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서울시, 야경·남산·손목닥터9988 등 소개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협업 진행 "Hey guys, We are here at Namsan Mountain.(안녕하세요 여러분, 우리는 남산에 왔습니다.)" 필리핀 인플루언서 베아 보레스씨(사진·23)가 지난달 17일 서울 남산 팔각정 인근 전망대에서 휴대용 카메라를 켰다. 가방에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 인형을 달고 남산을 소개했다. 팬들 사이에서 '공주님'으로 불리는 보레스씨는 틱톡 팔로어만 520만명이 넘는다. 남산을 찾은 필리핀 관광객들이 그를 알아보고 사진 촬영을 요청했다. 보레스씨는 서울시의 도움을 받아 이틀 동안 서울시민들이 누리는 '서울살이'를 경험했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한 남산타워 일대에서 야경을 보고 '사랑의 자물쇠'를 달았다. 버스와 지하철, 한강버스를 타고 서울 곳곳을 둘러봤다. 영국 여행매체 '타임아웃'이 올해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1위로 꼽은 종로3가·을지로 일대 골목 '야장'(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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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블록 깔고 차량진입 막는다…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보행환경 정비
서울 종로구는 국립민속박물관 정문 앞에 보도를 새로 놓고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보행안전 취약구간 종합 개선' 공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지는 보도가 깔리지 않아 사람이 다니는 길로 불법 유턴 차량이 수시 진입해 왔던 세종로 1-61 일대 구간이다. 구는 이곳에 폭 7~8m, 길이 35m의 보도 신설과 교통안전시설 설치한다. 다음달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착수했다. 공사는 보도와 차도를 확실히 나누는 데 초점을 맞춘다. 보도는 두께 100㎜의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만들고, 차량 진입을 막는 볼라드도 세운다. 또한 높이 20㎝의 보차도경계석을 시공해 차량이 보행 공간으로 넘어오는 길목을 차단한다. 교통약자를 배려한 무장애 보행 환경도 구축한다. 보도 진입부의 턱을 낮추고 점자블록을 깔아 휠체어 이용자와 시각장애인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구는 이번 정비로 차량의 보행로 침범을 막아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시민의 생명을 지켜낼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도심 경관까지 한층 정돈된 모습으로 가꿀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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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폭염 속 이동노동자에 '시원한 안전망'…6개 기관 힘 모았다
서울 강남구는 무역센터 남문 앞에서 폭염 속 장시간 야외근무를 이어가는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이동노동자 폭염대비 안전지원 캠페인'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열린 캠페인에는 강남구와 WTC Seoul, 쿠팡이츠서비스, 파르나스호텔,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 사단법인 퀵서비스협회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관련 단체가 각자의 자원과 물품을 모아 이동노동자의 휴식과 안전을 지원했다. 강남구는 얼음생수와 이온음료를 제공했고, 파르나스호텔은 에너지바를 지원했다. 쿠팡이츠서비스는 헬멧과 쿨링시트, 암밴드 등 안전용품을 나눴다.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쿨토시와 이온음료 분말을 지원했다. 사단법인 퀵서비스협회는 커피차를 운영해 이동노동자들이 쉬어갈 수 있게 했다. 2024년 강남구 이동노동자 쉼터 무역센터점 조성에 참여한 WTC Seoul은 이번 행사 장소를 제공했다. 현재 구는 냉방시설과 정수기 등 편의시설을 갖춘 이동노동자 쉼터 5곳을 권역별로 고르게 배치해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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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다산콜, 광복절 연휴에도 의료·교통·행사 24시간 안내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은 오는 광복절 연휴를 앞두고 지난해 상담 데이터를 분석해 응급·의료정보, 대중교통, 한강공원 행사 등 3대 분야를 집중 대응 항목으로 정하고 상담 체계를 사전 정비했다고 13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광복절 연휴인 지난해 8월 15일부터 사흘간 전화·문자·채팅·챗봇·스마트불편신고 등 전체 채널에 접수된 상담은 총 3만2209건이다. 성북구 거주 A씨는 자녀가 갑작스러운 고열 증상을 보이자 120에 문의해 가까운 응급의료기관 연락처를 안내받았고, 송파구 거주 B씨는 잠실한강수영장 방문 전 운영시간과 반입 불가 품목을 상담사를 통해 확인했다. 분석 결과 응급·의료정보 상담은 연휴 사흘간 총 187건 접수됐다. 특히 광복절 당일 101건으로, 전날인 8월 14일 30건 대비 약 3. 4배 늘었다. 당직 약국과 휴일 운영 병의원, 응급의료센터 등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 재단은 이 같은 상담이력을 토대로 반복 가능성이 높은 질문을 유형별로 정리하고, 기존 표준상담DB 9810종 가운데 휴일 운영 병·의원과 약국, 버스·지하철 운행정보, 한강공원 행사·시설 운영정보 관련 DB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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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교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 'A등급'...사업비 55억 확보
