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정근식 "학생 교통비 지원"공식 출마-민주진보 진영 오는 18일 1차 투표 결과 발표 보수진영 윤호상 교수로 후보 단일화..."학교안전·사교육비 감축" 80만명 유초중고 학생의 교육 정책을 주도할 서울시교육감 레이스 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보수진영에서는 빠르게 단일화를 이룬 가운데 민주진보 진영에서도 이르면 오는 18일 단일후보가 확정된다. 8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사무실에서 "임기 안에 유아교육 완전 무상화를 이루겠다"며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만 3세부터 5세까지 유아교육비, 급식비, 방과 후 교육비, 돌봄비를 포함한 표준교육비의 실질적 무상화를 추진하겠다는 설명이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서울시교육감 집무가 정지됐다. 그는 △초중고 학생들의 등하교 교통비 전면 지원 △초중학생 현장체험학습비 100% 무상화 추진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 확대 △1교실 2교사제 단계적 확대 등의 공약도 내놓았다. 정 예비후보는 "새로운 정부 하에서 국가교육위원회와 교육부, 서울시청과 교육청이 협력하면서 교육을 제자리로 돌려놓겠다"고 말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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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174만건 빗장 풀었다…국군묘지·강제동원 명부 등 공개
행정안전부는 그동안 비공개로 관리해 온 기록물 174만여건을 공개 또는 부분공개로 전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록물 공개율은 기존 66. 9%에서 68. 3%로 1. 4%포인트 상승했다. 행안부는 '공공기록물법' 제35조에 따라 비공개 기록물을 기록물공개심의회 심의를 거쳐 공개로 전환했다. 특히 이번에 공개한 기록물 가운데 전자기록물 112만여건은 AI(인공지능)를 활용해 개인정보 등 비공개 정보를 선별·확인함으로써 공개 전환에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단축했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공개로 전환된 기록물에는 △국군묘지 설치 △낙동강 페놀 사고 분쟁 조정 △강제동원 명부 △조선총독부 행형·학무 기록 등 주요 역사적 사건 관련 자료가 포함됐다. 행안부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역사적 사건의 진실 규명, 학술 연구 지원을 위해 공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국군묘지 설치' 기록물은 1953~1954년 국방부가 생산한 자료 48건으로, 현재의 국립서울현충원 건립 과정이 담겼다. '국군묘지설치 경과보고'에는 1951년부터 경주·대전·대구·안양·서울 일대 여러 후보지를 검토한 뒤 서울 우이동을 유력 후보지로 분석했다가 동작동으로 최종 결정하는 과정이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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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방공무원 2.8만명 뽑는다...전년 대비 1만명 늘어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방공무원 신규 충원계획에 따라 총 2만8122명을 새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선발 인원(1만7665명)대비 1만457명(59. 2%) 늘어난 규모다. 행안부는 17개 시·도의 예상 결원과 지역 현안 대응, 조직개편 수요 등을 반영해 각 지방자치단체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발 인원을 확정했다. 최근 5년간 선발 규모는 2022년 2만8717명에서 2023년 1만8819명, 2024년 1만6333명, 2025년 1만7665명이었다. 이번 채용에서는 통합돌봄, 자살예방,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읍면동 복지·안전 기능 강화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분야 인력을 중점 보강한다는 방침이다. 직종별로는 7급 이상 748명, 8·9급 2만4452명을 선발한다. 연구·지도직 552명, 임기제 2281명, 전문경력관 19명을 포함해 일반직 공무원은 총 2만8052명이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5944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3638명, 경북 2316명, 경남 2081명, 전남 1902명, 충남 1880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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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헤매던 학생, 쉼터 만나 '새 삶'…가정 밖 청소년 토크콘서트
고등학교 시절 부모의 이혼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 거리를 배회하던 A씨는 이동 쉼터에서 따뜻한 밥 한 끼를 먹고 자신을 믿어주는 어른을 만났다. 21세이 된 A씨는 현재 '일학습병행' 학교에 다니며 출근과 학업을 함께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함께 26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청소년센터에서 가정 밖 청소년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나란히, 우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A씨의 이야기도 이번 행사에서 공유된다. 이번 행사는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과 현장 수요를 청취하고 정책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가정 밖 청소년과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나란히, 우리'라는 주제에는 사회적 편견과 무관심 속에 가려졌던 가정 밖 청소년이 이제는 사회 안에서 '우리'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음을 알리겠다는 뜻이 담겼다. 부제인 '나의 이야기를 잇다, 우리의 이야기가 있다!'에는 자립 과정에서 경험한 신뢰와 지지가 삶의 방향을 바꾼 사례를 공유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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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65세 이상 인구 20%…'시니어 일자리 거점' 문 열었다
