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소식]
연세대학교(총장 김한중)는 오는 29일 언더우드 국제대학에서 '세계 인문학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영문학, 철학, 신학, 시스템 생물학, 독일문학, 세계문학 등 교수들이 참여한다. 인문학의 중요성과 가치, 혁신적인 교육학적 접근법, 인문학의 교육과정과 주요 임무, 연구와 교수법의 통합, 세계 인문학의 발전 등에 대해 강연한다.
인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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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총장 김한중)는 오는 29일 언더우드 국제대학에서 '세계 인문학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영문학, 철학, 신학, 시스템 생물학, 독일문학, 세계문학 등 교수들이 참여한다. 인문학의 중요성과 가치, 혁신적인 교육학적 접근법, 인문학의 교육과정과 주요 임무, 연구와 교수법의 통합, 세계 인문학의 발전 등에 대해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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