경인교육대학교는 최근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부문 A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교육과정·수업 혁신 △AI·디지털 전환 대응 교육체계 구축 △학생 성장 지원 등에 대해 평가했다. 경인교대는 △AI·디지털 기반 교육과정 혁신(핵심역량 진단 기반 교과·비교과 확대 및 실습형 디지털 수업설계 프로그램 확충) △초등교육 현장 연계 강화(현장교사 참여 수업, 현직-예비교원 협업 프로그램 개발) △학생 참여형 교육정책 환류체계 구축(학생 대표의 의사결정 참여, 학생-교수 공동 교육개발 연구)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학은 인센티브 40억원을 포함해 총 5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 42억원과 비교해 13억원 늘어난 규모다. 김왕준 총장은 "이번 A등급 달성은 예비교원 양성의 본질에 충실하며 교육과정과 수업, 학생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한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혁신하고 학생 지원을 강화해 AI·디지털 시대를 이끌어 갈 예비교원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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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동남아 K푸드 수출 비관세장벽 대응 설명회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aT')가 지난 12일 농식품 수출기업과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동남아 K푸드 수출 비관세장벽 대응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K푸드의 주요 수출시장인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할랄 인증 의무화 △식품 안전관리 강화 △라벨링 규정 개편 등 수입규제 변화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수출기업의 선제적인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식품연구원은 할랄 인증 취득 절차와 유의사항, 인도네시아 현지 전문기관은 할랄 인증 및 SNI 의무화 동향과 대응 방안, 베트남 현지 전문기관은 식품안전법 개정 동향과 기업 대응방안을 각각 발표했다. 인도네시아 세션에서는 △인도네시아 비관세장벽 동향 △할랄 인증 취득 절차 및 유의사항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및 국가표준(SNI) 의무화 동향과 대응방안 등을 소개했다. 인도네시아는 약 2억8000만명의 인구를 기반으로 K푸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인 반면, 최근 식품안전 관리와 할랄 관련 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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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학생 102명, 인하공전서 항공·한국어 배웠다...3주간 전공연수 성료
인하공업전문대학(이하 인하공전) 국제교류원이 지난달 6~24일 일본 5개 협약교 학생 102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계방학 전공연수 프로그램'(인바운드)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참여한 일본 대학은 △트라이덴트 외국어·에어라인 전문학교 △일본항공대 △슨다이 외어글로벌비즈니스칼리지 △오사카외어전문학교 △일본외국어전문학교 등이다. 프로그램은 한국어 연수와 에어라인 전공연수 2개 트랙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한국어 연수에는 오사카외어전문학교 학생 7명이 참가해 2주간 한국어 수업과 캠퍼스 투어, 홍보대사 '인하랑'과의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에어라인 전공연수에는 95명이 참가해 이미지 메이킹, 기내 서비스, 항공안전, 예약·발권 등 항공 실무 교육을 이수했다. 이들은 대한항공 본사를 견학하며 산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경복궁 한복체험과 인사동 탐방 등 문화 활동도 함께했다. 조우석 총장은 "대학의 우수한 교육 역량과 글로벌 인프라를 알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는 11월에는 우리 대학 학생 60~70명이 일본 현지 연수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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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지원금 반토막?"…쓸 돈 없는 경기도, 7700억 감액추경 후폭풍
경기도 재정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추미애 지사의 7700억원 규모 감액추경 예고로 촉발된 '재정 포비아'가 도내 예술계로 뻗쳤다. 사단법인 경기민예총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술인 기회소득 축소 지급 결정을 철회하라"며 도지사 면담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동연 전 지사 시절 도입된 예술인 기회소득은 도내(일부 시군 제외) 중위소득 120% 이하 예술인에게 연 2회에 걸쳐 150만원을 지급하는 예술정책이다. 올해 편성된 도비 예산은 5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5. 4% 줄었다. 하반기 추경으로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었으나 감액추경으로 예산 복구가 힘들어졌다. 경기민예총은 "도는 올해는 한 차례 75만원만 지급하겠다고 한다"면서 "이는 예술인의 삶과 창작 기반을 행정 편의에 따라 후퇴시키는 결정"이라며 예술인 648명의 서명과 함께 도지사 면담을 요구했다. 지원금 삭감 관련 도 관계자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며 선을 그었다. 도의회는 여야를 불문하고 우려를 표명했다. 국민의힘은 "감액추경의 피해는 고스란히 서민과 취약계층에 돌아갈 것"이라고 비판했고, 민주당 역시 "재정 위기를 반복적으로 공론화해 도민 불안감만 키우는 방식은 부적절하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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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수상레포츠 활용 관광산업 육성' 시동
