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정근식 "학생 교통비 지원"공식 출마-민주진보 진영 오는 18일 1차 투표 결과 발표 보수진영 윤호상 교수로 후보 단일화..."학교안전·사교육비 감축" 80만명 유초중고 학생의 교육 정책을 주도할 서울시교육감 레이스 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보수진영에서는 빠르게 단일화를 이룬 가운데 민주진보 진영에서도 이르면 오는 18일 단일후보가 확정된다. 8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사무실에서 "임기 안에 유아교육 완전 무상화를 이루겠다"며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만 3세부터 5세까지 유아교육비, 급식비, 방과 후 교육비, 돌봄비를 포함한 표준교육비의 실질적 무상화를 추진하겠다는 설명이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서울시교육감 집무가 정지됐다. 그는 △초중고 학생들의 등하교 교통비 전면 지원 △초중학생 현장체험학습비 100% 무상화 추진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 확대 △1교실 2교사제 단계적 확대 등의 공약도 내놓았다. 정 예비후보는 "새로운 정부 하에서 국가교육위원회와 교육부, 서울시청과 교육청이 협력하면서 교육을 제자리로 돌려놓겠다"고 말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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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설립 특성화 대학' 한국공학대, 2026학년도 정시 원서 접수
한국공학대학교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2026학년도 정시 원서를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공학대는 1998년 산업통상자원부가 설립한 국내 최초의 산학협력 특성화 공학대학이다.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현장 수요를 반영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산학협력 성과 확대. 정부 평가 및 재정지원으로 경쟁력 입증━대학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선정, 대학혁신지원사업 교육혁신 S등급 획득(2024년) 등의 성과를 거뒀다. 총 1000억원 이상의 정부 재정지원 사업을 수주했으며, 정부와 함께 산학협력 연구단지 'TU 리서치파크'(2캠퍼스)를 출범했다.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조성된 TU 리서치파크는 첨단 장비와 AI·디지털 전환 인프라를 갖춘 산학협력 거점이다. 기업의 연구개발과 품질검증을 지원하며 △디지털 전환(DX) △자동화 전환(AX) △자율제조 △차세대 반도체 △친환경에너지 △소재 융합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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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에너지 취약계층 온열매트 100개 기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5일 발전소 주변 소외계층 100가구에 전달할 온열매트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기장군에 전달했다. 취약계층 온열매트 후원은 발전소 주변 지역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시행한다. 온열매트는 2000만원으로 100개를 구입했고 기장군 등이 기장군 5개 읍·면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가구에 전달한다. 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온열매트가 주변 지역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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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하동군의회 예산심의 불참 두고 대립 격화
경남 하동군과 하동군의회가 보건의료원 기공식과 관련한 공무원의 예산심의 불참을 둘러싸고 격렬하게 대립하고 있다. 하동군의회는 지난 3일에 이어 5일 입장문을 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하동군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하는 과정에 공무원이 불참해 회의가 파행됐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공무원들은 이날 보건의료원 기공식 참석을 이유로 예산심의에 불참했다. 하동군의회는 "예산 심의는 담당 부서 공무원 소수만 참석해도 진행할 수 있다. 내빈 안내·안전관리 등을 이유로 불참한 것은 의회 경시는 물론 군민 삶과 직결되는 예산심의를 안일하게 여기는 행태"라고 비판했다. 이어 "기공식은 사업 추진에 필수적 절차가 아니다. 개최한다면 실제 착공 전후 유연하게 선정 가능하다"며 "그럼에도 한 달 전에 확정해 통보한 정례회 기간 중에 기공식 일정을 정했고 행사 전날 밤 11시에 심의일정을 1시간 연기해달라고 한 것도 없었다"고 밝혔다. 하동군의회는 "초유의 예산심의 불참사태를 일으키고도 논점흐리기로 책임을 의회와 의원에게 전가한다"며 "하동군은 사전에 통보된 의사일정을 존중해 예산 심의를 마무리하는 데까지 성실하게 임하고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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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책부터 웹진까지…시민 접근성 높인 '복사골부천' 올해도 우수상
경기 부천시 소식지 '복사골부천'이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홍보·출판 부문 우수상을 받으며 4년 연속 전국 단위 공모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5일 밝혔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고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는 조직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대표적 시상식이다. 인쇄·전자사보, 방송, ESG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관의 정보 전달력과 소통 역량을 평가한다. '복사골부천'은 2022년·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2024년·2025년 우수상을 잇달아 받으며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시는 이 같은 성과가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는 차별화된 콘텐츠 전략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는 참신한 기획과 감각적 디자인, 세대 맞춤형 운영이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어린이·노인 특화 페이지, 시민 참여형 콘텐츠 확대, 점자책 제작과 오디오북 서비스 등 정보 접근성 강화 노력도 호평받았다. 