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24일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증발사태와 관련,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 열람위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가기록원에서 대화록을 찾지 못한 것에 대해 유감의 뜻을 밝히고, 대화록이 증발된 원인과 과정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86세' 전원주, 33세 몸짱남 가슴 더듬더듬…"성희롱" 시끌 '암 투병' 이혜영, 추적검사 결과…"아직 완치는 아니지만" 장윤정, 도경완과 이혼·사망설까지…영정 사진 '분통'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