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종합) 주소지 관할 지자체·연 매출 30억 이상 매장 제한… 연 매출 30억 초과 주유소·대형마트 등서도 못 써 정부가 고유가로 인한 서민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처와 지급 기준을 공개했다.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최소 10만~60만원을 지급하되, 사용처는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으로 제한된다. 이에 따라 대형 주유소와 대형마트·백화점·면세점 등에서는 지원금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국민 70%에 10만~60만원…27일부터 두 차례 나눠 지급━11일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는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열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와 물가가 급등한 데 따른 서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약 3256만명이다. 지급액은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55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45만원을 받는다. 여기에 비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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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올해 첫 지방공무원 22명 채용…시설·공업 '8급' 유지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첫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도교육청은 홈페이지에 시설·공업 직렬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22명이며, 모집 분야는 △시설 8급 12명(건축) △공업 8급 10명(일반기계 2명, 일반전기 8명)이다. 올해도 시설·공업 직렬의 전문성과 현장 적응 능력 향상을 위해 임용 예정 직급을 8급으로 유지했다. 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이며,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한다. 응시자는 관련 서류를 기한 내 반드시 등기로 제출해야 한다. 이후 응시자의 자격과 경력 등이 소정의 기준에 적합한지를 심사하는 서류전형을 거친 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4월25일 면접시험을 실시한다. 최종합격자는 5월12일 발표할 예정이다.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은 6월20일, 제3회 상업계고 우수인재 수습 직원 선발시험 필기시험은 8월29일, 제4회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31일 각각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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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24권 경합 끝에 '올해의 책' 확정
경기 평택시가 대표 시민 독서운동을 통해 올해의 책 3권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시민공모를 통해 추천된 224권의 도서 중 시민도서선정단 4차례 토론을 거쳐 △성인 부문 '슬픔의 틈새'(이금이·사계절) △청소년 부문 '브릿지'(문경민·우리학교) △어린이 부문 '별별동네'(이묘신·천개의바람)을 선정했다. 슬픔의 틈새는 2024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글 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된 이금이 작가의 '일제강점기 여성 디아스포라 3부작'의 마지막 장편소설로, 1940년대 일자리를 찾아 사할린으로 간 아버지를 만나러 갔다가 그곳에 정착하게 된 주인공의 일대기를 그린 책이다.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슬픔과 고통 속에서도 희망과 인간다움을 잃지 않는 사할린 동포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브릿지는 지난해 함께 읽는 책으로 선정된 문경민 작가의 소설이다. 네 줄의 현을 굳건히 떠받치며 첼로의 모든 떨림과 울림을 전하는 작은 기러기발인 브릿지처럼, 버티며 휘어져도 결코 부서지지 않을 '꿈'과 '삶'에 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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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소음대책지역 주민 설맞이 나눔 추진
에어부산이 김해공항 인근 소음대책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설맞이 행복 나눔 활동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어부산 임직원이 경로당과 가정을 찾아 100여명에게 생필품 키트를 전달하고 소통했다. 키트는 △샴푸 △세제 △치약 △칫솔 등 일상생활에 보탬이 되는 생활필수품으로 구성했다. 이번 활동은 에어부산 임직원이 주민의 불편과 생활 여건에 대한 공감대를 보다 넓히는 계기가 됐다. 지난달 30일에는 부산 강서구 복지관 어르신을 대상으로 푸드트럭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김해공항을 거점으로 운항하는 항공사로서 공항 소음 피해 주민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상생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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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예비후보, 전국 최초 '경북형 청년인재뱅크' 구축 공약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2일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성장과 기회의 땅 경북-도전·변화·성장'을 모토로 1차 주요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경북의 새로운 전성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하늘길과 바닷길을 열어야 한다며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사업에 국비를 투입해 조기 완성하고 영일만항을 확장한다는 전략을 내놨다. 이어 △포항의 수소에너지 수도 △구미의 AI 기반 제조업 허브 △안동의 바이오·백신 클러스터 △경산의 미래산업 혁신 메가밸리 조성 등을 중심으로 십자원형 산업밸트 구축 전략을 발표하며 22개 시·군의 균형발전을 강조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경북형 청년인재뱅크' 시스템을 구축해 경북의 청년 유출을 막고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자는 방안도 제시했다. 경북형 청년인재뱅크는 경북도와 시·군이 경북 청년을 직접 고용해 교육 후 중소기업에 배치하고 사후관리까지 챙기는 방법으로 추진된다. 김 예비후보는 "흩어진 청년 예산을 통합해 지자체가 기본급을, 기업이 근무수당을 분담하는 구조"라며 "청년에게는 고용 안정을, 중소기업에는 우수 인력을 제공해 지역 소멸과 인력난을 동시에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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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학재단, '서울미래인재재단'으로 재출범
