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젠더폭력 피해자 권리보호·지원 방안 브리핑 성평등가족부가 형사소송법 개정에 맞춰 젠더폭력 피해자 지원 강화 방안을 내놨다. 피해자에게 형사절차를 안내하고 무료 법률지원을 확대하는 것이 대책의 골자인데, 여성계가 우려하는 '검사 보완수사 공백'을 메우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성평등부는 8일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가 폐지되면서 젠더폭력 사건의 피해자 보호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 그동안 경찰 수사가 미흡한 사건은 검사가 보완수사를 통해 혐의를 추가로 규명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검사의 직접 수사가 전면 금지됐다. 이번 대책의 핵심 중 하나는 피해자가 자신의 권리와 형사절차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다. 성평등부는 '젠더폭력 피해자 권리체크 10'을 제작해 젠더폭력을 당한 뒤 상담과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 수사가 장기화되거나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을 때 이의신청이나 구제 절차를 밟는 방법 등을 담았다. 수사 초기부터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무료 법률지원도 확대하는 방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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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R&D 거점 입성 기회"…경과원, 광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모집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내 경과원과 경기바이오센터에 입주할 유망 벤처·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집을 통해 광교테크노밸리 내 입주공간에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을 유치한다. 광교테크노밸리는 IT(정보통신)·BT(바이오)·NT(나노) 등 첨단산업 분야 연구기관과 200여개 기업, 기업지원기관이 밀집한 경기 남부 R&D(연구개발) 거점이다. 경기대, 아주대, 성균관대 등 인접 대학과 연계한 산학협력 및 인재 확보에 유리한 입지 조건을 갖췄다. 모집은 경과원(광교)과 경기바이오센터 두 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경과원 광교사무소는 벤처·중소기업을 위한 사무공간과 일부 연구·실험 공간을 제공한다. 경기바이오센터는 바이오·제약, 의료기기, 바이오 AI(인공지능) 등 첨단 바이오 기업이 연구개발과 사업을 병행할 수 있는 사무 및 연구 공간을 제공한다. 입주 공간은 221㎡부터 1,524㎡까지 다양하다. 공정한 선발을 위해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한 공개경쟁 전자입찰 방식으로 입주기업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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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백현마이스 '엔진' 마련…사람·비즈니스 잇는 플랫폼 도약
경기 성남시가 최근 '성남시 마이스산업 미래전략 및 효과분석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백현마이스(컨벤션센터) 건립을 통한 지역 마이스(MICE) 산업 청사진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용역을 통해 시는 '글로벌 혁신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넘버원 비즈니스 이벤트 도시'를 비전으로 내세웠다. 세부 전략으로는 기업(Enterprise), 네트워크(Network), 성장(Growth), 혁신(Innovation), 글로벌 교류(Nexus), 파급효과(Effect) 등 6대 가치를 묶은 '엔진(E. N. G. I. N. E. )'을 제시했다. 비즈니스 연결을 실질적인 성과로 전환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성과 평가 방식도 고도화한다. 기존 행사 개최 건수나 참가자 수 중심의 양적 지표에 더해, 지역 산업 기여도와 비즈니스 창출 효과, 도시 인지도 등을 함께 측정하는 질적 성과관리 기준을 도입했다. 아울러 시는 백현마이스 차별화 전략과 지역 특화 마이스 발굴 과제를 공유했다. 컨벤션센터 건립과 연계해 지역 내 기업, 관광, 문화, 숙박, 외식 산업 전반의 활성화를 이끌고 도시 브랜드를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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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오버나잇 크루즈 확대 총력
부산항만공사(BPA)가 올해 부산항 오버나잇 크루즈 운영이 모두 8항차에 달하는 등 기항형 크루즈에서 체류형 크루즈로 전환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부산항에는 노르웨이지안 그룹 리가타호를 시작으로 △오세아니아 크루즈 △리츠칼튼 요트컬렉션 △포낭 △씨본 △아자마라 퍼슈트호 등 글로벌 크루즈의 오버나잇 입항이 이어졌다. 특히 지난 18일에는 2박 3일 일정의 더 월드(The World)호와 1박 2일 일정의 다이아몬드 프린세스(Diamond Princess)호가 동시에 부산항에 머무르며 부산항 북항크루즈터미널을 밝혔다. 두 선박의 승객 중 470명이 부산의 야간관광을 즐겼다. 올해 크루즈 선사들은 1박 2일, 2박 3일 등 체류 형태의 부산항 기항을 요청했고 BPA는 세관·출입국심사·검역(CIQ) 기관과 협의해 크루즈터미널 운영시간을 늘리고 야간시간대 크루즈 승객의 편의를 위한 운영방안을 마련했다. 올해 부산항을 찾은 오버나잇 크루즈에는 5901명의 승객이 탑승했고 이 가운데 1470명이 밤 10시 이후까지 부산 관광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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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삼성전자 1.7조 투자 발맞춰 지역경제 키운다
