바, 만두 등을 넣어 취향껏 조리할 수 있다. CU는 전용 채소 패키지 출시와 콤보 세트 할인도 운영 중이다.
-
세븐일레븐, 건강 간편식 새 브랜드 '밸런스푼' 출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건강 간편식 브랜드 '밸런스푼(BalanSpoon)'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밸런스푼은 영양의 균형을 뜻하는 '밸런스(Balance)'와 한 끼 식사를 상징하는 '스푼(Spoon)'의 합성어다. '나를 위한 건강 한 스푼'이란 테마로 기획했고, 브랜드 로고는 저울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을 적용해 '균형 잡힌 식단'이란 콘셉트를 강조했다. 밸런스푼 상품은 단백질, 저당, 저칼로리 등 건강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했다. 특제 소스와 원물 토핑을 사용했다. 상품 패키지 전면에 열량, 단백질 함량 등을 크게 표기했다. 밸런스푼 반숙란롤샌드위치는 식빵 대신 일본 편의점 국민빵이라 불리는 콧페빵을 모티브로 삼았다. 두툼하고 고소한 빵을 활용한 새로운 타입의 샌드위치로, 단백질 함유량은 13g이다. 밸런스푼 닭가슴살롤샌드위치는 닭가슴살을 잘게 채 썰고, 홀그레인 머스터드소스와 로메인, 당근, 적채 등 신선한 야채를 넣어 아삭한 식감을 냈다. 밸런스푼 에그듬뿍샐러드는 달걀 2알을 통으로 썰어 넣고 치킨 텐더를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한다.
-
양념 아기 낳은 후라이드 부부?...페리카나 '불륜희화' 영상 결국 삭제
치킨 프랜차이즈 페리카나치킨이 최근 불륜을 소재로 한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인터넷용 광고 영상을 두고 논란이 커지자 공식 사과했다. 해당 영상은 공식 계정에서 모두 삭제됐다. 페리카나치킨은 지난 9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과문을 올리고 "최근 업로드된 콘텐츠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콘텐츠는 제작 과정에서 표현의 적절성과 사회적 인식에 대해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채 게시됐으며 그로 인해 많은 분들께 불쾌감과 우려를 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문제된 게시물은 삭제 조치했다"며 "앞으로는 콘텐츠 기획 및 검수 과정 전반을 더욱 면밀하게 점검하고 보다 신중한 기준과 내부 검수 프로세스를 통해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논란이 된 영상은 후라이드치킨 부부 사이에서 양념치킨 아기가 태어나는 설정을 담았다. 자신과 전혀 다르게 생긴 아기를 보며 남편 후라이드치킨은 "결혼식장에 왔던 그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 자식이냐"며 분노한다.
-
'텀꾸'하고 80% 할인까지…롯데백화점, 텀블러 페스티벌 개최
롯데백화점이 국내 백화점 최초로 '텀블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전 세계 유명 텀블러 브랜드가 동시에 참여하는 자리로 텀블러에 대한 일상 수요가 늘어난 데에 착안해 기획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다음달 11일까지 텀블러를 취급하는 약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특히 오는 19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광장에서 명품 텀블러로 불리는 '하이드로 플라스크'의 메가 팝업을 아시아 최초로 연다. 하이드로 플라스크는 이번 팝업에서 최초로 200ml 용량의 초소형 제품인 '마이크로 하이드로'의 11종 전 라인업 제품을 선보인다. 최근 미니 사이즈를 선호하는 러닝, 등산 등 아웃도어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또 세계적 판매량을 기록한 스테디셀러인 '와이드 플렉스' 시리즈의 2026 신규 컬렉션인 '머메이드 그린' , '카프리 블루', '팝스타 핑크' 등 컬러 제품도 선보인다. 이 외에 '텀꾸(텀블러 꾸미기)' 존과 텀블러 용량을 의미하는 6. 7초를 정확히 맞추는 스톱워치 이벤트, 빈백 안에 텀블러를 던져 넣는 '빈백 토스 이벤트' 등 체험형 행사도 마련된다.
