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8일 일본 오사카에서 진행된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에서 만나 악수를 나눴다.
이번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한일 양자 정상회담은 성사되지 않은 상황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한일 정상회담은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항상 준비가 돼 있지만, 일본은 준비가 안 돼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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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8일 일본 오사카에서 진행된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에서 만나 악수를 나눴다.
이번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한일 양자 정상회담은 성사되지 않은 상황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한일 정상회담은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항상 준비가 돼 있지만, 일본은 준비가 안 돼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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