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콜롬비아 메데진 남미 1호점 오픈...미주 대륙 전역 확장 본격화 온두라스 47일 만에 4호점...중미 시장 초고속 성장 중국·미국 이어 유럽까지...글로벌 확장 전략 가속 제너시스BBQ가 'K치킨' 깃발을 앞세워 글로벌 영토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치킨 가맹점만 3만개에 육박하는 등 포화 상태인 국내 시장을 벗어나 해외로 눈을 돌려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BBQ는 최근 남미에 첫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중미 지역에서도 빠른 확장세를 보이며 K치킨을 앞세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4월 현재 BBQ 간판을 건 해외 매장은 700개를 돌파했다. BBQ는 지난달 말 콜롬비아 메데진에 남미 1호점을 오픈했다. 이번 진출로 BBQ는 북미와 중미, 카리브해 권역에 이어 남미까지 진출하며 미주 대륙 전역으로 확장 범위를 넓혔다. 특히 중미 지역에선 빠른 속도로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BBQ는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를 시작으로 라세이바, 촐루테카 등 이 나라 주요 거점 도시에 연이어 매장을 오픈하며 진출 약 47일 만에 4호점까지 확대했다. 핵심 도시 중심의 네트워크 전략을 통해 단기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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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작년 영업익 33.2% 증가…"투자 속 수익성 강화"
현대백화점이 지난해 백화점 본업과 자회사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3782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33. 2% 증가한 수치다. 순매출은 4조2303억원으로 1% 늘었다. 현대백화점은 실적 호조의 배경으로 백화점 사업을 꼽았다. 지난해 백화점 부문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393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9. 6% 증가한 규모다. 매출은 2조4377억원으로 0. 1% 증가했다. 더현대 광주·부산, 경북 경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신규 점포 개발을 위한 대규모 투자가 진행된 가운데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분석했다. 특히 핵심 점포의 성장세가 백화점 성장을 견인했다.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판교점, 더현대 서울 등 주요 점포는 체험 중심 공간과 고급화 전략으로 매출이 늘었다. 판교점은 국내 백화점 최단기간 연매출 2조원을 돌파했다. 매장 확장이나 증축 없이도 매년 두 자릿수에 가까운 성장세를 유지했다. 외국인 매출 증가도 호실적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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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배당금 40% 인상…주당 3500원
오리온그룹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당 배당금을 기존 2500원에서 40% 인상한 3500원으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리온그룹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사업회사 오리온과 지주사 오리온홀딩스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이번 의결에 따른 오리온의 총배당금은 1384억원이다. 또 오리온홀딩스도 주당 배당금을 지난해 800원에서 37% 증가한 1100원으로 확정했다. 총배당금은 662억원으로 시가배당률은 시중 금리보다 높은 5% 수준이다. 올해 오리온그룹의 총배당 규모는 지난해보다 577억원 증가한 2046억원이다. 오리온그룹은 정부가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 도입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의 적용 대상인 고배당기업 요건도 충족했다. 연결기준 배당성향은 오리온이 26%에서 36%로 10%P(포인트) 상승했으며 오리온홀딩스는 30%에서 55%로 25%P 높아졌다. 오리온과 오리온홀딩스의 주주총회는 다음달 26일에 열리며 배당 기준일은 양사 모두다음달 31일이다. 오리온은 지난해 6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배당성향 20% 이상 배당정책 이행 △향후 3개년 배당성향의 점진적 상향 △중간배당 검토 등 주주환원 강화 방안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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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표 '본업 경쟁력' 전략 통했다...이마트, 작년 영업이익 3225억원
이마트가 지난해 주력 사업에서 견실한 성과를 거두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통합매입 시스템과 핵심 점포 리뉴얼 투자 등 정용진 회장이 강조한 '본업 경쟁력' 강화 전략이 성과를 거뒀다. 이마트는 지난해 연결 기준 실적이 매출액 28조9704억원, 영업이익 322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0. 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584. 5% 증가했다. 이마트 개별 기준 실적은 매출 17조9660억원, 영업이익 277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5. 9%, 영업이익은 127. 5% 각각 증가했다. 지난해 199억원 적자였던 대형마트(할인점) 사업은 올해 872억원 흑자 전환했다. 업황 침체 국면에서도 지속적인 투자와 상품 경쟁력 강화로 체질 개선에 성공한 결과다. 각 채널 통합 매입으로 확보한 원가 절감 효과를 상품 가격 경쟁에 투자해서 고객 수 증가와 매출 성장을 동시에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특히 지난해 2300만 고객이 참여한 '고래잇 페스타'는 이마트의 가격 리더십을 상징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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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지난해 영업이익 3225억원...전년 대비 584.5%
