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24일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증발사태와 관련,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 열람위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가기록원에서 대화록을 찾지 못한 것에 대해 유감의 뜻을 밝히고, 대화록이 증발된 원인과 과정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