경기 의정부시가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노인 맞춤형 일자리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지역 내 노인의 안정적인 사회 참여와 소득 보전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통합 거점 기관이다. 기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0개소를 연계·조정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일자리 교육부터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는 의정부시 힐링센터(의정로 29) 4층에 위치한다. 연면적 717. 25㎡ 규모로 시니어 통합상담 창구와 개별 상담실,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전문 상담 인력이 상주해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양질의 일자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의정부시니어클럽이 운영을 맡아 △개별 맞춤형 일자리 상담 △직무 및 역량 강화 교육 △공공·민간 일자리 발굴 및 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 △노인일자리 사업 통합 관리 등을 수행한다. 특히 지역 특성과 노인의 경력·전문성을 반영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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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학생 1인당 교육경비 132만원…경기도 '1위'
경기 포천시가 2026년 학생 1인당 교육경비 지원액 132만원을 기록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1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 평균 60만원의 2배를 웃도는 규모다. 시는 이에 대해 '교육이 미래다'라는 민선 8기 시정 철학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올해도 같은 기조를 이어간다. 우선 2026년도 본예산에 유아·보육, 초·중등, 대학 및 평생교육을 아우르는 교육 분야 총예산 633억원을 편성했다. 이 가운데 학교에 직접 지원하는 교육경비는 151억원(자체수입 대비 7. 1%)으로, 2023년 97억원(4. 6%), 2024년 114억원(5. 6%), 2025년 121억원(5. 9%)에 이어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지난 2년간의 교육발전특구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정책 완성도를 높인다. 10억원을 투입해 '디지털 창작소'를 추가 구축하고 인공지능(AI)·드론·코딩 등 첨단 기술 교육 환경을 전면 확대한다. 이미 10개교에 설치된 창작소는 현장의 맞춤형 수업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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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 "연간 관광객 1500만명 유치"…'수원 방문의 해' 선포
이재준 경기 수원특례시장이 2026~2027년을 '수원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연간 관광객 1500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선포식을 열고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 30주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시장은 "수원의 문을 세계로 활짝 열겠다"며 "수원은 K콘텐츠를 선도하고 한국 방문객 2000만명 시대를 견인할 충분한 역량을 갖춘 도시"라고 강조했다. 수원방문의 해 슬로건을 '수원, 당신을 위한 관광도시(Suwon For You)'로 정하고 5대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전략은 △관광 콘텐츠 역량 강화 △메가 프로젝트를 통한 관광객 유입 △맞춤형 행사 운영 △관광수용태세 개선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 등이다. 특히 드라마 촬영지 투어, 공공한옥마을 활성화 등 K컬처 기반 콘텐츠를 강화하고, 경기인디뮤직 페스티벌과 세계 관광산업 콘퍼런스 등 대규모 마이스(MICE) 행사를 연계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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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주민참여 사방댐 준설 대상지 찾기' 공모
산림청은 다음 달 20일까지 주민이 직접 사방댐 준설 대상지를 신청하는 '주민참여 사방댐 준설 대상지 찾기 공모'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사방댐 준설'은 사방댐 본연의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사방댐 내 퇴적된 토사나 유목 등을 제거하는 작업이다. 이번 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본인 거주지역뿐만 아니라 친·인척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준설 작업이 필요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사방댐 준설이 필요한 대상지는 △사방댐에 토석 및 유목이 80% 이상 퇴적된 지역 △산사태 등으로 피해 우려가 있는 생활권 인근 지역 △계곡의 경사가 심한 지역 △계곡 내 토사·석의 이동량이 많은 지역 등이다. 신청은 산림청 누리집(행정정보→알림정보→알립니다)에서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전자우편이나 우편으로 마감일 전까지 제출하면 된다. 이용권 산림재난통제관은 "하류부에 추가적인 사방시설이 없이 사방댐에 퇴적된 토석과 유목을 방치할 경우 집중호우 시 하류 지역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며 "거주지나 자주 방문하는 지역 중 피해가 우려되는 곳이 발견되면 관심을 갖고 공모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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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고객지원센터 '보이는 ARS' 도입
관세청은 고객지원센터(콜센터)에 '보이는 ARS' 시스템을 도입,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수입화물·해외직구 물품의 통관진행상황 조회 등 단순·반복적인 관세 상담에 대해 상담원 연결 없이 신속히 업무처리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에 도입하는 '보이는 ARS' 서비스는 관세청 고객지원센터 전화상담(125) 통화 시 음성 안내를 듣지 않고 보면서 상담 메뉴를 선택해 연결 대기시간을 단축시켰다. 이에 따라 기존 음성 ARS 메뉴 이용시 5분 정도 걸리던 전화상담은 보이는 ARS 퀵메뉴 이용시 10초 정도로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이번 '보이는 ARS' 시스템 도입을 계기로 관세 상담의 편의성을 강화해 고품질의 상담을 위한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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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K반도체' 승부수…올해 예산 2396억 증액 편성
