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9일 저녁 6시 투표가 끝나고 방송사들의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큰 차이로 이길 것이란 예상을 확인한 정몽준(서울동작을) 한나라당 후보의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