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미국 짐비오(zimbio) 스페인의 펠리페(43) 왕세자와 레티시아 왕세자비(37)가 런던 '국제관광박람회'에 참석하기 위해 영국을 방문했다고 미국 짐비오(zimbio)가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왕세자 부부는 '국제관광박람회'가 열리는 영국 엑스포 전시센터를 찾았으며 경제포럼 연설 후 만찬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스페인 왕세자 부부는 마드리드의 알무데나 성당에서 지난 2004년 5월22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레티시아 왕세자비는 스페인의 앵커 출신이다. 독자들의 PICK!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42.9kg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스트레스"...김종민도 우려 옷가게·호텔서 일하다 승무원 된 전직 아이돌…"미련 있지만 행복" 'BTS 뷔와 귓속말' 그 여가수 원피스 논란..."노출은 별말 없더니"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