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소방청은 최근 강원 횡성군에서 발생한 응급 상황에 대해 전국 통합 소방헬기 출동 체계를 가동해 환아를 대구 소재 상급 종합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오후 5시 32분쯤 횡성군 횡성읍의 한 가정집에서 25개월 남아가 수은 건전지를 삼킨 것으로 보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횡성119구급대는 인근 병원 수용 여부를 확인했으나 소아 내시경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구급상황관리센터가 개입해 우선 엑스레이 촬영이 가능한 원주의료원으로 환자를 이송했으며, 검사 결과 위장에 수은 건전지 2개가 걸려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내부 손상 위험이 큰 상황으로 판단돼 상급 병원으로의 긴급 재이송이 결정됐다. 이후 전국 단위로 수용 가능한 병원을 수배한 결과 대구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치료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확보했다. 강원에서 대구까지 장거리 이송이 필요한 상황에서 소방헬기 투입이 결정됐지만, 당시 강원 지역 소방헬기는 정비 중으로 출동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이에 소방청의 전국 통합 출동 체계가 가동되며 중앙119구조본부 충청강원119항공대 소속 '충강2호' 헬기가 대체
최신 기사
-
국민연금, 청년 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국민연금공단은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을 반영한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NPS 청년 세대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을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민연금공단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며, 청년들이 직접 자신들의 세대에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기획하고 제안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분야는 청년의 삶과 밀접한 △청년의 경제 △청년의 교육 △청년의 생활 등 총 세 가지이다. 대한민국 국적 만 19세부터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하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국민연금공단 및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누리집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단은 접수한 아이디어 중 분야별로 우수작을 1건씩 선정해 각각 이사장 표창과 상금 1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우수작은 공단 사회공헌 사업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은 "청년이 제안하고 공단이 실현하는 구조를 통해 미래 세대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세대 간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세계로 뻗어가는 인재 되길" 국립금오공대, 2025 전기 학위수여식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지난 20일 대학 본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학사 910명, 석사 154명, 박사 28명 등 총 1092명이 졸업했다. 학위수여식에는 김상호 총장과 주요 보직자를 비롯해 김장호 구미시장, 곽현근 발전후원회장, 장세광 총동창회장, 원종욱 대학원총동창회장, 허백영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장 등 내외빈들이 참석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구자근 국회의원(구미시갑·국민의힘), 강명구 국회의원(구미시을·국민의힘)은 축전을 보냈다. 졸업식사로 시작한 행사는 △내빈축사 △학사 졸업증서 수여 △석·박사 학위기 수여 △졸업생 대표 인사 △졸업성적우수상 및 국회의원 표창 등 시상식 △교가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졸업생 대표 이재영씨(전자공학부)는 "영예로운 졸업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부모님과 교수님, 대학의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며 "대학에서 경험한 배움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자랑스러운 금오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졸업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며 "대학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 분야에서 세계로 뻗어가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
-
부담금은 높게, 보상금은 낮게?…권익위 "같은 기준 적용해야"
행정기관이 같은 토지를 두고 개발부담금은 높게, 보상금은 낮게 책정한 사례와 관련해 과도하게 부과된 부담금이 조정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개발부담금과 토지보상금을 산정하면서 서로 다른 표준지를 적용해 토지 소유자 A씨에게 손해가 발생한 사안에 대해 두 금액을 동일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라는 의견을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임야 2필지를 소유한 A씨는 2010년 이 땅에 근린생활시설 2개 동을 지었다. 당시 관할 지자체는 인근 '토지 1'을 표준지로 삼아 개발부담금 8억원을 산정해 A씨에게 통보했다. 이후 2018년 5월 A씨의 토지가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포함되면서 보상금이 산정됐는데, 이때 지자체는 개발부담금을 계산할 때와는 다른 '토지 2'를 표준지로 적용해 보상금을 책정했다. A씨는 개발부담금을 부과할 때는 공시지가가 높은 표준지를 적용하고 보상금을 산정할 때는 공시지가가 낮은 표준지를 적용해 결과적으로 보상금이 지나치게 적게 책정됐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
국립공주대, 2026학년도 신입생 추가모집...16개 모집단위 16명 선발
국립공주대학교가 오는 25일 오후 1시까지 2026학년도 신입생을 추가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추가모집은 수시 및 정시모집 결원이 발생한 모집단위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발 인원은 수능위주전형 15개 모집단위 △문헌정보교육과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지리학과 △관광&영어통역융복합학과 △사회복지학과 △응용수학과 △지연과학대학자율전공학부 △응급구조학과 △가구리빙디자인학과 △도자문화융합지다인학과 △기계자동차공학부 △천안공과대학자율전공학부 △자율전공학부(예산캠퍼스) 15명과 학생부종합(성인학습자전형) 1개 모집단위 전기전자제어공학부(천안공과대학) 1명 등 총 16명이다. 수시모집 합격자는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지원할 수 없다. 정시모집 합격자도 원칙적으로 불가하나 지난 13일 오후 4시 이전 등록을 포기한 경우만 가능하다. 전문대학 및 산업대학 정시 합격자는 등록 여부와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으며, 성인학습자전형은 수시·정시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어윤경 입학본부장은 "추가모집은 모집단위와 인원이 수시로 변경된다.
