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미취학아동은 학원에서 시험 봐도 학부모에게 점수 '비공개' 위반시 과태료 300만원→과징금 매출액 50% 대폭 상향 교육부가 법개정을 통해 미취학아동에게 하루 3시간 이상 '인지교습'을 금지시키기로 했다. 오전 9시에 시작해 오후 4시에 끝나는 유아대상 영어학원 종일반은 3시간만 학습이 가능하고 나머지는 체육, 미술 등으로 운영해야 한다. 교육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올해 법령 개정을 준비해 3세 이상 미취학 영유아에게는 하루 3시간, 주 15시간을 초과하는 인지 교습을 전면 금지할 예정이다. 3세 미만 영유아의 경우 인지 교습을 아예 금지한다. 인지교습은 교과목 위주의 지식습득을 목적으로 주입식으로 행해지는 교습을 말한다. 실제 법 개정과 시행까지는 1~2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정부는 영어로 진행하는 태권도, 미술, 키즈카페 등은 '인지교습'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0~2세를 대상으로 하는 자석블록 등 교구학습도 인지교습으로 볼 지 등은 앞으로 논의를 거쳐 대통령령으로 명시할 예정이다. 영유아 학원에서의 레벨테스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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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자청 에코 줍깅 챌린지 확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11일 진해 남문지구 동천1교 인근 남문어린이 3호공원 일대에서 'BJFEZ 에코 줍깅 챌린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일 부산 강서구 화전산단에서 에코 줍깅을 추진한 데 이어 두 번째 챌린지다. 이날 행사에는 △윤병일 하이랜드 이노베이션 사장 △이정원 파이어폭스 사장 △정서인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 △윤금순 창원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진해지회장 △민병덕 창원시 새마을교통봉사대장이 참여했다. △한국쯔바키모토오토모티브 △코아사글로벌 △하이랜드 이노베이션 임직원과 △웅동1·2동 및 웅천동 자원봉사회 회원 △진해구청 환경과 직원도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민 자율 참여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실천을 확산하기로 하고 △하천변 △도로변 △녹지대 등지에서 줍깅 활동을 했다. 특히 동천1교 일대 산책로와 공원 주변에 방치된 담배꽁초 △폐비닐 △플라스틱 등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환경은 곧 산업단지의 경쟁력"이라며 "에코 줍깅 챌린지를 지속해 친환경·저탄소 산업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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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밀착 복지 실현…북부종합사회복지관 첫 삽
경기 화성특례시가 11일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전 계층을 아우르는 '복지 허브'인 '(가칭)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의 첫삽을 떴다. 이날 시는 효행구 봉담읍 상리 일원에서 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열고 공사 착수를 알렸다. 행사에는 정명근 시장과 배정수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들어설 복지관은 총사업비 616억원을 투입해 6369㎡ 부지에 연면적 1만2941㎡(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짓는다. 오는 2028년 개관이 목표다. 내부에는 푸드뱅크와 푸드마켓을 비롯해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집,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 시설이 들어선다. 시는 특정 계층에 국한되지 않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복합 복지 공간'으로 설계했다. 정 시장은 "북부종합사회복지관은 다양한 계층이 함께 이용하는 복지 거점시설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시민 누구나 필요한 서비스를 가까이서 누리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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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영화 '만약에 우리' 무료상영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오는 12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영화 무료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행사로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활동이다. 상영작은 '만약에 우리'이다. 우연한 선택과 엇갈린 타이밍 속에서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 두 인물이 '만약'이라는 가정을 통해 지나온 시간과 사랑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영화다. 영화상영회 관람객에게는 무료로 팝콘과 음료를 제공한다. 한편 고리시네마데이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4시와 오후 7시 두 차례 상영하며 매회 선착순 250명이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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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백인제 박사 흉상·도너월 제막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이 11일 백인제 박사 흉상 및 도너월(Donor Wall) 제막식을 개최했다. 백병원 설립자 백인제 박사는 현대 외과학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일제강점기 3·1운동에 참여해 8개월간 옥고를 치른 독립운동가이다. 해방 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 1946년 재단법인 백병원을 설립하고 '인술제세(仁術濟世·인술로 세상을 구한다)' 구현에 힘썼다. 해운대백병원은 기부자 예우를 위한 도너월을 새롭게 조성했고 백인제 박사 흉상과 함께 기부자의 뜻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명예의 전당을 마련했다. 이날 도너월 기부자 대표 명판 부착식도 개최하고 고 홍종열 고려제강 명예회장의 명판을 부착했다. 이주철 고려제강 부사장은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의료기관의 성장과 발전에 함께 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전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성수 해운대백병원장은 "이번 흉상과 도너월은 병원의 시작과 가치를 기억하는 동시에, 나눔의 뜻을 존중하고 이어가기 위한 약속"이라며 "설립자 정신과 기부자의 마음을 새기고 기록해 환자와 지역사회를 위한 더 나은 의료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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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분당선 연장 '예타 불발'에 강한 유감…"세교3 연결 총력"