서울시는 서울장학재단이 미래인재 양성 플랫폼 '서울미래인재재단'으로 새롭게 출범했다고 12일 밝혔다. 재단은 기존 장학사업뿐만 아니라 AI(인공지능) 연구 분야 석사부터 박사후 연구원까지 전폭 지원하는 'AI서울테크연구지원사업' 등 핵심 인재 양성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재단은 이날 오후 3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서울미래인재재단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미래인재로 성장할 청소년과 청년 장학생 약 1000명이 참석했다. 비전 선포에 이어 교육·의학·AI 분야에서 활약 중인 장학생 3명이 재단 지원을 통해 성장한 경험과 사회 기여에 대한 포부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특별 초청 강연에서는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현 보다나은미래를 위한 반기문재단이사장)이 '현장에서 얻는 경험과 통찰'을 주제로 강연했다. 남성욱 서울미래인재재단 이사장은 "AI, 혁신 창업 등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앞으로 현장에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전하는 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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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기초지자체 공기업 최초 '7년 연속' 정보공개 최우수
경기 시흥도시공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국 기초 지방공사·공단 최초로 7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5개 분야의 운영 실태를 평가하여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의 4개 등급을 부여했다. 공사는 전국 117개 기초 지방공사·공단 중 상위 24개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98. 4점을 기록, 기초 지방공사·공단 유형 평균인 92. 67점 대비 5. 73점 높았다. △사전정보공표 항목의 지속적 확대 및 발굴 △국민 눈높이에 맞춘 알기 쉬운 정보 제공 △정보공개 청구 처리의 적정성 및 신속성 강화 등이 높이 평가됐다. 앞으로도 정보공개청구 처리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시민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도 운용의 실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정보공개 제도의 내실을 다져 시민 신뢰도를 높이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조직 운영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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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대호 안양시장, 출근길 인사 캠페인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12일 범계역을 찾아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공직사회가 시민과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조은호 동안구청장 등 관계 공무원들도 함께했다. 최 시장은 "설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뜻깊은 명절"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안전과 재난 예방 등 연휴 기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오는 13일 오전 안양역을 찾아 출근길 인사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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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반도체·방산 강점 살려 '국방반도체' 자립 나선다"
경북 구미시가 반도체 특화단지·방산혁신클러스터의 강점을 살려 국방반도체 자립에 나섰다. 12일 시는 경북도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 포항공과대학교, 나노융합기술원, DGIST차세대센서·반도체연구소,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경운대학교, KEC,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12개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국방반도체 자립화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국방반도체 연구개발 과제 발굴·기획부터 시험·실증, 사업화 지원, 전문인력 양성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역할을 분담한다. 이들 기관은 공동 연구개발과 국책사업 컨소시엄 구성을 구체화해 성과 도출에 나설 방침이다. 시는 비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와 '방산혁신클러스터'를 동시에 보유한 도시로 그동안 국방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했다. 