웹진 운영을 통한 홍보 채널 다변화 역시 경쟁력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김영길 홍보담당관은 "이번 수상은 '복사골부천'이 시민과 꾸준히 소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 신뢰받는 시정 소식지가 되도록 콘텐츠 품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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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제14회 '한국정책대상' 우수 정책상 수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aT')가 외식업계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혁신 서비스를 제공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정책학회가 주최한 '제14회 한국정책대상'에서 우수 정책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정책대상'은 매년 정책의 창의성, 파급효과 등을 평가해 우수 공공기관 정책사례를 발굴하고 있다. 올해는 aT를 포함해 총 15개 기관을 선정했다. aT는 외식업체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배달수수료 절감을 위한 공공배달앱 통합포털 구축 △빅데이터 기반 외식업 경영전략 분석 △배달앱 연계 외식업체 알뜰 식재료 구매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해 외식업계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지역별 공공배달앱을 한 곳에서 검색 가능하도록 '공공배달앱 통합포털'을 구축하고, 인플루언서 활용 홍보 등 인지도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공공배달앱 주문건수는 지난해 대비 283. 2% 증가한 2281만건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외식업주의 배달 수수료 절감은 물론 소비자 외식비용 부담 완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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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를 걷는다"…시흥시, 배곧~월곶 잇는 324m 경관육교 건립
서해안 대표 관광지인 경기 시흥시 월곶포구의 해상 경관을 배경으로 배곧동과 월곶동을 잇는 현수교형 경관육교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5일 시에 따르면 최근 '배곧~월곶 경관육교 설치공사' 특정 공법 심의를 통해 ㈜디에스글로벌이씨엠의 공법을 최종 선정했다. 경관육교 사업은 민선 8기 핵심 과제로 단절돼 있던 두 생활권을 연결해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이고 해안 관광 자원과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보도교는 길이 324m, 폭 2m 규모의 현수교 형태로 설치된다. 선정된 공법은 삼각형과 책의 형상을 차용해 미래도시 시흥과 교육신도시 배곧의 이미지를 담았다. 시는 이 구조가 배곧과 월곶을 잇는 관문 역할을 하며 월곶포구를 오가는 선박 이용객들에게 지역의 상징성과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 보도교 양단에는 전망 공간을 배치하고, 중앙부에는 시야를 가리지 않는 개방형 전망대를 설치한다. 인근 주거단지와 조화를 고려해 은은한 투광등과 풋등을 활용한 야간 경관 조명도 포함했다. 시는 선정 공법을 토대로 지반조사를 우선 실시한 뒤 내년 상반기 중 실시설계와 관련 행정절차를 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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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행안위원장,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신정훈 국회 행안위원장(나주·화순)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부개정법률안은 변화한 사회 환경과 다양한 시민 참여 형태를 반영해 자원봉사 제도를 전면적으로 정비하고, 자원봉사자의 안전·보호 체계 강화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특히 전문성·자율성이 기반되는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제도적 틀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뒀다. 신 위원장은 "자원봉사는 공동체를 지탱하는 핵심 자산임에도 현행법은 2005년 제정 이후 사회 환경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법률적·제도적 기반을 현대화해 누구나 안전하고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부개정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신 위원장은 법률안 통과를 위해 관련 단체, 전문가, 지자체와 협의를 이어가며 국회 차원에서 자원봉사 정책의 체계적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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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내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467명 모집…취약계층 지원 강화
경기 광명시가 취업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 1월9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467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은 △광명행복일자리 △신중년일자리 △함께일자리 △지역공동체일자리 등 4개 분야다. 저소득층과 실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이 주요 대상이다. 시는 경제 여건 악화로 고용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공공일자리를 통해 생활 안정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신중년일자리의 '같이돌봄 매니저'(4시간)는 아동 관련 자격을 보유한 50~60대 여성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제공한 뒤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등에 배치하는 돌봄 특화 일자리다. 시는 내년부터 근무지를 어린이집까지 넓혀 돌봄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상반기 근무기간은 내년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이다. 근무시간은 사업별로 하루 3~8시간이며,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으로 조정된다. 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에 더해 실내 근무자 5000원, 실외 근무자 8000원의 부대비가 지급되며 주·월차 수당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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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 없애자" 경기TP, 8곳 산업진흥원과 '지역산업 육성' 원팀
