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운자로 맞고 두 달 만에 14㎏을 뺐다."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를 투약한 뒤 몰라보게 날씬해진 가수 케이윌의 말이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도 "마운자로를 맞고 반년 만에 7㎏을 감량했다"고 밝혔고,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은 또 다른 비만 치료제 '위고비'로 10㎏을 뺐다고 고백했다. 최근 지상파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에서는 유명인들의 비만 치료제 투약 경험담이 잇따라 공개되며 극적인 체중 감량 효과는 물론, 이를 지켜본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까지 화제를 모았다. 그룹 다비치 강민경은 마운자로 투약 사실을 밝힌 개그맨 곽범과 가수 카더가든을 두고 "마운자로 맞았다더니 반쪽이 됐더라", "완전히 쪽 빠졌다"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비만 치료제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연예인들은 효과와 함께 무기력감, 메스꺼움, 우울감, 변비 등 부작용도 겪었다고 털어놨다.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그러나 방송에서는 극적인 감량 효과가 부각되면서 부작용마저 다이어트 과정에서 감수해야 하는 일처럼 소비되는 모습도 나타났다. 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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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논길서 흉기 찔려 숨진 30대 여성…"주저흔 발견"
경기 의정부시 한 논길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쯤 의정부시 고산동 한 논길에서 3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A씨 가슴 부위엔 많은 양의 피가 흐른 흔적이 있었고, 땅에는 흉기가 박혀 있었다. A씨 시신 부검 결과 자해 과정에서 생기는 상처인 주저흔도 발견됐다. A씨는 평소 정신적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살과 타살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다.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소셜미디어) 상담 '마들랜'(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에서 24시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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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보고 왔어요"…한국 와서 김치 담그는 외국인들
"한국에 10번 넘게 왔어요. 한국 음식이 가진 매력이 엄청난 것 같아요. " 일본에서 온 요리코씨(36)는 양념 묻힌 배추김치를 능숙하게 접어내며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26일 서울 종로구 뮤지엄김치간에서 열린 외국인 대상 김장김치 체험 'Kimchi! Basic' 클래스에도 여러 국적의 외국인들이 모여들었다. 최근 영화 '케이팝데몬헌터스', 예능 '흑백요리사' 등 K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외국인들 사이에서 식문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화면 속에서 보던 한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확장하는 모습이다. 요리코씨 역시 "최근 흑백요리사2를 보고 감명 받아 김장 체험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에 이어 올해도 단체 예약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서구권 지역 신청자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대상자 폭이 넓어졌다고 했다. 이날 수업에는 캐나다인, 슬로베니아인 등을 포함해 총 8명의 참가자가 모였다. 참가자들 앞에 비치된 테이블에는 찹쌀풀, 새우젓 등 배추김치 김장을 위한 총 11개의 재료들이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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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라니냐' 현상 완화…봄철 중립 전환 예상"
기상청이 봄이 다가오면서 해수면 온도가 낮아지는 '라니냐' 현상이 완화되고 중립상태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했다. 3일 기상청은 대기·해양 상태와 엘니뇨·라니냐 예측모델을 종합 분석한 결과 "겨울철 약한 라니냐 경향이 완화돼 봄철 동안 중립상태로 전환 예상된다"고 밝혔다. 중립상태는 엘니뇨·라니냐 감시구역 해수면 온도 편차가 ±0. 5℃ 사이일 때를 말한다. 라니냐는 감시구역의 3개월 이동 평균한 해수면 온도 편차가 -0. 5℃ 이하로 나타나는 달이 5개월 이상 지속될 때 그 첫 달을 라니냐 시작으로 본다. 반대로 해수면 온도 편차가 +0. 5℃ 이상 나타나는 달이 5개월 이상 이어질 때는 그 첫 달을 엘니뇨 시작으로 분석한다. 세계기상기구(WMO)를 포함한 세계 각국 모델은 대체로 봄철 동안 해수면 온도가 중립상태가 지속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다만 기상청은 "봄철은 엘니뇨·라니냐 예측모델의 예측성능이 상대적으로 낮은 경향이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중립 상태로 전환되면서 동아시아 지역에는 일관된 기후 특성이 나타나지 않고 다양한 현상이 혼합돼 나타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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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 <전보> ▷실장급 △기획조정실장 김주이 △인공지능정부실장 황규철 △지방재정경제실장 송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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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강아지 출입' 기대했는데…'애견동반' 식당들 "노펫존" 선언, 왜?