경기 오산시가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불발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사업 관철을 위한 전방위적 재도전을 예고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전날 기획예산처 주재로 열린 '2026년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이 예타 대상 사업 명단에 오르지 못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결과에 대해 "이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속도감 있는 행정적 결단이 필요했던 시점"이라며 "오산의 교통 여건과 성장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예타 대상 선정은 마땅했다"고 짚었다.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은 서울 왕십리에서 강남, 분당, 수지, 동탄을 거쳐 오산까지 잇는 수도권 남부 핵심 광역철도망 구축안이다. 2021년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후 타당성 조사를 거쳤으며, 국토교통부가 사업계획을 보완해 지난 1월 기획예산처에 예타 대상 사업으로 재신청한 상태다. 시는 대규모 인구 유입이 확정된 만큼 '선(先) 교통, 후(後) 입주' 원칙에 입각한 철도망 선제 구축이 시급하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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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노인일자리 발대식 개최…사회활동 지원 '팍팍'
경기 수원특례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과 함께 올해 맞춤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열린 행사는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한 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일자리 참여 어르신 150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방향 공유와 함께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필수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올해 어르신들의 역량과 적성을 고려해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등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원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지회, 노인복지관 등 수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 시장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은 어르신들의 땀과 헌신 덕분"이라며 "무엇보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자리와 사회활동에 참여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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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앞두고 광화문 '인파 관리 비상'…정부, 위기경보 '주의' 발령
정부가 이달 21일 BTS(방탄소년단) 컴백 행사로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광화문 일대의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다중운집 인파재난 위기경보를 선제적으로 발령한다. 행정안전부는 11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BTS 컴백 행사 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행안부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 서울시(중구·종로구), 서울경찰청, 서울소방재난본부, 서울교통공사 등이 참석했다. 정부는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릴 예정인 BTS 컴백 행사에 국내외 티켓을 받은 관람객 약 2만2000명을 포함해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정부는 국민과 외국인의 안전 확보를 전제로 행안부·문체부·국가유산청·서울시 등의 행사 후원 명칭 사용도 승인했다. 행안부는 인파 밀집에 대한 국민 경각심을 높이고 관계기관 대응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다중운집인파재난' 위기경보를 오는 21일 0시부터 24시까지 서울 종로구와 중구 지역에 '주의' 단계로 발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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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OPE 'AI 활용 전시회' 수익 기부
경남정보대 AI시각디자인학과 전공동아리 'OPE'가 AI 기술을 활용 전시회 SAVE 愛'S를 열고 작품 판매 수익금 100만원을 모두 들꽃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단순 평면 작업을 넘어 AI 기반 그래픽 디자인과 모션그래픽 작품을 선보이며 디지털 미디어 시대의 시각 예술 방향을 제시했다. 전시 기간 4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학생의 창의적인 작품에 관심을 집중했다. OPE는 지난해 전시 수익금 역시 수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에 기부하는 등 2년 연속 전시 수익금을 기부했다. 이민규 OPE 동아리장은 "AI를 활용한 그래픽과 모션그래픽 작업이 관객에게 신선한 경험을 전해 기뻤고 작품 판매 수익으로 나눔으로 이어갈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밝혔다. 학생을 지도한 최동철 AI시각디자인학과 교수는 "학생이 전공 역량을 발휘해 AI 시대에 맞는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이고 나아가 나눔의 가치까지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의미있었다"라며 "전문 기술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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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똑똑한 교통 만든다…지능형교통체계 로드맵 착수