이마트는 지난해 연결 기준 실적이 매출액 28조9704억원, 영업이익 322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0. 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584. 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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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가장 존경받는 기업' 시멘트 부문 23년 연속 1위
한일시멘트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시멘트 산업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제도 도입 첫해부터 23년 연속 1위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혁신능력·주주가치·사회가치 등 6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산업별 1위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조사 대상 88개 산업군 가운데 23년 연속 1위를 기록한 기업은 한일시멘트를 포함해 9곳 뿐이다. 한일시멘트는 기후 변화로 인한 건설 환경 변화에 대응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지난해 혹서기와 혹한기 시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유지콘크리트와 내한콘크리트를 출시했다. 층간소음 저감에 효과적인 '고밀도 바닥용 레미탈 FS600HD'와 두껍게 타설해도 빠르게 굳는 '원타임' 모르타르 등 차별화한 건자재 제품도 선보였다. 환경 경영 측면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에너지 효율목표 제도(KEEP 30)에서 2년 연속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 아울러 2024년 단양공장에 이어 지난해 영월공장까지 '격주 주 4일제'를 확대 도입해 제도 시행 이후 임직원의 88%가 워라밸 개선과 업무 집중도가 향상되는 등 조직문화 개선에도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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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에프엔비, '달콤.N' 브랜드 리뉴얼… "신규 가맹점 100곳 목표"
다날의 외식(F&B) 전문 계열사 다날에프엔비가 주력 브랜드 '달콤. N(Dal. Komm. N)'의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리고 가맹 사업 확장에 나선다. 다날에프엔비는 F&B 비즈니스 전문가인 전기홍 대표이사 체제 하에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고, '일상을 채우는 식사형 카페'로서의 시장 입지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전기홍 대표는 크레이저 커피 그룹 대표 창립자이자 창업 도서 '장사 잘되는 카페' 집필 등 다양한 F&B 브랜딩 경험을 갖추고 있다. 최근 시장 트렌드인 색다른 디저트와 건강한 음료를 중심으로 달콤. N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달콤. N은 '커피와 베이글로 채우는 일상의 에너지'라는 슬로건 아래, 식사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베이글과 12가지 크림치즈, 수제 생초콜릿 등 가성비 높은 디저트 신제품과 '헬시플레저' 수요를 반영한 웰니스 음료 라인업을 속속 출시했다. 매장 인테리어는 MZ세대 취향에 맞게 활기찬 오렌지와 편안한 아이보리 컬러 조화로 재구성하는 등 소비자의 공간경험 혁신에도 변화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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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가 40만원"...11번가, 설 앞두고 이사·혼수 상품 특가 판매
11번가가 설 명절을 앞두고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하는 '2월 월간 십일절' 프로모션 행사에서 로봇청소기, TV, 에어팟 등 인기 가전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시간대별로 인기 상품을 한정 할인가로 선보이는 타임딜 코너에서 11번가 상품기획자(MD)가 엄선한 750여개 상품을 특가로 판매한다. 11일 낮 12시 진행하는 시선집중 코너에서 프리미엄 올인원 로봇청소기 'MOVA S20 Ultra'를 최대 혜택 적용 시 정가 대비 60% 할인한 39만9000원에 판매한다. 타임딜 코너에선 19만원 상당 삼성 사운드바를 증정하는 '삼성 QLED 4K TV 85인치'를 194만원대, '쿠쿠 마스터셰프 사일런스 밥솥 6인용'을 39만9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새학기 선물로 좋은 'Apple 에어팟 4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삼성 갤럭시 버즈3 FE' 등 인기 브랜드 디지털 기기도 특가로 선보인다. 인기 패션·뷰티상품도 할인가로 준비했다. '에스쁘아', '에이지투웨니스', '닥터지' 등 메이크업·스킨케어 상품부터 '폴햄', '빈폴', '마인드브릿지', '안나앤모드' '코코블랑' 등 인기 브랜드 및 소호몰의 다양한 패션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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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커머스' 대박 난 GS25, 배민과 손잡고 '1인분 피자' 출시
편의점 GS25가 배달의민족과 손잡고 퀵커머스 특화 신상품 '1인분 피자'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퀵커머스는 앱으로 주문한 제품을 오토바이로 1시간 이내 배달하는 신속배송 서비스다. 지난해 GS25 퀵커머스 매출은 전년 대비 64. 3% 성장하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떠올랐다. 근거리 소비 트렌드 확산 국면에 우리동네GS 앱을 주요 배달 플랫폼과 연계해 서비스 지역을 대폭 확대한 게 주효했다. GS25는 배달 플랫폼과 협업 범위를 채널 연계를 넘어 상품 개발 영역으로 확장했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배민치즈오븐스파게티'는 출시 직후 퀵커머스 상위 품목에 이름을 올려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 6일부터 선보인 1인분 피자는 마르게리타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 2종이다. 조각이 아닌 원형 한 판 단위로 가격은 5900원이다. 