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서울형, 공공 기준 참고해 자체 2순위 적용 공공은 구별로 달라...서대문 우선입소·송파 감면만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의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재검토 필요성을 언급한 가운데 서울시가 운영 중인 5곳 모두 다문화가족 산모에게 2순위 우선 이용 혜택을 부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공공 산후조리원'은 지역에 따라 다문화가족 산모에 대한 우선 이용 기준이 제각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공공 산후조리원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설치·운영하는 시설인 반면,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서울시가 기존 민간 산후조리원을 지정해 이용료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서울형은 현재 양천·강서·도봉·강동·금천구 등 5곳에서 운영 중이다. 서울형 5곳은 모두 다문화가족 산모에게 동일한 2순위 우선 이용 기준을 적용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민간 시설이지만 시 예산이 투입돼 공공성을 갖는 만큼 공공 산후조리원에 적용되는 '모자보건법 시행령' 기준을 예약 우선순위와 이용료 등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모자보건법 시행령은 다문화가족 등을 공공 산후조리원의 우선
최신 기사
-
안산시 신길2지구 '미래형 스마트도시' 본격화…실시계획 승인
경기 안산시가 '신길2 공공주택지구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안산시 스마트도시계획과 연계해 신길2 공공주택지구 내 스마트도시 기반시설과 관련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앞서 시는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3월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열어 신길2지구의 추진 방향과 주요 서비스에 대한 전문가 및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했다. 신길2지구에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 안전, 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마트도시 서비스가 단계적으로 도입된다. 도시 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정보를 수집·연계해 시민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집된 정보는 교통, 환경, 안전 등 다양한 도시 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지표로 활용되며, 이를 기반으로 도시 관리 체계를 정비해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 시는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해 통신 기반시설과 통신망 구축 방안 등을 두고 관계기관과 실무협의를 지속했다.
-
"잘 쓰는데 왜 깎나" 전자영 경기도의원, 생리용품 예산 삭감 '제동'
전자영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2026년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예산 19억원 삭감에 우려를 표명했다.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지난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이같이 밝히며 예산 감액 규모재검토를 주문했다. 전 의원은 "도내 대부분의 시·군에서 전년도 생리용품 지원 사업 집행률이 높게 나타났다"면서 "현재 시점의 지급률 수치만으로 연간 총수요를 판단해 19억원 감액을 결정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재정 여건에 따른 예산 조정이 필요하더라도 지원 대상 청소년에게 공백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전년도 신청 인원과 집행실적, 올해 신청 추이, 연말까지 예상되는 수요 등 복합적인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끝으로 전 의원은 "집행률이 높은 사업일수록 실제 수요를 면밀히 확인한 뒤 감액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의 취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감액 규모를 다시 꼼꼼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
성남시, 내년부터 재가요양 종사자 1048명 '월 7만원' 복리후생비 지급
경기 성남시가 내년 1월부터 재가장기요양기관 돌봄종사자에게도 매월 7만원의 복리후생비를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노인의료복지시설과 재가노인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게만 주어지던 혜택을 재가장기요양기관까지 확대했다. 재가장기요양기관 129곳에서 일하는 1048명이 새롭게 혜택을 받는다. 이에 따라 전체 지원 규모는 기존 133곳(2257명)에서 262곳(3305명)으로 대폭 늘어난다. 시는 대상자 확대에 따른 추가 예산 8억8032만원을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할 방침이다. 이를 포함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복리후생비 총예산은 28억6000만원 규모다. 성남시에 지정된 지 2년이 지난 기관 소속 종사자 중, 동일 기관에서 월 120시간 이상 근무한 사람이 지급대상이다. 복리후생비는 기관별 신청을 거쳐 종사자 개인 계좌로 직접 입금된다. 성남시는 2014년 전국 최초로 복리후생비 지원 제도를 도입했다. 도입 초기 월 3만원이던 지원금은 2020년 5만원, 2021년 7만원으로 인상됐다. 시가 자체 인증한 시설 종사자에게는 월 2만원을 추가해 9만원을, 재인증 시설에는 월 5만원을 추가해 12만원을 차등 지급해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유도하고 있다.
-
12만명 홀린 가을 단맛…화성송산포도축제 성황
경기 화성특례시가 지난 5~6일 화성에코팜테마파크와 동탄호수공원 등에서 열린 '2026년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에 12만여명이 다녀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한 송이의 여정, 화성송산포도 팜투페스타'(Farm Tour Festa)를 주제로 열렸다. 주 행사장인 화성에코팜테마파크에서는 포도 밟기, 수확 체험, '황금포도를 찾아라', 포도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 곳곳에선 화성송산포도 가요제, 지역 예술인 버스킹, 석양을 배경으로 한 현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도 진행됐다. 품질관리를 거친 송산포도 직거래 판매장 역시 인기를 끌었다. 시는 축제에 앞서 농가 결의대회를 열고 품질 및 판매 기준을 공유하며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농가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지난 5일 열린 개막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정명근 화성시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했다. 개막 세리머니는 화성송산포도가 지닌 8가지 가치를 포도알에 담아 한 송이로 완성하는 퍼포먼스로 진행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그 가치를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더했다.
