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홍영표 후보가 4·29 인천 부평을 재보선에서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인천 부평을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홍 후보가 3만668표(49.54%)를 얻어 2위인 한나라당 이재훈 후보(39.09%)를 6470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고 밝혔다.
인천 부평을은 국회의원 재선거가 치러진 5개 지역 가운데 유일한 수도권으로 여야가 '경제살리기'와 '현 정권 중간심판론'을 내걸고 격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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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홍영표 후보가 4·29 인천 부평을 재보선에서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인천 부평을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홍 후보가 3만668표(49.54%)를 얻어 2위인 한나라당 이재훈 후보(39.09%)를 6470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고 밝혔다.
인천 부평을은 국회의원 재선거가 치러진 5개 지역 가운데 유일한 수도권으로 여야가 '경제살리기'와 '현 정권 중간심판론'을 내걸고 격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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