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조직법, 국회 법사위 법안소위 회부

정부조직법, 국회 법사위 법안소위 회부

김성휘 기자
2008.02.21 12:58

오후2시 본회의 상정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로 회부됐다.

법사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안상수 원내대표 등 한나라당 의원 130명이 발의한 '정부조직법 전부개정법률안'을 심의했다.

당초 이 자리에서 법안을 가결, 본회의로 넘길 예정이었으나 함께 상정된 관련 법안 등을 보다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통합민주당 의원들의 주장에 따라 개정안은 소위원회로 회부됐다.

법사위는 오후 1시30분까지 법안심사 제2소위원회를 열어 법안을 살펴본 뒤, 오후 2시로 예정된 본회의 직전 전체회의를 다시 열어 개정안을 처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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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기자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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