-
"현장친화형 전문인재 키운다" 대구과학대, 조일고와 업무협약
대구과학대학교가 지난 19일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조일고등학교와 고교-대학 연계 현장친화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 산업 수요 기반의 교육 협력을 강화하고, 고교-대학 연계형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박지은 대구과학대 총장과 최상현 조일고 교장 등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RISE 사업 및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기반 상호 교류 △연관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 공동 개발 △고교-대학 간 학점 인정 제도 운용 △인적·물적 자원 상호 교류 등이다. 특히 스마트모빌리티와 K뷰티·문화콘텐츠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체계를 완성해 학생의 전공 이해도와 현장 적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최 교장은 "대학과의 연계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총장은 "고교 단계부터 산업과 연계한 교육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현장친화형 전문 인재 양성 체계를 확대하겠다"고 화답했다.
-
영산대, SK플래닛과 함께 교내 'AI·Data Center' 개소
와이즈유(영산대학교) 부산RISE사업단이 지난 9일 SK플래닛과 함께 교내 'AI·Data Center'를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영산대는 SK플래닛과 함께 부산 관광MICE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전초기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대학이 추진하는 '관광 빅데이터 및 관광 마일리지 기반 협력모델'을 캠퍼스에 구현한다. 양 기관은 지역 관광데이터를 축적·연계·분석해 부산형 관광정책과 산업 솔루션을 도출하고 데이터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로 합의했다. SK의 'OK캐쉬백' 마일리지 시스템과 연동한 '부산형 관광 마일리지 프로그램' 고도화가 핵심이다. 주요 내용은 △영수증 인증 기반 리워드 △이동거리 기반 리워드 △SNS 활동 및 미션 수행 리워드 등이다. SK플래닛은 교내 상주하는 인력을 파견해 고성능 분석 인프라를 토대로 관광MICE 데이터 저장·분석 역량을 높인다. 이를 바탕으로 AI 기반 관광MICE 플랫폼 프로토타입을 단계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권경휘 영산대 부산RISE사업단장(교학부총장)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기업의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부산 관광MICE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길 것"이라며 "관광 마일리지 서비스를 개발해 지역 상생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시,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구직 단념하지 마세요"
경기 포천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여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지역 청년의 구직단념 예방·맞춤형 취업 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가 추진하던 청년 자립·정착 지원정책과 연계한 통합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그동안 청년 월세 지원, 청년 창업자 지원, 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등 주거·자립·역량 강화를 아우르는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했다. 시는 오는 27일 고용노동부와 지원약정을 체결한 후 세부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사업을 전개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구직을 단념했거나 취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일상 회복과 구직 동기 유지를 지원한다. △심리상담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 개인별 상황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노동시장 재진입과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다. 시는 청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 거점 기반 지원공간(청년카페)을 운영하고, 심리·진로 상담과 진로 설계, 취업 준비 역량 강화 교육을 연계해 추진한다.
