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심사대서 발각 도주 민종기 당진군수는 자신의 비리와 관련, 위조여권을 사용해 지난 24일 오전 11시 30분 중국 청도행 비행기로 인천공항을 통해 도주하려다 공항 법무부 출입국 심사대서 발각돼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당진경찰에 따르면 민 군수는 이날 성명 미상의 남성과 동행해 위조여권을 사용하려다 발각돼 출입국 관리소에서 확인 중 도주했다는 것. 민 군수는 출입국관리소가 위조여권임을 확인하고 인천공항 공항경찰대에 신고중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