-
"에어컨사면 선풍기도"… 롯데하이마트, 여름맞이 냉방·세탁 가전행사
롯데하이마트가 여름을 맞아 이달 말까지 냉방·세탁가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무풍갤러리', LG전자의 '뷰 시리즈', '오브제컬렉션 타워', 캐리어의 '에어로 X' 등 인기 상품을 롯데하이마트 PB 'PLUX'의 선풍기 또는 서큘레이터, 신일전자의 선풍기와 함께 구매 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동시구매 조합에 따라 선풍기를 무상으로 구매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삼성전자와 LG전자 콤보형 세탁기를 수납함, 미니워시와 함께 롯데제휴카드로 결제하는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캐시백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름철 위생 관리 수요에 맞춘 롯데하이마트 전문 CS마스터의 '가전 청소 서비스' 혜택도 마련됐다. 에어컨 청소 서비스는 제품 완전 분해 후 필터·내부 부품 고압세척 청소, UV 자외선 살균 등의 과정을 거쳐 진행한다. 세탁기 청소 서비스 역시 세탁조 완전 분해 후 고압 세척과 스팀 살균, UV 자외선 살균 등의 전문 케어를 진행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말까지, 에어컨·세탁기 청소 상품 구매 후 1년이 지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까지 청소 서비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폼 없이, 무지방, 샷 추가"… '악프' 미란다 스벅 라떼 실제로 나온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개봉을 맞아 주인공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은 커스텀 음료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고의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 프리슬리와 그의 비서 앤디 삭스의 이야기를 담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화려한 패션과 뉴욕의 일상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다. 카리스마 넘치는 미란다의 커스텀 음료를 전달하기 위한 앤디의 커피 심부름은 영화의 대표 장면으로 꼽히기도 했다. 새롭게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에도 스타벅스가 등장한다. 스타벅스는 '폼 없이, 무지방 우유, 샷 추가, 뜨겁게'라는 영화 속 커스텀을 반영한 미란다의 '카페 라떼'와 품격 있는 에디터로 성장한 앤디를 오트(귀리)에 카라멜 시럽과 시나몬 파우더를 곁들인 앤디의 '카푸치노'로 표현해 선보인다. 워커 홀릭 미란다의 카페인을 충전시켜주는 '카페 라떼'와 앤디의 '카푸치노'는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타벅스 글로벌 관계자는 "전 세계 팬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협업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미란다와 앤디의 커스텀 음료와 함께 영화의 여운을 느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두유노 초코파이?" 한국 와서 쓸어가더니…현지서도 '국민간식' 등극
초코파이와 빼빼로를 해외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한때 여행객들이 한국에서 사가는 'K과자'가 어느새 인도·러시아 현지에서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장바구니에 담는 간식으로 성장한 것이다. 글로벌 바람을 타고 국내 제과업체들은 해외 공장을 짓고 유통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의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은 6605억원으로 국내 매출(2834억원)의 두 배를 넘어섰다. 전체 매출 가운데 해외 비중은 약 70%에 달할 정도다. 중국 법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1%, 베트남은 20. 9%, 러시아는 26. 7% 증가했다. 특히 러시아에서 초코파이의 인기가 눈에 띈다. 오리온 러시아 법인의 초코파이 매출은 지난해 2170억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2000억원을 넘어섰다. 현지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판매가 확대되면서 이제는 '한국 과자'라기 보단 집집마다 있는 국민 간식에 가까워졌다. 생산 확대에도 속도를 낸다. 오리온은 베트남 하노이 3공장과 호치민 4공장을 짓고 있고 러시아에서 트베리 2공장 증설을 추진 중이다.
-
손흥민 라스트댄스…"월드컵 응원은 우리와 함께 해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오자 유통업계가 월드컵 특수를 겨냥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친다. 이번 월드컵이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의 마지막 출전이 될 것이란 전망에 기업들이 식음료 성수기인 여름을 공략해 각종 프로모션 등을 마련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편의점들의 월드컵 마케팅이 활발하다. GS25는 트래블월렛과 손잡고 이달 17일까지 월드컵 경기 직관 프로모션을 하고 있다. 한국팀 축구 경기 관람권, 왕복항공권, 4성급 호텔 숙박권 등을 추첨해 일괄 지원하는 행사다. 이번 프로모션은 자사앱 '우리동네GS'에서 스탬프를 모아 경품 추첨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트래블월렛 카드로 GS25에서 5000원 이상 구매하고 'GS ALL 포인트'를 적립하면 앱에 스탬프가 적립된다. 해당 스탬프를 누르면 경품 추첨에 자동 응모된다. 세븐일레븐은 경기 관람시 수요가 많은 치킨과 맥주 등을 중심으로 카드 제휴, 시간 할인 등을 준비하고 있다. 즉석 치킨 1마리를 최대 30% 할인하는 등 여러 프로모션을 펼친다.
