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국힘 "윤리위 의견 주의와 경고로 나뉘어...징계인 경고로 결정"

속보 국힘 "윤리위 의견 주의와 경고로 나뉘어...징계인 경고로 결정"

이태성 기자, 정경훈 기자
2025.08.14 13:32

[the300]

14일 여상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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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기자

2011년 입사해 사회부 법조팀, 증권부, 사회부 사건팀, 산업1부 자동차팀을 거쳐 현재는 정치부 국회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020년 제14회 한국조사보도상 수상 2024년 제 19회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언론상 신문보도부문 우수상

정경훈 기자

안녕하세요. 정치부 정경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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