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후보자가 7일 오전 서울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 후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전달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운 전처 못 잊은 남편...재혼 아내엔 "너한테 마음 연 적 없다" "故서희원 일본여행 내가 제안"...구준엽 처제, 자책감에 눈물 펑펑 "커피 마시게 30만원만"…복권 1등 당첨자에 돈 요구한 은행 직원 부부관계 2년 거부, 성기능 개선제 몰래 먹는 남편…유책 사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