마르게리타 피자는 상큼한 토마토소스에 쫄깃한 모짜렐라 치즈와 향긋한 바질을 더한 정통 클래식 피자다. 고르곤졸라 피자는 진한 블루치즈의 깊은 풍미와 달콤한 꿀 시럽이 어우러진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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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자외선 차단 평가법 도입…유럽 선케어 시장 정조준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신규 SPF(자외선 차단 지수) 시험법을 도입하고 제품 신뢰도 강화와 제품 개발 기간 효율화에 나선다. 코스맥스는 유럽 시장에서 공인된 신규 평가법으로 선케어 제품의 평가 기간을 단축하고 고객사의 유럽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코스맥스는 국내 화장품 업계에서 처음으로 최신 국제 표준 자외선차단지수 시험법인 ISO 23675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ISO 23675는 선케어 제품의 SPF 지수를 측정하기 위해 2024년 12월 제정된 체외(In vitro) 시험법이다. 자외선 차단제를 인체에 직접 적용하지 않고 실험실 내에서 전문 장비인 PMMA(폴리메틸메타크릴레이트) 판을 활용해 자외선의 흡수와 투과 특성을 측정한다. 10명 이상의 피험자가 필요해 통상 결과 확인까지 약 4주에서 5주가 소요되던 기존 시험법 ISO 24444(인체 적용 시험법)와 달리 시험 기간을 하루로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신규 시험법의 핵심은 로봇팔 장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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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선물·제수용 식품 점검…위반업체 158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제수용 식품의 안전 관리를 위해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관련 법을 위반한 업체 158곳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민 소비가 많은 농·수산물, 축산물, 건강기능식품, 제사 음식 등을 제조·수입·조리·판매하는 업체 7435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결과 전체의 2. 1%에 해당하는 158곳이 '식품위생법'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분야에서는 주류·가공식품·조리식품 등을 취급하는 업체 121곳이 적발됐다. 조리장 청결관리 미흡 등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34곳·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24곳·시설기준 위반 12곳·자가품질검사 위반 6곳·위생교육 미이수 5곳·건강진단 미실시 35곳 등이다. 축산물 분야에서는 포장육·식육·곰탕·떡갈비·햄 선물세트 등을 취급하는 업체 37곳이 적발됐다.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9곳·위생관리기준 미작성·미운용 4곳·표시기준 위반 4곳·위생교육 미실시 3곳·건강진단 미실시 10곳 등이 주요 위반 사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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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롯데하이마트 잠실, 대여·수리도 책임진다[리얼로그M]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은 가전 매장에서 내구재로도 집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제안해 올해 매출을 1000억원까지 키우겠습니다. " 롯데하이마트가 국내 최대 규모의 가전 매장인 잠실점을 재단장하고 지난 10일 진행한 미디어 투어에서 이같이 밝혔다. 가전 구매에만 초점을 맞췄던 기존 운영 방향에서 내구재와 인테리어, 타건샵, 카메라 등 범위를 넓혀 가전 생애주기와 집 자체를 위한 매장으로 거듭나겠다는 포석이다. 이를 통해 현재 연 매출 500억원대에서 2배 수준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날 문을 연 매장에 들어서니 처음 선보인 구성이 돋보였다. 수전과 싱크볼 같은 내구재 코너가 대표적이다. 김보경 롯데하이마트 상품본부장은 "부엌 설비는 그동안 인테리어업체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됐지만 집을 취향에 맞게 꾸미고 싶다는 트렌드에 따라 소비자들이 수전도 직접 보고 구매하도록 했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이번 매장에서 가전과 내구재를 동시에 체험하고 구매 이후 수리, 교체까지 생애주기를 책임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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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가니가니가 먹태" H.O.T 효과에 깜짝…1020도 지갑 열었다
G마켓이 지난해 9월부터 선보인 광고 캠페인 36편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가 약 2억1000만회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활발한 광고 캠페인으로 1020세대 거래액이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젊은 고객층의 구매 활성화로도 이어지고 있다. G마켓은 광고 제작사 차이커뮤니케이션과 지난해 9월부터 매달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10번째로 선보인 가수 H. O. T가 출연한 '설 빅세일' 광고는 공개 2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5300만회를 돌파했다. 광고 인기에 힘입어 세대별 구매 양상도 달라지고 있다. 이번 H. O. T. 광고 이후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핵심 고객층인 3040세대의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했다. 같은 기간 1020세대의 거래액은 전년 대비 2배 늘었다. 1세대 아이돌의 귀환이 1020세대에게도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받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매출 증가로도 이어졌다. 한우, 간장게장, 컴퓨터 등 광고 속 상품을 설 세일 특가에 판매하면서 관련 제품군 거래액이 최대 4배 가까이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