경기 화성특례시가 28일 삼성전자와 '미래성장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명근 시장과 김용관 삼성전자 DS부문 경영전략총괄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화성에 1조7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한다. 구체적인 투자 내용과 시기 등은 향후 사업 여건과 추진 상황을 고려해 화성시와 지속적으로 조율해 나갈 예정이다. 양 기관은 △삼성전자의 투자 확대 및 기업활동 지원 △연구·업무 기능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 상생 △기업 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삼성전자의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법령과 행정절차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필요한 사항을 적극 검토해 지원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화성은 삼성전자 성장과 함께한 주요 사업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화성시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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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 대도시 준비하는 용인시…행정구역 개편·교통망 확충 속도전
경기 용인특례시가 인구 150만명 시대를 대비하고 '용인르네상스 2. 0'을 실현하기 위해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과 교통망 확충에 나선다. 시는 28일 이상일 시장 주재로 제1부시장 소속 부서의 '202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정 핵심 정책을 점검했다. 2027년도 정책은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도약에 발맞춰 행정 체계를 다듬고 도시 인프라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늘어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분구와 분동을 추진한다. 시는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 여론을 수렴한 뒤, 행정 수요와 개발 계획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타당성 조사를 거쳐 속도감 있게 행정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철도 인프라 확충을 위해선 안정적인 재원 확보 창구인 '철도기금'을 신설한다. 관련 조례를 제정해 단계적으로 재원을 마련한다. 동백~신봉선, 용인경전철 광교 연장, 언남~동천선 등 3개 노선의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내년 중 마무리한다. 경강선 연장, 반도체선, 경기남부광역철도 등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정부 건의를 지속하며 미반영 시 사유를 분석해 재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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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가을바다 품다' 마산가고파국화축제 10월30일 개막
창원특례시가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를 오는 10월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8일까지 3·15해양누리공원을 중심으로 합포수변공원, 마산해양신도시 등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국화, 가을 바다를 품다'를 슬로건으로 축제 공간을 확대하고 해상 낙화놀이와 국화 분장대회 등 신규 콘텐츠를 더했다. 메인 전시장인 제1축제장(3·15해양누리공원)에서는 국화 10만본으로 꾸민 8개 테마 전시를 비롯해 개막식과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펼쳐진다. 제2축제장(합포수변공원)에서는 지역상권 상생 불꽃쇼와 마산항 밤바다 축제 공연을 열어 마산항의 야경과 가을밤의 낭만을 선사한다. 제3축제장(마산해양신도시) 은 MZ세대를 겨냥한 청년 콘텐츠 중심의 특화 공간으로 구성했다. △푸드플레이스와 가을 시네마 △웨딩 포토존 △AI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푸드플레이스에는 유명 셰프가 입점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먹거리를 선보이며 축제장·가맹점 할인 '국화패스'와 할인 쿠폰북, 배달존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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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추석 연휴 24시간 비상대응…화재·생활민원 신속 조치
경기 하남시가 추석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긴급 사고와 생활 불편 민원에 대응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4일부터 종합상황실과 재난안전상황실,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등 분야별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연휴 기간 대응 체계를 유지했다. 이현재 시장은 24일 이른 새벽 생활폐기물 적환장을 방문한 데 이어 추석 당일인 25일 시청 당직실과 종합상황실, 보건소, 소방서, 하남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 등을 찾아 비상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이어 교통정책과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에서는 귀성·귀경길 교통 소통과 대중교통 안전운행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26일 새벽 풍산동의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재난안전상황실은 소방당국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며 대응에 나섰다. 건물 내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에 있던 산모와 아기 등 60여명이 안전하게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임시 대피소 지원과 귀가, 다른 병원 안내 등 후속 조치를 소방서와 협력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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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먹통' 특별조사 연장한다…교육부 "종료일 미정"