국내 무기체계용 국방반도체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방반도체는 국가 안보와 직결된 전략 산업"이라며 "구미의 반도체·방산 인프라와 산·학·연 역량을 결집해 기술 자립 성과를 창출하고 국방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거점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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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산불위험예측 88%까지 높인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 '산불 전방위 대응 시스템'을 가동해 산불위험 예측 정확도를 88%까지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12일 기후 위기로 연중·대형화되고 있는 산불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첨단 과학 기반 산불 전방위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 우선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을 대폭 개선했다. 최근 10년간 산불 발생 통계와 기상 자료를 예측 알고리즘에 적용해 현재 76% 수준인 산불위험 예측 정확도를 내년까지 88%로 끌어올린다. 사용자가 자신의 위치에서 실시간 위험 정보를 즉각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 데스크탑 중심 서비스를 모바일 연동형으로 전환, 편의성을 높였다. 산불의 99%가 인위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국내 특성을 반영해 인구 밀집도와 등산로 활용 등 인간 활동 데이터를 추가한 예측 기술 개발에도 착수했다. 내년부터 이를 시범 적용해 예측의 정밀도를 강화한다. 산불 발생 시 현장 대응의 나침반 역할을 하는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또한 그간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3가지 핵심 영역에서 혁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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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지역 성장 엔진"…경과원 '경기 RISE 포럼' 성황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는 경기RISE센터가 한국공학대학교 TU아트센터에서 한국연구재단(중앙RISE센터), 경기도RISE대학협의회와 공동으로 '경기 RISE 지역혁신포럼'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RISE 사업 시행 2년 차를 맞아 도내 67개 수행대학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지자체-대학-산업 간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에는 문정복 국회의원(교육위),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 홍원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허완 경기RISE센터장을 비롯해 도내 대학 총장 및 사업단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대학의 혁신거점 역할 수행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우승 전 한양대 총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지역 산업 구조에 맞춘 인재 양성과 대학의 문제 해결 역할을 강조했다. 사례 발표에서는 김응태 한국공학대 RISE사업단장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지산학 협력 생태계 구축 현황을 공유했다. 이어 최근식 ㈜링크솔루션 대표는 산학협력을 통한 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 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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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창원상의 세미나서 산업 전략 공유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12일 창원상공회의소 조찬세미나에 참석해 글로벌 첨단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지역 산업의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는 IT전시회인 CES 2026의 핵심 성과를 되짚어보고 'CES 2026 핵심기술과 시장 기회'를 주제로 지역 기업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했다. 윤종영 국민대 교수가 강의를 통해 AI 확전·피지컬 AI의 현실화·로보틱스 등 CES 2026 주요 포인트를 제시하고 기업의 진정한 경쟁력은 기술 융합과 지속 가능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를 해결하는 일상적 혁신임을 강조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논의한 기술 트렌드와 시장 기회가 실제 기업 경영의 성과로 이어져 창원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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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국민의힘 "이민근 무혐의, 민주당 징역…ITS뇌물 이중잣대"
경기 안산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12일 '안산시 ITS(지능형교통체계) 뇌물 사건'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과 기본소득당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국힘 안산시의원들은 민주당을 향해 혐의를 벗은 이민근 시장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면서, 정작 실형을 선고받은 자당 출신 인사들에게는 침묵한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민주당 등은 그동안 객관적 물증 없이 제3자 진술만으로 이 시장에게 정치적 공세를 퍼부으며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검찰 수사 결과 이 시장은 혐의없음(불기소) 처분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반면 같은 사건에 연루된 민주당 소속 전직 경기도의원들에게 중형이 선고된 점을 지적하며 '내로남불' 행태를 꼬집었다. 국힘 의원들은 "해당 사건으로 기소된 이기환 전 민주당 도의원은 징역 8년에 벌금 2억5000만원, 추징금 2억1735만원을 선고받았다"면서 "정승현 전 민주당 도의원 역시 징역 3년에 벌금 4000만원, 추징금 4000만원의 형이 내려졌다"고 설명했다. 의원들은 이어 "거액의 뇌물 수수와 자금 세탁 정황이 드러나 법의 심판을 받았음에도 민주당은 어떠한 입장 표명이나 사과도 하지 않고 있다"면서 "말로만 개혁과 정의를 외칠 것이 아니라 이번 사건에 대해 명확히 책임을 지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