지난 1일부터 음식점 등에서 개와 고양이 동반 출입이 허용된 것과 관련해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새로운 수요를 흡수할 기회가 열렸다는 반응과 함께 인력과 비용 부담이 불가피해졌다는 지적도 나온다. 그동안 자체적으로 펫 동반을 시행해온 식당 일부는 오히려 '노펫존'을 선언하고 있다. 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1일부터 시행되면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에 개와 고양이 동반 출입이 가능해졌다. 원래 반려동물을 식당에 데려가려면 내부에 반려동물을 위한 별도 분리 공간을 만들거나, 매장 바깥에 동물을 묶어 둬야 했다. 그렇지 않고 함께 음식을 먹는 건 관련 법규 위반이었다. 앞으로 개와 고양이 출입을 허용하려는 식당이나 카페, 제과점 업주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하다'는 안내문을 입구나 음식점 외부에 반드시 붙여 놓아야 하고,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개와 고양이는 출입할 수 없도록 확인해야 한다. 또 반려동물은 전용 의자에 앉히거나 목줄 착용, 또는 전용 케이지에 들어가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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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감 남달랐던 동료였는데"…고양 화재 현장서 쓰러진 소방관, 끝내 하늘로
약 석 달 전 경기 고양시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다 의식불명에 빠졌던 소방관이 끝내 숨졌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6분쯤 고양소방서 소속 48살 성치인 소방경이 순직했다. 성 소방경은 지난해 11월24일 경기 고양시 행신동 한 자동차정비소 건물 3층에서 진화 활동을 벌이다 쓰러졌다. 당시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인원 56명을 동원해 약 1시간 20분 만에 완전 진화에 성공했다. 그러나 성 소방경이 동료들에 의해 정비소 건물 3층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성 소방경은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후 약 석 달 동안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회복하지 못했다. 성 소방경은 2006년 12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평소 남다른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동료들로부터 신뢰를 받던 직원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가족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장으로 진행된다. 소방 당국은 장례 지원과 더불어 국립 묘지 안장을 추진한다. 또 성 소방경에 대한 1계급 특별승진 및 녹조근정훈장을 추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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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두고 밥을 먹어?" 10시간 폭언한 시모...남편은 장인에 '욕설' 문자
시어머니 폭언을 말리지 않고 지켜만 본 남편 행위는 이혼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최근 YTN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선 시어머니와 갈등 끝에 결혼 3년 차에 이혼하게 된 여성 A씨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에 따르면 출산 후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던 A씨는 친정엄마가 지어준 한약을 받기 위해 아이를 남편 B씨와 시어머니에게 맡긴 뒤 잠시 외출했다. 그러나 A씨가 귀가하자마자 시어머니는 "아이를 두고 밥을 먹고 오냐"면서 10시간 가까이 폭언을 쏟아냈다. B씨는 이를 말리지 않고 방관했다고 한다. 충격을 받은 A씨는 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후 A씨는 가정을 지키고자 부부 상담을 진행했다. 하지만 상담 도중 A씨가 시어머니 폭언 사실을 꺼내자 B씨가 격분하며 상담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장인·장모인 A씨 친정 부모에게 욕설이 담긴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결국 A씨는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자 B씨는 양육비 지급을 피하려 "아프다"면서 돌연 직장을 그만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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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내가 줬다"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공범' 있었다...병원 직원 '자수'
마취성 약물을 소지한 채 서울 반포대교를 달리다 추락 사고를 낸 포르쉐 차량 운전자에게 약물을 건넨 공범이 경찰에 자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공범인 30대 여성 A씨는 전날 저녁 서울 용산경찰서에 자진 출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지난달 25일 포르쉐 운전자 B씨에게 향정신성 약물을 건넸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포르쉐 운전자 B씨가 업무상 관계를 맺어온 병원에서 근무하던 직원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혐의와 관련해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B씨는 지난달 25일 저녁 8시44분쯤 포르쉐를 몰고 반포대교를 주행하다 난간을 뚫고 강변북로를 달리던 벤츠 위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B씨와 벤츠 운전자 40대 남성이 경상을 입었다. 당시 B씨의 차량에선 프로포폴 약물 병과 일회용 주사기 등이 다량 발견됐다. B씨는 사고 전 병원에서 수면마취를 받았고 정신과 약물도 투약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에 대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도로교통법상 약물 운전 혐의에 더해 위험운전치상 혐의를 추가 적용해 구속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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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청와대 간다" 소문도 돌았는데...사직 후 첫 행보는 '개인 유튜브'