-
'명품 대통령' 루이비통 회장, 3년만에 방한…신세계百 본점 방문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3년 만에 방한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아르노 회장은 오는 11일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매장을 방문한다. 이곳에는 지난해 12월 개점한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매장이 입점해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루이비통 매장으로, 6개 층에 걸쳐 제품뿐만 아니라 브랜드 역사와 문화, 장인정신을 보여주는 체험형 공간을 마련했다. 카페·레스토랑도 갖췄다. 11일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정기 휴무일이어서 아르노 회장은 한산한 분위기에서 매장을 둘러보고 내부 관계자들과 운영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을 차례로 방문할 전망이다. 아르노 회장은 루이비통·디올·펜디·셀린느·티파니앤코·모엣샹동 등 브랜드를 보유한 LVMH의 수장으로 '명품 대통령'으로도 불린다. 2023년 방한 당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홍라희 전 리움 미술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등 국내 유통업계 수장들과 만났다.
-
"우리동네 홈플러스도 영업중단?"...내일 문 닫는 37곳 어디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슈퍼마켓사업부 '익스프레스' 매각을 마무리한 데 이어 일부 대형마트 영업 중단이라는 구조조정 카드를 꺼내 들었다. 유동성 위기 속에서 핵심 점포 중심의 운영 체제로 전환해 회생 가능성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대형마트 104개 점포 중 37개 매장의 영업을 잠정 중단하는 내용을 담은 2차 구조혁신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10일부터 7월3일까지 영업을 멈추고 67개 점포만 운영한다. 제한된 상품 물량을 핵심 점포에 공급해 추가 매출 하락과 고객 이탈을 최소화한다는 취지다. 영업 중단 점포는 △서울 면목점·신내점·잠실점·중계점(4개) △경기 하남점·고양터미널점·남양주진접점·동수원점·분당오리점·부천소사점·킨텍스점·포천송우점(8개) △인천 가좌점·인천논현점·인천송도점·인천숭의점·인천연수점(5개) △부산경남 김해점·마산점·밀양점·부산반여점·삼천포점·서부산점·센텀시티점·영도점·진주점·진해점(10개) △대구경북 경산점·구미점·상인점·죽도점·포항점(5개) △충청전라 계룡점·김제점·목포점·순천풍덕점·익산점(5개) 등이다.
-
1.4L '양동이 커피' 사서 온종일 마신다…고물가에 '대대익선' 열풍[핑거푸드]
"싸고 양 많고, 크면 클수록 좋다" 여름을 앞두고 이른바 '대대(大大)익선' 트렌드가 F&B(식음료) 업계를 강타했다. 양동이 크기 수준까지 등장하며 크기 경쟁은 더 과감해졌고 실용성과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들까지 연이어 나오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던킨은 지난달 약 1. 4리터(ℓ) 용량의 초대형 '자이언트 버킷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 기존 스몰(S) 사이즈 음료보다 약 4배 큰 용량에 손잡이까지 달려 있어 이른바 '양동이 커피'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미국에서 먼저 화제를 모았고 국내에서도 관심이 커지며 출시로 이어졌다. 자이언트 버킷의 출시 초기 판매량은 기존 음료 신제품보다 7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던킨은 지난해 여름 1리터 용량 '엑스트라 킹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선보여 누적 판매량 140만잔을 기록했다. 대용량 음료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좋아 아예 1. 4리터 제품을 내놓은 것이다. 디카페인으로도 주문할 수 있다. 압도적인 크기에 SNS(사회관계망서비스)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자이언트 버킷을 인증하는 사진과 영상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
"여름엔 얼리고 갈아야 제 맛"...'말차·수박·자두'로 더위 날린다
"갈아 만든 한 잔, 여름엔 얼려야 제맛!"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여름 시즌을 앞두고 빙수 및 과일 스무디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더운 날씨에 어울리는 청량감과 상큼함을 강조한 게 특징이다. '말차 오트 빙수'는 부드러운 우유 얼음 위에 제주 말차의 깊은 풍미가 담긴 진한 베이스와 바삭한 오트 그래놀라를 더해 고소한 맛까지 살린 제품이다. 말차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오트 그래놀라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며, 첫 입부터 끝까지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어 말차 마니아들의 취향을 겨냥했다. 함께 출시하는 과일 스무디 2종은 여름 대표 과일을 활용했다. '수박 스무디'는 시원한 수박 맛을 살려 달콤하고 수분감 가득한 청량감을 극대화했고, '자두 스무디'는 상큼하고 깔끔한 자두의 풍미를 살려 여름철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뚜레쥬르는 이밖에 스테디셀러 빙수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달콤한 우유 얼음 위에 고소한 인절미 떡과 달콤한 팥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더해 풍성하게 즐기는 '통단팥 인절미 빙수'와 혼자서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컵빙수 '밀크 팥절미 컵빙', 달콤한 애플망고 다이스와 패션후르츠의 상큼함이 특징인 '애플망고 빙수' 등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