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민선 5기 새 정무부시장에 자유선진당 박현하(50) 대변인을 내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박 내정자는 충북 청원출신으로 청주대 경영학과와 연세대 행정대학원(정치학 석사)을 졸업했으며 자민련 청원군 당협위원장, 자유선진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박 대변인이 시민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민. 관 협치의 대전공동체 구현에 기여할 수 있는 인물로 여겨 이번에 발탁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