-
KTX·SRT 통합, 고속철도 호남·전라선 좌석 늘고 요금 내려
전남광주시가 지난 1일 KTX와 SRT가 통합 운행을 시작하면서 호남선과 전라선 고속열차 운행 횟수가 늘어나고, 운임이 인하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KTX-SRT 통합'으로 코레일과 SR로 나뉘어 있던 예매 체계가 일원화되고 열차 공급이 확대됐다. 호남선은 주중(월~목) 하루 운행횟수가 95회에서 100회로, 주말(금~일) 하루 운행횟수는 96회에서 100회로 늘어 좌석이 하루 기준 주중 3742석, 주말 4822석 추가 공급되고 있다. 전라선은 주중(월~목) 하루 운행 횟수가 40회에서 45회, 주말(금~일) 하루 운행 횟수는 45회에서 54회로 늘어 좌석이 하루 기준 주중 1957석, 주말 2511석 추가 공급되면서 이용객들의 승차 기회가 한층 넓어졌다. 광주송정역의 경우 고속열차 운행 횟수가 주중 89회에서 96회, 주말 90회에서 96회로 늘어났고, 여수엑스포역은 주중 36회에서 43회, 주말 39회에서 48회로 증편됐다. 고속철도를 이용하는 비용 부담도 줄었다.
-
킨텍스 잔디광장에 가을밤이 머물다…1만 시민 함께한 '킨밤'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 센터 킨텍스가 시민들과 함께 가을밤을 즐기는 지역 상생형 야간 문화축제 '2026 킨(KIN)밤 지새우고'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5일 이틀간 제2전시장 야외 광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약 1만여명의 시민이 찾았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은 '킨(KIN)밤 지새우고'는 킨텍스 야외 잔디광장을 시민에게 개방해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휴식하고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는 행사 공간과 프로그램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했다. 현장에는 17종의 먹거리를 선보인 '푸드존'을 비롯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한 '플리마켓존', 어린이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 '놀이체험존', 사회적 가치와 나눔을 주제로 한 '나눔캠프존' 등 4개 특화 구역이 운영됐다. 가을밤을 채운 공연도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색소폰 연주가 대니 정의 공연, 취타대 퍼레이드, 도그 프리스비 쇼, 엉클키드 서커스, 클라운진 풍선아트 쇼 등이 이어졌다. 뮤지컬 배우 이선우·임강성과 밴드 카키마젬의 무대도 관객들 관심을 높였다.
-
켄텍, 110억 규모 'AI 스타펠로우십' 선정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이하'켄텍')가 과기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도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의 지역주도형 과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켄텍은 오는 2031년 12월까지 약 110억원 규모의 'AI 스타펠로우십 지원' 과제를 수행한다. 이번 과제는 AI 데이터센터, 전력·에너지 인프라, 분산에너지 분야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운영 문제를 인공지능 기술로 해결하고, 이를 연계한 고신뢰 에이전틱 에너지 AI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SK텔레콤과 한전KDN이 공동연구 개발기관으로, 인코어드테크놀로지가 협력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켄텍은 SK텔레콤과 AI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화·지능형 운영을 위한 기업용 AI 솔루션을 개발한다. 한전KDN과는 전력·에너지 인프라의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AI 기술을, 인코어드 테크놀로지와는 분산에너지 운영 최적화를 위한 AI 기술을 공동 연구한다. 또한 켄텍이 보유한 K Grid 실증단지,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및 에너지 디지털트윈 환경을 활용해 연구 성과를 실제 에너지 시스템과 유사한 환경에서 검증하고, 기업 연계 실증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
고양 MZ세대 한자리에…청년이 직접 만든 축제 'GOMZ DAY' 열린다
경기 고양특례시는 청년이 직접 기획한 청년축제 'GOMZ DAY'가 오는 19일 화정동 내일꿈제작소에서 열린다고 7일 밝혔다. 'GOMZ'는 고양시의 'GO'와 MZ세대를 결합했다. 지역 청년이 모여 취향을 나누고 소통하는 축제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행사는 기획 단계부터 청년이 참여했다. 지난 4월 고양시 거주 청년 8명으로 청년행사기획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취향이 만나면, 인연이 된다'는 슬로건을 만들고 세부 프로그램, 부스 배치, 동선, 홍보 방안까지 논의했다. 처음 만난 청년도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도록 '로테이션 소개팅'과 '소셜링 파티'를 마련했다. 로테이션 소개팅은 20대와 30대 그룹으로 나눠 여러 참가자와 차례로 대화하며 관심사와 취향을 공유한다. 소셜링 파티에서는 음악과 게임을 통해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어울릴 수 있도록 한다. 토당청소년수련관의 지원으로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링 케어를 제공한다. 로테이션 소개팅 참가자를 우선해 사전 신청을 받고, 일반 청년은 당일 현장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
지하철 7호선 장암역, 10월2~30일 휴업…무료 셔틀버스 운행