경기 성남시가 판교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 조성비 등 2396억원을 증액하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추경 예산안이 다음달 12일부터 예정된 '성남시의회 제309회 임시회'를 통과하면 올해 성남시 총예산 규모는 당초 3조9408억원에서 4조1804억원으로 6. 08% 늘게 된다. 추경 반영 사업비는 △4차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는 판교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 조성 262억원 △K패스 카드 이용자의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113억원 △내연기관 차량을 폐차 또는 판매 후 전기자동차 구매자에게 주는 전환지원금 33억원 △수정청소년수련관 시설개선비 20억원 △오리공원 물놀이장 설치 공사비 10억원 △시민 체육대회 비용 9억9000만원 △경로당 신규 설치와 임차지원 17억5000만원 △태평3동 복지회관 등 2곳 시설 보수 2억4800만원 △100세 어르신 장수축하금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기 위한 사업비 증액분 1억1000만원 등이다. 도로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해 △수정구 시흥사거리 우회전 차로 확장공사 부담금 3억원 △수정구 태평동 도로 복개 구조물 신축이음 보수공사 3억1000만원 △서판교 터널 점검구 덮개 교체 공사 3억5000만원 △분당 야탑동 돌마사거리 도로 개선 공사 1억5000만원 등을 이번 추경에 반영·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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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1373명 졸업
와이즈유(영산대학교)가 지난 20일 해운대캠퍼스 성심오디토리움에서 '2025학년도 제42회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박사 13명, 석사 108명, 학사 1252명 등 총 1373명이 졸업했다. 특히 석사과정의 경우 외국인 유학생이 다수 포함됐다. 부구욱 총장은 "영광스러운 학위를 취득한 졸업생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대학에서 쌓은 전문 지식과 지혜를 바탕으로 사회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당당하게 미래를 개척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찬용 학교법인 성심학원 이사장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사람에 대한 존중과 성실함이라는 가치를 잊지 말아야 한다"며 "여러분의 성공이 모교 교육 발전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어디에서든 자랑스러운 동문으로서 당당하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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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판교 스타트업, 미국 진출 속도…'CES·UKF' 성과 공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내 창업라운지에서 판교테크노밸리 관리사업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진출 성과공유 및 간담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CES 2026과 UKF(United Korean Founders·한인창업자연합) 참가 성과를 공유하고, 해외 시장 진출에 기여한 우수 기업 및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현곤 경과원장을 비롯해 판교 관리사업 참여기업 대표와 임직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2025년 판교·광교테크노밸리 사업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공공건물 운영, 관리사업 수행, 글로벌 사업 참여기업 등 총 10명에게 경과원장상을 수여했다. CES 2026 참가 기업들은 현장에서 확인한 기술 트렌드를 자사 비즈니스 모델에 이식, 해외 바이어 발굴 및 PoC(기술실증) 추진 사례를 발표했다. UKF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은 현지 투자자들과의 IR(기업설명회) 이후 후속 미팅을 통해 본격적인 투자 검토 단계에 진입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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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서 열리는 서울스프링페스티벌, 4월 10일 개막
서울시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을 오는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26일간 한강공원 전역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개막일인 4월 10일에는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한강 드론라이트쇼'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한강 위 거대한 회전목마에서 직접 체험하는 놀이와 레이저와 불꽃 등으로 펼쳐지는 '시그니처쇼'도 진행한다. 시그니처쇼는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매일 운영한다. 주간에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회전목마에 직접 탑승해 한강과 서울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고, 주말 야간에는 화려한 쇼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5월3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 조성한 수변 특설무대에서 원더쇼가 개최된다. 케이팝과 함께 클래식, 국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한다. 한강을 무대로 한 이번 스프링페스티벌은 한강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다. 7개한강버스 선착장을 각각 낭만, 열정, 매력 등 7개의 테마별로 구성해 대형 클라이밍 월, 트렘플린 등 체험형 놀이터 공간을 조성하고 포토존과 전시 등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