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가 도내 8개 기초지자체 산업진흥원와 기업 지원 사업을 연계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TP는 도내 8개 산업진흥원 실무 팀장단과 함께 '네트워크 활성화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경기TP와 각 기초지자체 진흥원 간의 칸막이를 없애고, 실질적인 협업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각 기관의 실무자들은 지역별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디지털 전환(DX) △스마트 제조 △지식재산(IP) 창출 △창업기업 육성 등 핵심 분야에서의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단순한 정보 교류를 넘어 '공동 사업 발굴'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화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함께 참여하는 협업 모델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아울러 우수 기업을 공동으로 발굴·육성하고, 온라인 기반의 정책 네트워크를 구축해 기업들의 접근성을 높이자는 의견도 나왔다. 정진수 경기TP 원장은 "경기TP와 각 지역 산업진흥원은 도내 산업 발전의 '실핏줄'과 같은 핵심 기관"이라면서 "이번 협의체가 형식적인 만남에 그치지 않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공동 사업의 촉매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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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대-광주보훈병원, 의료복지 발전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초당대학교가 5일 광주보훈병원과 상호 협력을 통해 교육, 연구, 인적교류, 지역사회 의료복지 발전 등 공동의 목적 달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임상실습에 관한 사항 △건강검진, 질병예방 캠페인 공동 참여 △공동연구 수행 △상호 인적(교육, 강의) 교류 및 자문 △연구시설, 실습장비 등의 공동 사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유미 초당대 총장은 "양 기관이 함께 상호 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하게 된 것은 광주·전남지역의 의료인재를 길러내고, 지역 주민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며, 더 나아가 국가보훈의 가치가 지역사회 안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는 매우 뜻깊은 출발점이다"며 "학생·병원·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성실히 협력해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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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불균형 심각…과천시 교육구조 개편안, 경기교육청 "즉시 검토"
경기 과천시가 제안한 교육구조 개편안을 경기도교육청이 검토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과천 지역 교육현안인 중학교 과대·과밀과 고등학교 학생수 부족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지난 4일 경기도교육청에서 신계용 시장과 임태희 교육감이 만나 '과천시 교육구조개선 연구용역' 결과를 논의했다. 현재 과천은 중학교는 과밀, 고등학교는 학생 감소에 따른 내신 불이익이 동시에 발생하는 이중 구조적 문제에 놓여 있다.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4월 연구용역을 발주했고 그 결과 △일반고 1개교의 남녀공학 중학교 전환 △나머지 일반고 2개교의 '1개교-2캠퍼스' 통합 운영안이 최종 대안으로 제시됐다. 이날 이상호 과천시 교육구조개선협의체 위원장, 박대권 교수(책임연구위원), 황선희 과천시의회 부의장 등이 동행해 교육현장의 긴박성과 시민 요구를 전달했다. 신 시장은 "과천의 교육 불균형 문제는 더는 미룰 수 없는 사안"이라며 "중학교 과밀과 고등학교 정상화를 위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특수성과 긴급성이 높은 사례"라며 "고교 2개교를 통합해 1개교 2캠퍼스로 운영하는 방안은 지역 실정에 최적화된 대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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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RISE 기반 반도체 혁신 생태계 구축
단국대학교가 지난 3일 죽전캠퍼스에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와 경기도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안순철 단국대 총장, 김오영 교학부총장(단국G-RISE사업단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이준석 DB-GAIA센터장과 박준식 ST 한국지사장, 전성환 본부장, 이동구 본부장, 김희선 HR 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 RISE 구축 △R&D 사업 공동 참여 △차세대 반도체·전력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 등이다. 단국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 및 기술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고, 초격차 산학연 얼라이언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재학생에게 양질의 실습·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협의한다. 반도체뿐만 아니라 모빌리티와 AI 등 반도체 응용 분야로 협력 분야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식과 함께 단국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ST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STEM 유어 웨이'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