'충주맨' 김선태의 사직 후 첫 행보는 유튜브 채널 개설이었다. 김선태는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했다. 소개란에는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고 적혀 있다.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주시'를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불렸던 김선태는 100만명에 가까운 유튜브 구독자를 확보해 화제를 모았다. 인기에 힘입어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2월 13일 갑작스러운 퇴사 소식이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조직 내 왕따설, 불화설 등이 제기됐다. 100만명에 가까웠던 유튜브 채널 '충주시' 구독자 수도 20만명가량 급감했다. 논란이 확산하자 그는 "개인적인 목표와 새로운 도전을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입장을 밝히며 해명에 나섰다. 이후 청와대 채용설이 돌았다. 이와 관련해 김선태는 한 매체에 "청와대 관계자에게 연락이 와서 10분 정도 만났다"며 "향후 계획이나 공직에 관심이 있는지 묻는 티타임이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거취에 대해서도 "정치와는 전혀 관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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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이용" 뜬금 저격…측근 해명 보니
그룹 2NE1 박봄(42)이 같은 그룹 멤버 산다라박을 저격하는 게시물을 올린 가운데 그의 측근이 이는 불안정한 건강 상태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3일 박봄은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올려 자신의 과거 약물 논란을 언급했다. 박봄은 "진실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얘기를 하고 싶어서 글을 쓴다"며 "또 난리 날까 봐 조심스럽지만, 'Adderall'(애더럴) 향정신성이라고 알려진 약이 마음에 걸린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저는 죽었다. 그렇지만 용기 내서 말한다. 그거 마약 아니다. 저는 ADD 환자이고, 이걸 주의력 결핍증이라 부른다"고 말했다. 박봄은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당시 나라에 애더럴에 대한 약 자체가 없었고 법 자체가 없었는데 이상하게 박봄 이후로 법이 생겼다"며 "인터넷 국민 여러분은 꼭 있는 그대로 조사 부탁드린다"고 횡설수설했다. 그러면서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 테디 박과 이채린(2NE1 CL)은 거의 30년 동안 하나도 쓰지 않은 마약을 박봄이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하는 짓을 하지 말길 바란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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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골프공 맞아 '퍽', 전치 4주 봉변…골프 타구 사고 50대 무죄
골프를 치다 다른 일행 머리를 맞춰 다치게 한 50대 여성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5단독 위은숙 판사는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A씨(55)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8월10일 오후 12시15분쯤 인천 서구 한 골프장에서 공으로 일행 B씨(60·여) 머리를 맞혀 전치 4주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뇌출혈 등 진단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사고 당시 A씨가 친 골프공은 나무에 먼저 맞은 뒤 인근에 있던 B씨 머리를 2차로 가격한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B씨가 A씨 타구 방향 전방 약 20m 지점에 있었던 만큼 A씨가 공의 진행 방향에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고 안전이 확보된 뒤 공을 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캐디로부터 안전 확인을 받지 않은 채 타구한 점 역시 주의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봤다. 하지만 재판부는 골프 경기 특성과 당시 상황을 종합할 때 A씨 과실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사고 직전 캐디가 위험을 경고했고 B씨가 이를 인지했다는 취지로 손짓해 상호 확인이 이뤄진 뒤 피고인이 공을 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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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쇼크 앞 인력절벽 문제에 법무부, 인재유치 비자 신설·확대
법무부가 외국인 우수인재 비자 발급 대상을 확대한다. 외국 인력 유입이 국내 일자리·임금에 미칠 영향도 관리한다. 저출생·고령화와 제조업·돌봄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저숙련·저임금 외국인력 단기 활용 중심에서 벗어난 중장기 이민정책을 마련한 것이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3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을 발표했다. 핵심 추진 과제는 △경제성장·지역발전형 이민정책 도입 △기업·수요자 중심 이민행정(비자·민원) 전환 △유입규모·임금요건을 빅데이터로 설계 △AI·생체정보 기반 출입국심사·거주관리로 안전 강화 △반이민 정서 대응, 사회통합·권익보호 강화 등으로 요약된다. 우선 해외 우수인재 유치를 강화한다. 법무부는 첨단산업 분야 인재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는 '톱티어(Top Tier) 비자' 대상을 기존 8대 첨단산업 기업체 인력에서 과학기술 분야의 교수·연구원까지 넓히기로 했다. 또 'K-CORE' 비자로 불리는 육성형 전문기술인력 비자(E-7-M)를 신설한다.