-
국교위, 제2기 국민참여위원회 위원 300명 이상 모집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는 다음달 15일까지 3주간 제2기 국민참여위원회 위원을 공개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민참여위원회는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근거해 설치된 국민과 국가교육위원회 간 소통창구로, 지역·성별·연령·직능별 균형을 고려한 500명의 국민으로 구성된다. 국민참여위원회 위원장은 이광호 국가교육위원회 상임위원이 맡는다. 국민참여위원은 2년의 임기 동안 주요 교육 의제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한다. 토의 결과는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 등 국교위의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 또한, 국민참여위원들의 내실있는 토의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토의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교육정책에 관심이 있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사가 있는 만 16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국민참여위원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학생과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 온라인 중심으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성평등부, 디지털성범죄 피해 신고·지원 창구 통합한다
성평등가족부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밀착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3일부터 '디지털성범죄 피해지원 원스톱 통합 누리집'(이하 디지털성범죄 STOP)을 대국민 공개하고 지역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하 디성센터)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디지털성범죄 STOP은 정부 합동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강화방안'의 주요 과제로 추진하는 것으로, 피해 대응 요령과 지원 절차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중앙 디성센터, 경찰청,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등에 분산돼 있던 신고 창구를 하나로 통합해 피해자뿐 아니라 제3자도 불법촬영물 등을 한 곳에서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운영 중인 지역 디성센터 지원도 강화한다. 올해 국비 지원기관을 15개소에서 16개소로 늘리고 각 센터의 전문 인력 지원도 2명에서 3명으로 확충해 서울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지역 디성센터에 총 48명의 인력을 지원한다. 또 중앙-지역 디성센터 간 사례 연계와 지원 현황을 즉시 공유할 수 있도록 디지털성범죄 STOP에 '실시간 협업 게시판'을 신설 운영할 계획이다.
-
김포 5호선 연장 국회 국민동의청원 5만명 돌파..."정부가 답할 차례"
경기 김포시의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을 촉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5만명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해당 청원은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로 회부돼 정식 심사 절차를 밟게 된다. 23일 오전 9시25분 기준 청원 참여 인원은 5만1229명으로 집계됐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은 30일 이내 5만명 이상 동의를 얻으면 관련 상임위원회에 자동 회부된다. 이번 청원은 김포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돼 목표 인원을 넘어서게 됐다. 그동안 시민들은 1인 시위와 릴레이 캠페인, 페이스북 등 SNS 홍보 운동을 벌였고, 아파트 단지와 역사 주변에 QR코드를 배포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일부에서는 서명운동도 병행했다. 김포공항역 일대에서는 출퇴근 시간대 피켓 시위를 벌였다. 시 또한 청원 확산에 힘을 보탰다. 김병수 시장을 중심으로 카카오톡 메시지 발송,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SNS 게시, 공공게시대 현수막 게재 등을 통해 참여를 안내했다. 김포골드라인 역사 내 공식 포스터를 부착하고,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 포스터와 홍보 영상 게시 협조 공문을 발송하는 등 행정적 지원에 나섰다.
-
강진군, "상품권·순금 당첨 기회 잡으세요"...영수증 이벤트
전남 강진군이 '제54회 강진청자축제(21일 ~ 3월2일)'의 열기를 이어가고 지역 상권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강진읍시장 오감통 상권활성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기부 공모사업인 '자율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강진읍 오감통시장 일원을 포함한 자율상권구역내 164개 상가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해당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감통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이색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가장 주목받는 '청자낚시' 이벤트는 강진 관내 점포와 청자축제장 내 점포의 영수증 합산 금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참여 가능하다. 매일 6명을 추첨해 '순금코인'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5만원 이상 이용 영수증 지참 시 룰렛 돌리기를 통해 1만~3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기본 영수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외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바자회, 머그컵 만들기 체험, 추위를 녹여줄 어묵 부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다.
-
용산구, 중장년 인생 2막 통합지원…용산50플러스센터 개관
서울 용산구는 이달 25일 중장년 세대의 인생 재설계와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 거점인 용산50플러스센터를 개관한다. 23일 용산구에 따르면 용산50플러스센터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40~64세 중장년층이 새로운 삶의 방향을 설계하고, 직업 역량을 키워 지속적으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지원 공간이다. 센터는 이태원로 224-19 한남공영주차장 2층에 조성됐다. 800㎡ 규모다. 인생설계 상담과 교육을 포함해 직업 역량 강화, 경력 개발 및 일자리 연계, 지역 특화 사업과 커뮤니티 활동 지원 등 중장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대1 맞춤형 인생설계 상담실과 미디어교육실, 목공·공예 실습이 가능한 공방, 다목적실과 강의실, 바리스타 교육장 등 다양한 학습·체험 공간을 갖췄다. 다음 달부터는 신중년 헬스케어 코칭지도자 과정, 로컬가이드 전문가 양성과정, 글로벌 K-메디컬 코디네이터 실무과정, 'AI가 비서! 챗GPT 업무 활용법', 취미 기반 플리마켓 셀러 양성과정 등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