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심사대서 발각 도주 민종기 당진군수는 자신의 비리와 관련, 위조여권을 사용해 지난 24일 오전 11시 30분 중국 청도행 비행기로 인천공항을 통해 도주하려다 공항 법무부 출입국 심사대서 발각돼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당진경찰에 따르면 민 군수는 이날 성명 미상의 남성과 동행해 위조여권을 사용하려다 발각돼 출입국 관리소에서 확인 중 도주했다는 것. 민 군수는 출입국관리소가 위조여권임을 확인하고 인천공항 공항경찰대에 신고중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동성친구에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숨진 아내 불륜 의혹 20년 사실혼 남편 숨지자 나타난 '법률상 아내'…"유족연금 내놔" 이혼 3주 만에 85억 복권 당첨된 여성…전남편 "나도 돈 줘" 소송 "공연 중 바지 속 깊이 손을 쑥~"...잇지 류진, '무대 위' 돌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