교육부가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를 일으킨 유웨이어플라이에 대한 특별조사 기간을 연장한다. 구체적인 종료 날짜와 결과 발표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교육부는 28일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1차 특별 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 중"이라며 "조사 결과 발표 시기는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지난 11일 수시 원서접수 마감 직전 발생한 시스템 장애의 구체적인 원인과 유웨이어플라이·대교협의 대응 과정, 원서접수 시스템 운영·관리체계 전반을 살펴보고 있다. 앞서 교육부는 특별조사 후 대입 원서접수 체계 개편 방안을 내놓겠다고 밝혔지만 특별조사가 연장되면서 이 또한 미뤄질 수 있다. 내년에도 유웨이를 대입 원서 접수 대행사로 지정할 것인지에 대해 교육부는 "원서접수시스템은 대학이 민간 대행사와 계약을 맺는 구조"라며 "원서접수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개편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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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창릉 찾은 추미애 "신도시 입주민 교통 고생 없어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8일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주택 건설 현황과 광역교통 대책, 군부대 이전·토양정화 등 현안을 점검했다. 이곳은 2027년 12월 첫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날 점검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김성회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관계자가 참석했다. 추 지사는 현장에서 입주 초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추 지사는 "신혼부부들이 주로 먼저 입주하는 만큼 유치원 개원 시기와 입주 시기를 세심하게 맞춰주시면 좋겠다"고 말한 뒤 "먼저 입주하신 분들이 교통 문제로 고생을 많이 하실 수 있는 만큼 교통에 불만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 교통 대책에 대해서는 경기도도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예상보다 늘어난 주택 공급량 증가에 따른 인프라 확충과 관련해서는 "도로도 기존에 설계한 것보다 부족해질 수 있고, 용적률이 상향되면 그에 비례해 녹지 공간 확보도 더 필요하다"고 짚었다. 사업 일정과 직결된 군부대 부지 이전과 토양정화 문제도 집중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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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건학 48주년 '교육·연구·행정' 혁신 이끈 교직원 표창
호서대학교가 건학 48주년을 맞아 교육·연구 현장과 행정 등에서 대학 발전을 이끈 교직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30년 장기근속 표창은 송명렬(정보통신공학과), 윤의중(기계공학과), 안태길(미래자동차공학과), 유상석(사회체육학과), 성은현(유아교육과), 박선민(식품영양학과) 교수와 이정숙 벤처대학원교학팀장 등 7명이 받았다. 분야별로 성과를 낸 교수진에 대한 공로상 시상도 진행됐다. 교육 부문은 하재철(컴퓨터공학과), 박성원(애니메이션스쿨), 손선아(영어영문학과), 김의영(경찰행정학과), 전하영(창의교양학부), 박영자(자유전공학부) 교수가 수상했다. 연구 및 산학협력 부문은 권정태(기계공학과), 김근수(전자재료공학과), 김연희(반도체공학과), 정희운(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가, 봉사 부문은 최인호(제약공학과), 강소라(디지털금융경영학과) 교수가 각각 표창을 받았다. 대학 운영과 국책사업 수행을 뒷받침한 직원들도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사장상은 김대수 안전관리팀 과장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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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술부터 K푸드에 국악 버스킹까지…인사전통문화축제 열린다
서울 종로구는 인사아트프라자와 안녕인사동 등 인사동 일대에서 제39회 인사전통문화축제 '2026 인사동 엔틱&아트페어'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개막식과 엔틱페어, 차·공예 박람회, 아트페어를 중심으로 국악 버스킹, 표구 시연, K푸드 체험 등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인사아트프라자 지하 1층과 1층에서는 대규모 고미술 페어인 엔틱페어가 열린다. 악기와 도자기, 가구, 장신구 등 국내 고미술품은 물론 해외에서 수집된 희귀 골동품도 전시된다. 같은 건물 2층에서는 아트페어를 개최한다. 민화를 비롯한 전통예술 작품과 신진 창작자들의 작품을 나란히 감상 가능하며, 인사동 전역에서 갤러리 도슨트 투어도 진행한다. 인사아트프라자 3~4층과 안녕 인사동 광장에서는 전통차와 다기(茶器), 공예품의 매력을 알리는 차·공예 박람회가 예정돼 있다. 전국 각지의 전통차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거리 곳곳에서는 국악버스킹과 전통 표구 시연, K푸드 체험, 청년작가 도예전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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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일본 최대 관광박람회서 '야간관광' 홍보
서울관광재단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TEJ 2026'에 참가해 관광목적지로서 서울의 매력과 서울 소재 대표 관광기업의 상품을 알렸다고 28일 밝혔다. TEJ는 82개 지역 1,350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13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일본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박람회다. 서울관광재단은 '남녀노소 즐기는 서울의 낮과 밤'을 테마로 부스를 디자인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비짓서울(VISIT SEOUL)' 단독 홍보관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이 직접 서울의 대표 주간·야간 관광지를 직접 골라보는 '서울의 낮과 밤 룰렛 이벤트'도 운영했다. 낮과 밤 모두 다채로운 관광도시 서울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해 야간관광 활성화 테마 중심의 서울홍보관 메시지를 강화했다. 비짓서울 서울홍보관에는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기업 9개 사와 디스커버서울패스가 함께 참여했다. B2B 기간 동안 현지 바이어들과 140여 건의 1대 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 기간 약 3200명의 현지 시민이 서울홍보관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