경기도가 지하철 7호선 장암역이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에 따른 역사 신설 공사로 10월2일부터 30일까지 휴업한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이날 '장암역 휴업 및 대체교통수단 마련' 계획을 발표하고 휴업 기간 도봉산역환승센터~도봉차량기지 정문~장암역 정류장 구간에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이 기간 7호선 열차는 장암역 전 정거장인 도봉산역까지만 운행한다. 무료 셔틀버스는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운행한다. 운행 간격은 평일 7~15분, 주말과 공휴일 10~20분이다. 도봉산역에는 현장 안내요원을 추가 배치해 이용객에게 셔틀버스 승차 위치를 안내한다. 장암역 휴업은 새로운 역사를 건설하기 때문이다.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와 연결되는 새 장암역은 차량기지 안에 건설된다. 도는 기존 역사 철거에 앞서 현재 장암역 출입구 옆 부지에 임시 장암역을 설치한다. 임시역은 실제 운행에 앞서 시험 운행이 필요해 약 한 달간 장암역 이용을 중단한다.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실제 영업과 같은 방식으로 열차 운행체계를 점검하는 영업시운전을 실시하고 안전성 확인을 마치면 10월31일 임시 장암역을 개통할 예정이다.
-
김포시, 인공지능 시대 도서관 역할 재조명…'김포 독서대전' 성료
경기 김포시가 인공지능(AI) 시대 도서관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책과 기술, 사람의 연결 가능성을 제시한 '2026 김포 독서대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올 독서대전은 지난 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6일까지 모담도서관에서 '책, 일생의 기쁨'을 주제로 열렸다. 올해는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도서관이 첨단 기술과 인문학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다는 점을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보여줬다. 특별전시 'AI 시대 책에서 답을 찾다'는 빠르게 답을 얻을 수 있는 시대일수록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고 스스로 질문하는 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AI 체험존에서는 AI 캐리커처와 휴머노이드 로봇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북콘서트에는 은희경 작가와 김나영 평론가가 참여해 'AI 시대, 문학으로 사람읽기'를 주제로 문학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족 마술쇼와 서경석 작가 북콘서트,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야외 버블쇼 등도 이어졌다. 6일 개막식에는 이기형 김포시장과 김주영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김포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
농어촌公, '안전 패트롤카'(순찰차) 전국 확대
한국농어촌공사(이하'공사')가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작동성을 높이기 위해 'KRC 안전 패트롤카'(순찰차)를 전국 8개 지역본부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KRC 안전 패트롤카'는 건설 현장을 불시에 방문해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현장 안전점검 수단이다. 지난 3월 본사에 1대를 배치한 뒤 이번 달까지 작업 중지 5건과 시정조치 20건을 실시했다. 이번에 8개 지역본부에 순찰차를 1대씩 추가 배치해 9대를 운영한다. 전국 단위 불시 점검과 함께 지역별 건설 현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5대 핵심 안전수칙'은 △작업 전 안전점검(TBM) 실시 △신규근로자 작업 전 현장 둘러보기 △건설기계 주변 접근금지 및 신호수 배치 △개인보호구 착용 △안전보건표지 설치 등이다. 위험 공종에 대한 안전조치와 법적 의무사항 이행 여부도 점검한다. 안전수칙 위반이나 위험 요인이 확인되면 작업 중지 또는 시정조치하고 개선 여부를 확인한다. 공사는 상시 순찰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안전 순찰차 운영 결과를 분석해 발전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
배재고 사태 재발 막는다...서울시교육청, '응원의 품격' 교육자료 개발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경기장 내 혐오?차별?조롱 응원을 근절하기 위해 '응원의 품격' 교육자료를 제작해 보급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자료는 서울특별시교육청과 학교체육진흥회가 공동으로 개발·주관했다. 스포츠 현장에서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스포츠인권 감수성을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승패만을 강조하는 일방적 응원이나 상대팀에 대한 비난, 혐오 표현을 예방하고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응원의 품격 교육자료는 초·중·고 학생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제작됐다. 영상 콘텐츠 3편과 카드뉴스 형태의 교재 3종으로 구성된다. 영상 콘텐츠는 △1편 '선수답게 생각하기'△2편 '품격있게 말하기' △3편 '정정당당하게 경기하기'로 구성돼 있다. 스포츠 현장 속 편견과 차별·혐오에 대해 알아보고 올바른 생각과 말을 통해 공정한 경기가 행동으로 실천되도록 안내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전국 시·도 교육청에 서울시교육청 TV 유튜브 채널 및 서울학교체육포털을 통해 영상 자료를 공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