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민선 5기 새 정무부시장에 자유선진당 박현하(50) 대변인을 내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박 내정자는 충북 청원출신으로 청주대 경영학과와 연세대 행정대학원(정치학 석사)을 졸업했으며 자민련 청원군 당협위원장, 자유선진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박 대변인이 시민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민. 관 협치의 대전공동체 구현에 기여할 수 있는 인물로 여겨 이번에 발탁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