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9일 저녁 6시 투표가 끝나고 방송사들의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큰 차이로 이길 것이란 예상을 확인한 정몽준(서울동작을) 한나라당 후보의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