경기 광명시가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교통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이날 '광명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시민 안전과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중장기 교통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 지능형교통체계(ITS)는 전자·정보·통신 기술을 교통시설과 수단에 접목해 교통 흐름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신호 제어와 교통 운영에 활용하는 차세대 교통 시스템이다. 시는 이번 계획에 2036년까지를 목표로 하는 10년 중장기 로드맵을 담을 예정이다. 단기(2027~2029년)에는 실시간 교통 모니터링을 통해 교통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사고 예방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한다. 교통약자 보호 시스템을 마련하고 교통 혼잡 완화 등 시급한 교통 현안 해결에도 나선다. 중기(2030~2032년)에는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교통 시스템을 도입해 신호 정보 제공과 대중교통 환승 편의 확대 등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강화한다. 장기(2033~2036년)에는 차량과 도시 인프라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협력형 지능형교통체계(C-ITS)를 고도화해 스마트 교통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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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보통합 돌봄 40곳 확대…신학기 운영 협력 강화
경기도교육청이 신학기를 맞아 유보통합 돌봄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협력 체계 강화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11일 남부청사에서 '유보통합 거점·연계형 돌봄 시범사업'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사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돌봄 운영기관장과 담당자,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돌봄 운영 방향과 운영 방법 안내를 비롯해 우수 운영 사례 공유, 기관 간 협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기관 유형별 모둠 협의를 통해 인력 운영, 돌봄 프로그램 구성, 급·간식 관리, 예산 집행, 홍보 방안 등 실제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함께 논의하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거점·연계형 돌봄 사업은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연계해 아침·저녁 돌봄과 방학 중 돌봄, 휴일 돌봄 등 다양한 형태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기존 운영기관과 신규 운영기관 간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해 돌봄 운영의 안정성과 현장 실행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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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승강기 26% 경기도 집중…유지 관리 전문인력 키운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이하 재단)이 승강기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재단은 11일 재단 북부사업본부 어울림홀에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승강기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문제 해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종만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장과 장명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승강기 분야 전문기술 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급격한 도시화로 경기도 내 승강기 인프라가 전국 최대 규모로 확대된 가운데 현장의 기술 인력 부족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 따르면 국내 승강기 설치 대수는 86만6000대를 넘어섰으며 매년 약 3만대 이상이 새로 설치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는 전국 승강기의 약 26. 6%에 해당하는 23만여대가 집중된 지역으로, 승강기 유지관리 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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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비율 높은 교육기업들 "임직원 보상 활용" 주총 안건 잇따라
이달부터 개정 상법과 노란봉투법이 시행되면서 교육기업들도 대비에 나서고 있다. 자사주 비율이 높은 대교와 크레버스는 올해 주주총회에서 자사주를 임직원 보상제도에 활용한다는 계획을 결의할 예정이다. 학습지 교사 등을 채용하고 있는 기업들은 관련 영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스톡옵션 등 활용시 처분 유예 가능해. 주주총회 의결 필요━11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교는 오는 26일에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자사주 처분 계획을 의결한다. 보통주를 활용해 우선주를 공개매수하고, 우선주는 스톡옵션 등 임직원 보상제도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대교는 현재 보통주 1531만1880주(발행주식총수 대비 18. 1%), 우선주 554만5183주(28. 5%)를 보유 중이다. 이 중 보통주 666만15주는 내년 말까지 우선주 공개 매수에 활용한다. 공개매수로 취득하게 되는 우선주(400만주 예정)는 임직원 보상제도에 사용한다. 대교는 내년 말까지 자사주 보통주 보유 물량이 865만1865주(12. 5%)로 줄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