수상레저스포츠를 지역의 핵심 관광 동력으로 육성하려는 경북 의성군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13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단밀면 박서생청년통신사공원과 율정호수상레저센터를 수상레저스포츠와 관광·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관광 기반으로 확대·구축한다. 이곳에 전국 규모 수상레포츠 대회와 제트스키월드컵 국가대표 선발전 및 국제대회를 유치해 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대구경북신공항 시대에 대비한 관광 콘텐츠 육성에 집중한다. 경북도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날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율정호수상레저센터를 방문해 주요 기반시설을 점검하고 수상레저 인프라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는 윤준웅 의성군 관광기획팀장, 김은경 율정호수상레저센터장, 이민 대한제트스키협회(KJSBA) 회장 등이 함께 참석해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안을 모색했다. 이들은 대구경북신공항 개항에 맞춰 전국 단위 제트스키 대회 개최, 국제 수상레포츠 관련 대회 유치, 체류형 복합 관광 상품 개발 등을 집중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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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13일
[종합] 대한민국, 대행민국 신차에 재활용 플라스틱 15% 의무화 태국어 'LLM' 개발 완료 네이버 AI 수출길 넓힌다 미래에셋증권, 2분기 순이익 2조 육박 반발 거센 '비거주 1주택' 예외 늘린다. 세제개편 조정안 착수 [리사이클 자원강국] 외장도료부터 실내 마감재까지. 폐차 부품, 다시 새차 탄다 [오피니언] 최악 청년고용, 기업고용 유도가 해법 국민연금, 지정학 리스크 살펴 투자해야 [국제] 선박 잇단 피격. 호르무즈·홍해 긴장 고조 '프리우스 신화' 주역. 토요타 세계화 주도 [산업] 업무시간·비용 줄여. 피지컬AI로 '성큼' K푸드부터 패션까지. CJ ENM, 중기 '수출무대' 연다 [금융] 과금액↓. 마이데이터 비용 부담 줄인다 알뜰폰 2. 0 답하는 은행권 통신비 0원 경쟁 불붙었다 [ICT·바이오] 통신3사 엇갈린 성적 속. 효자 된 AI DC 韓 저성장 뚫을 '장기 처방전' 공개 [유니콘팩토리] 원스톱 재무관리에 AI경리 서비스까지 세제개편안이 튼 벤처투자 혈맹 [건설 부동산] 吳 "2030년까지 청년주택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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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동산개발업 등록업체 실태 점검
인천시는 다음달까지 부동산개발업 등록업체를 대상으로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에 대해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관내 90개소를 대상으로 서면조사를 실시하고 부적격이 의심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업체에 대해서는 현장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자본금·임원·전문인력 등 등록기준 충족 여부 △등록사항 변경 신고 이행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결과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록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이원주 도시계획국장은 "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실태점검을 통해 법령 위반을 예방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개발시장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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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고용노동부 일학습병행 성과평가 최고 'S등급' 획득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5년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천대는 이번 평가에서 △학습근로자 목표 달성 △신규·우량 학습기업 참여 △학습근로자 고용유지 △학습근로자 및 학습기업 만족도 등 주요 평가지표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인천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기업 현장의 수요를 연계한 실무 중심의 교육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참여학과 및 협약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과 기업이 함께 인재를 양성하는 산학협력형 교육훈련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최재혁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장은 "이번 S등급 획득은 공동훈련센터와 참여학과, 협약기업이 함께 이룬 값진 성과다. 앞으로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첨단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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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울7호선 청라연장사업 정상화 '민·관·정 협의체' 출범
인천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의 정상화 등을 위해 구성된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민·관·정 협의체'의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박찬대 인천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시의원 5명, 주민대표 8명, 각계 전문가 11명 등 총 36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정상화를 이끌어갈 4개 분과별 분과장을 선출하고 민·관·정 협의체의 주요 운영수칙 등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협의체는 현안 대응 논의를 위해 △공정관리분과=개통시기 분석 및 공기단축방안 검토 △전동차대응분과=전동차 제작공정 점검 및 대체차량 확보 자문 △재정행정지원분과=국·시비 예산 적기 확보 및 계약 분쟁 해소 △교통대책분과=대체 교통보완 대책 마련 및 실행 점검 등 4개 분과로 나눠 본격 활동에 나선다. 특히 김교흥·이용우 국회의원이 정책자문위원으로 정희윤 전 인천교통공사 사장이 자문관으로 합류해 정책적 추진력과 전문 기술력을 한층 강화한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